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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기민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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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기민 회원님

익명 (미확인) | 금, 2014/05/02- 21:59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비가 꼬물꼬물 오네요~~ 하지만 회원을 향한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은 식을 수 없죠! 오늘은 KAIST 바이오및 뇌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오기민 회원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여수앞바다의 기름유출사건때 연구실 식구들과 자원봉사를 계획했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때 좋은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으로만 끝나버리는 모습이 싫어서 주변에서 할 수있는 것을 찾았고 조용준간사를 통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른이 되니까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었고, 고아원 자원봉사도 하면서 요즘 나보다는 남을 돕고 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 낚시를 제가 좋아하는데 4대강사업으로 갈 수있는 곳들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 환경의 변화를 피부로 느꼈던 것 같아요.

Q. 건전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어떤 영향을 받았었나요?
A.가정적요인으로는 어머니가 음식잔반 ZERO를 실천화 하셨고, 아버지는 산과 낚시를 좋아하셔서 자연을 어렸을 때부터 접할 수 있었고 종교적영향으로 개인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A.알지는 못했는데요~ 공익광고협의회의기발한 아이디어, 충격적요법 등 광고(미디어)를 통해서 주변의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시민단체에 대해서 반정부적인 이미지가 강하지 않은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단체의 성격을 규정할 때 조금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청년모임과 소식지등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A. 동물을 좋아하는데요, 동물권이나 환경이슈에 대해서 여러사람들과 토론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바이오디젤,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는 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은?
A. 지역사회를 위해 훌륭한 일을 하는 단체가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홍보에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저도 도울 수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토론을 좋아한다는 오기민 회원님께 이경호국장은 미래에 정책위원이나 집행위원으로 활동을 권하였네요~~ 여러모로 의미있는 인터뷰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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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식구들에게 맛있는 점심과 멋진 서체의 글을 선물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09/09/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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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많이 아프셔서 서울의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합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목, 2009/08/27- 18:1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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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텃밭에 참여하십니다. 지난 23일 텃밭에서 한바탕 몸풀기를 하시고 배추모종, 무씨앗까지 파종하셨는데 몸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배추모종이 잘크고, 무씨앗이 잘 싹트기만을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실것 같습니다. ^^
그리고, 김장텃밭에는 김용경님과 유진수님, 전은진님이 함께 참여하고 계십니다~

화, 2009/08/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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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교수이시며 한국공공행정연구원 원장으로 계신 최호택 회원님께서
“2010년 6.2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정치인, 정치 지망생을 위한 미래정치 아카데미를 개설하셨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09/08/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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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완 회원님은 가족회원으로, 도룡동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고병년 의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박성호 회원님은 환경부생물자원보전 청소년리더 제4기 에코프랜즈로 활동 중이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자발적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정인수 회원님은 정림동에 거주하고 계시고 도시화에 따른 환경오염과 파괴를 보며 관심을 갖게 되어 인터넷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조윤정 회원님은 계룡문고에 근무하고 계시고 유병천 간사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최재묵 회원님은 가족회원으로 (주) 파이버프로에 근무하고 계시고, 고병년 의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 2009/08/2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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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환경기자단 담당 선생님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십니다.
학생들을 위해 넷째주 토요일은 비워두시고, 수업 내용과 준비물도 탄탄하게 준비하시는 등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화, 2009/08/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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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고 합니다.
덩달아 고희경 회원님도 몸이 안좋으시다고 하는데요, 두분 모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화, 2009/08/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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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대한하천학회와 운하반대전국교수모임이 개최한 ‘4대강사업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대전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계신 허재영 회원님은 이 자리에서
“금강은 다른 하천에 비해 생태계가 괜찮은 편인데, 보를 설치해 생태계를 살리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며 “둑과 댐을 걷어내야 하는 시대에 수조원을 들여 보를 더 설치하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정책”이라고 우려하셨습니다.

또한, 금강정비사업 검증단에서 검증단장을 맡아 함께하시며 객관적인 눈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09/08/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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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에게 복숭아와 음료를 보내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09/08/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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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父子로 유명한 김창현, 김영규 회원님은 종이컵 추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행군하며 시민들에게 개인컵을 나눠드리고 계십니다.
이번 5차 행군은 2009년 9월 25일~10월 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도쿄까지의 행군으로
개인컵 2,000여개를 나눠주고 환경관련 단체에서 강연도 하실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www.imagemath.co.kr

수, 2009/08/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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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진 회원님은 고려대학교 회계학과 교수님이십니다.
회계학회가 남아프리카공학국에서 개최되어서 멀리 여행가시게 되셨다네요.
먼길 잘다녀오세요.

수, 2009/08/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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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회원님은 공동체를 꿈꾸는 시민으로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자발적으로 가입해주셨어요^^
한필희 회원님은 서울에서 보험설계사로 계십니다. 유병천 간사님과 절친한 친구라고 하네요^^
강정아‧강신백‧강민석 회원님은 가족회원으로 현재 초중고등학생입니다^^
강만식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화, 2009/08/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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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회원님이 온가족이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떠나셨다고 합니다.
고등학생 자녀를 큰 맘 먹고 데리고 가셨다고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토, 2009/08/0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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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미국 시애틀로 떠나신 김선태 회원님께서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새집으로 이사하셔서 정리하느라, 더위, 소음(?) 등으로 힘든 시간이셨다네요.
이제야 인터넷이 개통되어 사용하실 수 있게 되셨다네요.
가끔 계신곳 소식, 지내시는 이야기도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껏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목, 2009/08/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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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집행위원이신 최정우 회원님이 사무처에 커다란 수박을 사들고 오셨습니다.
출출한 오후시간을 맛난 수박으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2일간 미국을 다녀오셨는데 돌아다니시면서 일하셔서 까맣게 그을린 모습이셨습니다.
한국에서의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화, 2009/08/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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