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풀꿈자연학교 무심천(4~6학년)반 참가자 추가모집합니다
2014 풀꿈자연학교 무심천(4~6학년)반 참가자 추가모집합니다
참가를 원하는분은 아래 참가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셔서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십시오
문의 : 청주충북환경연합 최영미 교육팀장 (043-222-2466)
2014 풀꿈자연학교 무심천(4~6학년)반 참가자 추가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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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청주충북환경연합 최영미 교육팀장 (043-222-2466)
외모?왜뭐! 청소년과 함께 하는 첫 특강이 열립니다~
올해의 5월은 작년의 6월 같고, 유년시절의 7월 처럼 무덥습니다.
이처럼 더운 5월, 자연과 산을 사랑하시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과 지난 5월 20일 월악산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풍경부터 보시겠습니다

월악산에서 뻗어나간 능선들입니다.
대통령이 바뀌고 나니, 미세먼지 발생하는 날도 없어졌네요 ^^

월악산에 오르는 3대 묘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충주호 내려다 보기 ^^
누구는 청풍호라고도 합니다만 ㅋㅋ

개인적으로 월악산에는 네 번 정도 오른 것 같은데, 미스테리하게도 저 암벽은 이번에 처음으로 봤습니다.
저게 뭘까요?
영봉입니다 !
거대한 병풍같기도하고 엄청난 크기의 외계인 함선이 추락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동안 영봉의 옆모습을 한 번도 못 봤던 거죠.
왜일까요?
동창교에서 들머리를 삼아 올라갔다가 다시 원점회귀를 하시거나,
보덕암 쪽으로 들머리를 삼아 하봉 중봉을 거쳐 영봉을 오르신 후 다시 보덕암으로 내려가시거나
혹은 동창교로 내려가신 분들은……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덕주사 쪽으로 올라오셔야만 자연스럽게 영봉의 웅장한 암벽을 정면으로 만날 수 있구요.
그렇지 않고서, 영봉에서 덕주사 쪽으로 하산하시다가 헬기장에서 반드시 뒤를 힐끔 돌아봐야만,
저 풍경을 알현할 수 있답니다 ^^

영봉에서 바라본 월악산의 주능선입니다.
우측 하단부에 흰색부분이 헬기장인데 내려가다가 반드시 저 곳에서 뒤를 돌아보셔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

경사 45도 이상의 암벽들입니다. 저 곳을 월악산 산양들이 뛰어다닌다고 상상해 봅니다.

보수공사를 마친 덕주산성입니다.

가족용 해먹을 누가 설치해 놓았군요 ^^

개화 기간이 길어서 반가웠던 월악산 철쭉 – 5월 초 답사 때에도 봤거든요.

철계단 구간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하산할 때 무릎이 괴로웠네요 ㅠ.ㅠ

경험 많으신 오봉진 회원님의 조언에 따라 뒤로 걷기를 시도하며 내려갑니다 ^^

마애불 입니다.



마애불상을 모신 곳에서의 샘물은 미지근하고 맛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그래도좀더 하산해서 덕주사에서의 물맛은 일품이었답니다. (참고하세요 ㅋㅋ)

생물과 무생물간의 사랑!
커다란 바위가 쪽동백이 미워서 계속 밀어내다가
결국 둘이 서로 사랑하게 되어 합방(?)을 하게 되었다는
아름다운 자연다큐멘터리였습니다 ^^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2.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7.7%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급속도록 고령화되고 있지만 노인빈곤의 문제는 여전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어둡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노인빈곤 대응에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과거 두 차례 급격한 재정안정화 개혁으로 2028년까지 40%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도 가입기간을 감안한 실질 평균 소득대체율은 20~23%에 지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연금의 급여수준이 적절하게 제고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국민연금의 낮은 보장성 문제는 오로지 기금고갈이라는 재정안정화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노인들이 항상 가난해도 기금을 유지하고 더 많이 쌓아올리는 것이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4. 그러나 적절성이 훼손되는 재정안정성 역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노인빈곤 방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존재의 의미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적정한 급여 수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순히 보험수리적 수지균형 관점이 아닌 적정성과 재정안정성의 균형 속에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1].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토론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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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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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15 |
[인사말 및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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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5:15 |
[발제]
–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2.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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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15:45 |
[지정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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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6:00 |
[종합토론] |
옥시 불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31일 현재 전국적으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4,486명중 919명 사망!
충북지역은 7월 31일 현재 피해자 123명중 22명 사망!
언론에 많이 안 나온다고 가습기 살균제 문제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옥시는 진정어린 사과와 반성도 배상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피해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서 몇만명이 될지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문제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계속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어서 충북ngo센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진실을 알리는 강연을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님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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