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님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정호님은 정책결정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참여방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시민들 누구나 사회문제 관심을 같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정호님은 정책결정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참여방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시민들 누구나 사회문제 관심을 같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산행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계시다고 합니다. 일반인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요. 한번 진행하면 20마대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이기열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올한해 구암동 텃밭에서 땀흘리신 두 회원님께서 맛난 배추를 사무처에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운 작물인만큼 맛 또한 일품입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오랫만에 환경확대경이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신현섭 회원님 지인 2분도 함께 참여해주신 가운데
맛있는 꼼장어구이에 소주한잔 기울이며 서로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년 환경확대경 활동방향도 이야기했습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환경연합 회원님은 누구나 대환영입니다^0^
대성고등학교에 재직중이신 고영득 회원님께서 수능이 끝난 고3 친구들이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놀이터의 새단장에 회원님의 제자들이 많은 힘을 실어주었어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철도시설공단에 근무하고 계신 회원님들께서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에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삽질과 페인트칠에 고되기도 하셨을텐데, 놀이터의 새단장에 더 기뻐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대덕테크노밸리에 근무하시던 회원님께서
8년 간의 첨단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 12월에 이동하실 예정입니다.
그동안 자연친화적인 관평천 조성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이 애써주셨는데
한동안 뵙지 못할 생각하니 무척 아쉽습니다.
그 곳에서도 주민과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공간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승우 회원님은 멀리 보령에서 가입하셨습니다. 현재는 섬에서 일하신다고 하십니다. 전기 일을 하고 계시는데 지역난 개발에 대한 자연에 소중함을 지키고 감시하고자 하는 굉장히 적극적인 분이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회원님은 인터넷으로 가입해 주셨구요, 충남도시가스에서 근무하십니다. 에너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하시네요… 사무처 근처니까 종종 놀러오세요…
사무실 근처에서 맛난 횟집을 운영하고 계신 박병우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 박병우 회원님의 아들 박정민 군도 함께^^
○회원가입을 하게 되신 계기는요?
- 환경연합 사무실 근처 횟집을 하는데, 손님으로 오신 김종남 총장님이 학교 후배인걸 알고 반가워 인사했다가 가입을 하게 되었지요. 원래 아들과 선화동에서 충남대까지 자전거 타고 왕복하기도 하고, 텃밭을 만들어 가꾸기도 하고~ 친환경적으로다가 살고 있어요. 그래서 냉큼 가입을 하게 되었지요.
○텃밭을 일구고 계신?
올해 초 대전역 부근 종묘상에 가서 우리 아들들이 직접 모종을 사와서 심었어요. 그것도 용돈을 모아^^ 우리 아들이 물도 주고, 풀도 뽑아 줍니다. 식물이 자라는 걸 보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무공해니 직접 따서 바로 먹을 수 있어 좋아한답니다. 상추나 고추를 동네 아주머니들한테 나눠줘도 남아요~
○우와~다양한 작물을 심으셨는데도 벌레 없이 깔끔하게 키우셨네요~
수박, 딸기, 조롱박, 고추, 상추, 열무, 방울토마토, 오이를 심었어요~ 키우기 어렵지 않구요 물만 하루에 두 번 흠뻑 줘요. 한약재를 많이 뿌려줘서인지 벌레가 없답니다.
○환경연합에 바라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지금처럼 한결같이 열심히 해주세요(웃음) 우리가 자전거 타고 충남대까지 가지만, 자전거도로가 없어서 위험할 때가 많은데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금 환경연합에서 하고 있는 텃밭이 왕성하게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 : 김정미 간사
무형 속에서 사회적 인식을 찾는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끼고 싶은 날이다. 그런 여유와 더불어 따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처음으로 신입회원 탐방에 나선 길, 이런 기대로 한껏 부푼 가슴을 안고 출발했다. 기대에 부응한 것일까? 송촌동에서 만난 임규찬 회원과의 만남은 편안한 대화 그 자체였다.
설레는 첫 대면.
문을 여는 순간, ‘아~ 옆집 아저씨다.’ 이런 느낌? 오랜만이다. 키다리 아저씨의 모습을 상상했던 소녀의 마음(?)이 이런 것이었을까? 그 짧은 순간에 느낀 것치고는 참으로 유쾌한 발상이라 생각된다. 처음치고는 그래도 참 신선했다는 자평을 해본다.^^
날씨가 굉장히 추워서 따스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그리웠던 그 시간, 편안한 사람과 따스한 이야기로 채워나갔다.
세월의 연륜이 묻어나오는 것일까? 그저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건네고, 반갑게 맞이하고, 서로에 대해 인정하고, 공유하는 그런 모습의 옆집 아저씨. 세월이 지났지만 늘 한결같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또 그럴 수밖에 없는 소소한 우리의 이웃 아저씨. 설레는 첫 대면은 그저 평범한 일상에서 묵묵히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파하는 이웃같은 너그러운 웃음의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환경운동이라는 것이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를 먼저 해결하고, 자연은 그대로 놔둬야 해요. 그 커다란 자연을 우리가 어찌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잖아요.”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다. 그렇지만 임규찬 회원은 간단명료하게 정리한다. 어떠한 틀에서 동전의 앞과 뒤처럼, 흑과 백을 따질 수 없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인식이 함께 어울어질 때만이 온전한 것으로 이해하는 듯하다. 단순 시각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어떤 의미도 가질 수 없는 것이기에, 다양한 지식 습득과 명상 등을 통해 틀에 박힌 사고를 거부하는 것이다.
1시간의 짧은 대화였다. 상대방에 대해 알아보기엔 길지 않은 시간이었다. 우리단체에 들어온 이유가 있을 것인데, 그 이유가 어떤 것이든 분명한 것은 임규찬 회원은 우리단체의 지향점이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상과 맞을 것이라는 소신이 있다. 환경운동이 바로 세상을 바꾸고 만들어 나가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는 소신 있는 바람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봤다. 뒤돌아 나오는 길… ‘조금 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전화를 통해 만났던 모습과 별 다를 바 없는 모습’에 한결같이,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임규찬 회원. 그를 보면 ‘따스한 차 한 잔과 편안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벗’이란 문구가 계속 생각날 듯하다.
정리 : 유병천 간사
지난 11월 14일 이종기 회원님께서 아리따운 며느리를 보셨습니다.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결혼식장에 계신 이종기 회원님도 신랑신부 못지 않게 아주 멋지셨습니다.^^
뜨거운 8월부터 텃밭을 함께 하신 김용경선생님께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밭일을 처음 해보신 소감과 함께요 ~
3달 남짓한 시간동안 텃밭에서 보낸 시간들이 소중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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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처음에 밭가는 일이 넘 힘들었어요.
그리고 벌레 잡는 일두요. 유기농이 아니라 농약을 뿌리고 싶을 때도 많았구요.
근데 역시 먹어 보니 맛도 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잇어서 좋앗어요.
작은 씨앗하나가 큰 무로 자라는 것도 신기하고 그렇게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걸 보고 농부들의 노고도 알았고,
농작물이 넘 싸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아무생각없이 썩여 버렷던 음식물 쓰레기, 남겨 버린 음식물쓰레기가 떠오르면서 미안한 생각도 들엇고
그래서 우리가 심은건 껍질 빼고는 하나도 안 버리게 되엇어요
물론 음식물 쓰레기가 줄었고 먹을 양만 생각해서 사게 되었고
4개월 동안 참 많이 배웠어요.
이런 체험을 할수 있게 해 주신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감사드려요
담에도 참여하고 싶네요
그리고 회원가입도 할게요.
마지막 수확일엔 은정루에서 쫑파티를 하는게 어떨지
그동안 주차장 이용을 했는데 그냥 가는 건 도리가 아닐 듯
도보와 자전거타기로 다져진 체력이 부러운 김홍열 회원님께서 사무처를 찾아주셨습니다.
도마동 집에서부터 걸어서요^^
얼마전에는 논산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녀오셨다고 하네요~
마음 맞는 분과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다녀보고싶다는 회원님이세요~
혹시 자전거 전국일주 관심있으신 회원님 있으시면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송양섭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시구요. 환경교육에 특히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양해림 교수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전우현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철학과 조교로 계시구요, 에너지 / 기후변화운동에 관심이 많으시답니다. 양해림 교수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추명구 회원님은 우리 단체 홈페이지를 관리해주시는 분입니다. 자발적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님~~~ 너무 반갑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 모든 회원들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한밭생협 이사장이 되시고, 많이 바쁘시다고 합니다. 교육도 많이 받으러 다니셔야 한다고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세요~
김경희 회원님이 일하고 계신 생협에서 운영하는 ‘자연드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합니다.
유성점, 노은점을 연이어 오픈하게 되었구요~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엌에서부터 세상을 바꾸는 일, 회원님과 함께 할게요^^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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