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면수, 김응병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분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분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