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허건영 회원님이
텃밭관리자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된 허건영 선생님께서
활동가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텃밭관리자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된 허건영 선생님께서
활동가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상열,고현덕 님께서는
시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전부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이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이용원 회원님이 운영중이신 지역의 문화잡지 ‘토마토’가 창한 5주년을 맞아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불모지라고 불리는 대전에서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토마토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