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님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정호님은 정책결정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참여방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시민들 누구나 사회문제 관심을 같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정호님은 정책결정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참여방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시민들 누구나 사회문제 관심을 같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김용분 회원님께서 ‘정부 주도와 NGO 주도 정책과정 모형의 정책효과성 비교분석-대전광역시 작은도서관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대전대 행정학과 박사논문을 통과하셨다고 합니다. 지난 6개월동안 논문준비를 위해 두문불출하셨다고 하는데 이젠 좀 더 자주 뵐 수 있겠지요. 축하드립니다 김용분 박사님^^
홍대영 회원님께서 금산으로 지난주 이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아직 이삿짐을 푸시느라 정신없으실것 같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금산이라 거리상으로는 조금 멀어졌지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환경연합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년 후원해주고 계시는 박선자 회원님이
이번 대전 MBC 국장급 인사에서 방송본부장으로 발령받으셨네요.
방송본부장이 보도와 편성 분야의 최고봉이라고 하는데
지역에서는 여성 방송인 최초 본부장이라고 합니다.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지역의 언론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순숙 회원님 매주 금강공사현장 모니터링을 시작하셨습니다.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금강정비상업을 연내에 끝내겠다며 정부가 공사를 밀어붙이고 있어서
금강생태계 훼손이 더욱 우려됩니다.
함께 해주시면 더욱 힘이 나시겠죠.
관심있는 회원분들은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금기홍 회원님은 건설업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사무처 근처 지나가시면서
활동가들에게 군만두랑 귤을 한박스를 간식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인섭 회원님은 대덕구에 거주하고 계시고 체형교정분야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허리 아프신 분들께서 톡톡히 효과를 보셨다고 합니다^^
김기돈 회원님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담실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윤정근 회원님은 강화군 양도농협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강화군의 첫 회원님이신데요, 멀리서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추천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
환경연합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규봉, 전태일, 임동순 회원님 베트남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신답니다.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1500km 이상되는 장거리를 자전거로만 여행하실계획으로 한국인 베트남 학살현장을 둘러보신다네요.
다녀오셔서 베트남 여행기 소식지에 기고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세분 친구분이신데, 오랜 우정 더욱 깊어지실 것 습니다.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최영호 회원님 추천으로
송촌고등학교 3학년 김정현, 안보석, 명석고등학교 허영목 학생이 회원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가서도 환경봉사활동이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합격 축하하고 환경연합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음 좋겠네요.
환영합니다.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광우병 관련 법정기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최정우 회원님의 메세지입니다.
최정우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일단 500명 중에서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을
함께 모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최정우 드림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대학교 도시행정학과에 재학 중이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김연규 라고 합니다. 경인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뜻 한 바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환경운동연합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보내면서 뜻 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였습니다. 또한 4학년 강의 중 도시정부와 NGO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NGO에 관심이 생겨 자료를 검색 중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을 알게 되었고 지원을 해서 합격을 한 후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인턴활동을 시작하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는데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20명의동기들을 만났습니다. SKY 대학생들도 보이고 예쁘신 여자 분들도 보이고…하하하
많은 학생들이 NGO활동, 자원봉사, 해외봉사활동 등 많은 경험과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그런 경험을 거의 해보지 못한자신이 후회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다양한 NGO분야의 실무자님들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관심이 별로 없던 분야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 수 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접근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오늘이 7일째인데요. 사무실은 총회준비로 매우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직원분들과 함께 총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겨울이다 보니 야외활동이 거의 없어서 사무실 안에서 주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2010년 사업계획 PPT 작성과 2009년 환경운동연합 활동일지 정리가 주 업무라고 할 수 있고 중간 중간 환경기사 스크랩과 인턴 활동일지 작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가족 같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역할을 못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턴십을 하기 전에는 시민단체하면 활동이 어렵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단위, 친구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고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시민단체의 회원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단체에 가입해서 회원들과 같이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지만 정작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환경에 관심이 있다는 저 자신 또한 그런 거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시고 저보다 환경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볼 때 개인과 단체의 인식변화와 말 보다는 행동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을 하면서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초반이지만 일반 회사가 아닌 특별한 곳이 다 보니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어떤 다른 프로그램보다 저에게 더 큰 의미로 남기고 싶고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회원님들과 저를 알고 계신 지인 분들에게 일터가 바뀐 것에 대한 알림의 인사와 함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0년 1월 4일부터 새롭게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출근하고 있는 이상재라고 합니다.
첫 날 사무실에서 맡은 업무가 올해 10년회원상을 수상하시는 회원님들께 정기총회 참석 확인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회원님들이 지지하고 후원해주신 대전환경운동연합의 10년과, 내일을 모르는 하루살이 마냥 내딛는 제 첫 출근의 의미가 사뭇 남다르게 와 닿았습니다.
10년의 세월과 환경운동…….그 앞에 한 없이 작아지는 저에게 시간의 무거움은 제게 ‘매사에 겸손하라’는 무언의 압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10년 동안 저는 학업을 중단하고 나선 지역 통일운동 단체의 막내간사였던 적이 있었고, 선배들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간 학교의 졸업장 덕분에, 남들 받는 만큼 꼬박꼬박 월급도 받아 보았으며, 그 후 지역의 다른 시민단체에서 5년 반을 활동하다 지금의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나름의 운동은 그 어떤 형태로든 제 삶에 같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세월에 ‘환경운동’이란 말을 붙여보고 지금의 제가 선 자리를 둘러보니 부끄럽고 아득한 마음만이 앞섭니다.
그러나 제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맡은 역할과 해야 할 일들의 성격이 겸손으로 포장된 물러섬과, 처음이라는 어쭙잖은 핑계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음은 더욱 급하고 나타나는 일의 모습 또한 엇박자 일색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의 저의 활동을 안심하게 하는 것은 (저보다 나이만 어린)후배간사님들의 노련함과 근면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임을 잊지 않고 도움 받고 도움주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뜻이 좋아 생활의 기준말로 삼으려 했지만 언제 부턴가 멀어져버린 화이부동(和而不同)의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 보며 일하겠습니다.
상투적인 다짐이지만 빨리 배우고, 부드럽게 적응해서, 힘 있게 활동하겠습니다.
그 가운데 회원님들의 응원과 질책 또한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2010년 1월, 근무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 상 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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