탈핵강의ppt와 강의노트
회원과 함께하는 환경실천
나도 기후천사! 난방온도 낮추고 내복 입어요
1℃의 마법 – 올해엔 CO2 줄이는 마법사가 되세요
겨울에 난방온도를 1℃ 낮추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지구온난화를 불러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분의 1을 줄이는 마법사가 됩니다. 겨울철 실내온도를 1℃ 낮춘다면 매년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 250kg의 발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온도를 1℃씨 낮추면 난방비 9% 절약의 효과도 있습니다. 가정 내 녹색수칙 중 가장 큰 절약효과가 있는 것이 난방 관련 수칙인데 21℃에서 19℃로 2℃ 낮추고 보일러 사용 시간을 1시간 줄이면 연간 19만2161원을 절약할 수 있어요. 3℃정도 낮춰 겨울철 실내온도를 18~20℃로 유지한다면 난방비를 20% 정도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마법을 위한 조언 “내복을 입어라!”
낮춘 온도 때문에 추우시다고요? 그럼 내복을 입어요. 실내온도를 낮춘 후에 보온을 위해 내복을 입는 ‘온(溫)맵시’를 뽐내봅시다. 내복의 효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겨울철 내복을 입을 경우 약 3℃ 정도의 보온효과가 있고 실제 체감온도는 내복을 입지 않을 때와 비교해 3~6℃ 차이가 납니다.
또한 한 가정이 내복 입기를 실천하면 국가적으로도 연간 약 1조5천억 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실내의 과도한 난방으로 인한 공기 건조를 막아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호흡기 및 피부질환 발생도 예방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올겨울, 내복 입기로 따뜻함은 UP, 난방온도는 DOWN 시켜 봅시다.
잠자기 전 보일러 끄기 – 단열처리가 잘 된 집이면 잠자리에 들기 전 보일러를 꺼도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체감하지 못 합니다. 보일러를 끄는 것이 불안하면 난방온도를 약하게 합니다.
빈방의 난방온도 줄이기 – 가끔씩 사용하는 방은 파이프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정도만 열어두며 방문을 닫는 등 공기흐름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력난과 에어컨, 원자력의 관계 정리
| 구 분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 주택용 | 19.5 | 19.5 | 19.6 | 19.5 | 19.4 | 18.9 | 18.7 | 18.5 | 17.8 | 16.9 |
| 상업용 | 28.6 | 29.3 | 29.7 | 30.4 | 30.6 | 30.5 | 30.8 | 31.3 | 30.8 | 29.9 |
| 기계전자 | 13.6 | 14.1 | 15.0 | 15.9 | 16.5 | 17.1 | 17.5 | 17.2 | 18.3 | 19.1 |
| 산업용 | 51.9 | 51.2 | 50.7 | 50.2 | 50.1 | 50.5 | 50.5 | 50.1 | 51.4 | 53.2 |
| 전 체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공장에서 생산설비를 돌리기 위해서 예전에는 석유와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했다면, 지금은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냉난방 역시 전기로 이용하고 있다.
사무실에서의 냉난방 역시 예전에는 석유, 석탄 등의 화력, 선풍기 등이 이용됐지만, 지금은 냉난방 모두 시스템 에어컨(전기)으로 대체되었다.
지구와 나를 위한 건강한 실천 ‘고기 없는 월요일’
➀ 육식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대~박!!
이 발생일간 켜놓은 것과 같은 양
● 소 한 마리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4t. 승용차 한 대가 내뿜는 2.5t의 1.5배.
● 전 세계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는 연간 1억t. 이는 전체 메탄가스 발생량의 15~20%
● 전 세계 에너지의 2/3가 육류 생산과 운송에 사용
➁ 소고기 1인분을 줄이면 22명이 곡식을 먹을 수 있어요
● 곡물의 36%, 대두의 74%가 가축의 사료로 사용. 20억 인구를 먹이기에 충분한 양
● 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10kg의 사료가, 돼지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4~5.5kg의 곡물이, 닭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2.1~3kg의 곡물이 필요
➂ 사막화, 해양, 수질오염 및 각종 질병의 주범
● 축산 농장과 사료생산을 위해 아마존 70% 벌목. 20%의 목초지가 황폐화
● 소고기 한 접시를 만들기 위해 4,664리터의 물 소모
● 가축은 수자원 오염의 가장 큰 원인, 산성비를 만드는 암모니아 배출의 60%를 차지
● 전 세계 물고기의 1/3이 가축 사료로 사라짐
전 세계 육류소비량 2000년 이래 20%씩 증가! 우리나라는 1인당 30%이상 증가!!
* 고기 줄이기 어렵지 않아요~ “일주일에 하루만 쉬어가세요”
매주 점심 한 끼를 채식으로 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 단백질은 콩, 통곡식, 채소에 들어있는 녹색단백질로 바꿔보아요
● 동물성 지방 대신 견과류와 씨앗류, 식물성 오일류의 양을 늘려보아요
● ‘오늘은 뭘 먹지?’라는 고민도 덜며, 일주일이 한결 가벼워 질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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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워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마’
이 해마가 멸종위기종이 되었다.
해마는 해초나 산호가 많은 곳에서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
물고기지만 헤엄을 잘 치진 못하고 꼬리를 해초에 돌돌 감아 물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몸을 지탱한다.
해마의 개인기는 카멜레온처럼 몸 색깔을 바꿀수있어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
신기한 것은 수컷해마가 아기를 낳는다는 것이다. 수컷해마 배에 캥거루처럼 아기주머니(육아낭 혹은 알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서 엄마해마가 이 주머니에 알을 넣어주면 알은 약 2주 정도 후에 부화되어 아빠해마 배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해마가 멸종위기종이 된 이유는 사람들이 해마를 기념품과 약재로 팔려고 잡는것과 환경이 오염되어 해초와 산호지역이 점점 없어져 해마가 살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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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의 외침, 지금 행동하라! (Act Now) 2009 코펜하겐,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현장을 가다 ⑦ |
| 등록일: 2009-12-16 23:59:52 조회: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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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지난 12일 치러진 ‘기후변화 국제 행동의 날’ 행진은 수 만 명의 세계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몇 몇 과격단체의 폭력적인 행동 때문에 차량이 전소되고 경찰이 그들을 연행하는 일도 벌어졌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축제와 같이 흥겹고 유쾌한, 그러나 기후정의를 위한 행동을 지금 당장 펼쳐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 자리였습니다. 글 : 염광희 활동가(환경운동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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