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보따리] 10월 보따리 신청하세요!



<2016 안산청년아카데미 모집>
장소 : 커피공방 카페 피움
참가비 : 3강 총 2만원
신청 및 문의 :
카카오톡ID 안산청년아카데미
전화 031-411-6150
손전화 010-2907-8303
홈페이지 new1da330.com
* 자세한 내용 사진 참고
5월 풀꿈생태탐방
○ 일 시 : 2016년 5월 28일(토) 06:00 ~ 20: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곰배령
○ 모집인원 : 40명
○ 신청순서 :
① 청주충북환경연합 신청[4월 26일(화) 오후 4시까지]
②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4월 27일(수) 오전 9시]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연 락 처 : 043-222-2466(청주충북환경연합 김다솜 활동가)
※ 꼭 읽어주세요~
1. 곰배령은 단체신청이 불가능해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2.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신청자 외 동행자 1인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3.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먼저 청주충북환경연합에 전화로 접수한 후 산림청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4.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자가 30명 이상일 경우만 진행되며, 부득이 30명 미만일 경우 탐방장소가 변경됩니다.
○ 신청 방법
1. 청주충북환경연합으로 전화 접수[4월 26일(화) 오후 4시 까지]
2. 4월 27일(수) 오전 9시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예약신청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은 아래에 있습니다.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
0단계 : 4월 27일(수) 9시 이전에 산림청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로그인 완료(9시부터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1단계 : 함께갈 동행자의 생년월일을 미리 준비하여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점봉산 곰배령예약을” 클릭해주세요~
2단계 : “점봉산 곰배령 예약 및 확인”을 클릭해 주세요~
3단계 : “확인”을 클릭해주세요~
4단계 : 스크롤바를 아래로 내려주세요~
5단계 : 다음달을 눌러 5월로 이동하세요~
6단계 : 5월 28일 날짜에 “예약하기” 단어가 나올겁니다. “예약하기”를 눌러주세요~
7단계 : 예약인원에 신청자 +1명으로 바꿔주시고, 신청자/동행자의 생년월일까지 입력해주세요.
방문목적은 생태탐방 , 5월 28일이 맞는지 확인 후 예약시간은 오전 11시 해주세요~ 그리고 “예약신청” 을 클릭!
8단계 : 예약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온라인 서명하기(클릭) 오프라인 서명지 양식(클릭) FIT홍보 이미지(클릭) 태양광발전 가이드북(클릭)
서명 주관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4월 26일, 오늘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지 30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성물질들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반경 30km를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죽음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체르노빌 주변은 물론 유럽에서 백혈병, 다지증, 기형, 임신중절, 사산율 등이 급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저준위 방사선의 영향으로 암, 지적장애, 신경정신 질환과
유전자 돌연변이의 발생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6년 유럽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독립적인 연구인 토치(TORCH) 보고서는 체르노빌의 방사성 낙진이 사고지역으로부터
8,000km나 떨어진 일본 히로시마지역에서도 검출되었고, 3만~6만 명의 초과 암사망을 전망했습니다.
또한 벨라루스에서만 1만 8천~6만 6천명의 갑상선암 추가 발생을 예상했습니다.
체르노빌의 아픔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도 그 아픔을 씻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문제는 체르노빌 대참사에 이은 후쿠시마 사고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류는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미래 세대의 안전까지 저당 잡은 채 위험한 욕심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우리에게, 슬픔을 넘어 절망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그 절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일본을 비롯한 세계가 지진 등 자연재해로 수많은 생명을 잃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의 경우 지진발생 10일이 지났지만 매우 이례적으로 7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일본 기상청은 예측보도마저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확산되어 단층 운동의 연쇄가 이어져, 광범위하고 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이 어려운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이미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우리 모두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반도 역시 계속 지진 안전지대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바람만으론 안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안전한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지진이 핵사고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내일이 후쿠시마가 될까 두렵습니다.
150만 대도시가 점점 핵단지로 정착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체르노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언제까지 탐욕에 물들어 생명의 목소리를 외면하려 하십니까?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언제까지 미루려 하십니까?
바로, 지금, 오늘, 시작합시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공동행동은 150만 대전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6. 4. 26
핵 없는 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참가단체 일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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