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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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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4/05/13- 20:27

한바가지 수제비
박학준 회원 인터뷰

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박학준 회원님은 용문동에서 ‘한바가지 수제비’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인터뷰를 위해 식당을 찾아간 사무처 활동가들은 칼제비라는 메뉴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지난 12일은 여유가 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가장 비상한 관심사항은 가게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평소 이런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인터뷰를 위해 배려해준 게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장사가 잘 돼서 큰 가게로 성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친구의 집 앞에 우라늄광산의 개발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하십니다.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고 있어 충격이 더 컸다고 합니다. 우라늄광산의 영향권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더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친구 따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7살, 4살의 두 자녀를 두셔서 아이들이 크면 대전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종종 칼제비 먹으러 찾아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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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님은
늘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사시는 분이십니다.
환경연합에도 넘치는 에너지 나누어주시길 기대합니다.
회원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토, 2014/07/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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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각자의 다짐을 사무처 활동가들과 공유하며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의 다짐이 잘 지켜졌을까요?

고은아 사무처장의 <대중의 지혜>읽기는 완독을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5명 회원가입 시키기는 4명까지는 완료하였습니다.
못다한 목표 회원가입은 4월에도 쭉 이어져 8명의 회원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기존 회원님도 만나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경호 국장은 지난 달 체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지만
둘째의 출산으로 밤낮없이 바쁜 생활을 하느라 헬스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육아로도 체력을 키울..수 있겠죠?^^
이번달 계획은 회원확대의 집중시기인 만큼 5명의 회원가입과 <아리랑> 1권을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다현 팀장은 20대 후반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 위하여 설탕간식 3회 이하먹기와 <태백산맥>을 4권까지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간식 안먹기는 완료하였지만 <태백산맥>은 3.5권에서 두 달째 멈추어 있네요.
그래서 4월에는 반드시 4권까지 완독과 저녁에는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을 하고,
회원확대도 빠질 수 없겠죠? 회원가입과 기존 회원님 만나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사랑하는 조용준 간사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세달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축구를 하고, 축구가 없는 날은 학교 앞을 달리는 조용준 간사.
이번달은 지속적인 운동과 동시에 회원가입을 무려 10명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김보람 간사는 3월에 있었던 350OT 잘끝내기, 점심 웰빙도시락 먹기, 주 3회 집에 걸어가기를 목표로 했는데요,
350OT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걸어가기도 꾸준히 잘 진행했는데요,
이번달에는 집은 꾸준히 걸어가고, 회원가입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무처 활동가들의 목표를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화, 2014/04/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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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청지역본부에 근무하십니다.
고은아 처장과 대마도 문화탐방 간 것이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2/12/1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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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함께 26일 걷기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아드님과 전태일회원님은 마치 붕어빵인듯, 많이 닮으셨더라고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
부자의 오붓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화, 2011/12/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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