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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꼬마물떼새- 우리동네 빛공해 커뮤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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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꼬마물떼새- 우리동네 빛공해 커뮤니팅-

익명 (미확인) | 화, 2014/10/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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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은정 5,000 변영철 5,000 이모성 10,000 정연희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은주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무경 10,000 정오용 10,000
가참희 10,000 김응병 20,000 서광필 11,000 이문희 10,000 정완숙 10,000
강기혁 10,000 김응학 10,000 서만영 5,000 이미경 10,000 정우연 11,000
강기형 10,000 김익균 5,000 서명길 10,000 이미라 15,000 정우혁 10,000
강나원 5,000 김익준 10,000 서성희 5,000 이미선 5,000 정윤경 10,000
강다민 5,000 김인국 15,000 서영석 10,000 이미순 10,000 정윤수 10,000
강두경 10,000 김재동 10,000 서예화 5,000 이미영 50,000 정은희 5,000
강만규 10,000 김재수 25,000 서용옥 5,000 이미은 5,000 정은희 10,000
강만식 20,000 김재흥 5,000 서용하 10,000 이범진 10,000 정장호 10,000
강명희 10,000 김점숙 10,000 서원혁 10,000 이범희 11,000 정재원 5,000
강문석 10,000 김정남 10,000 서은덕 3,000 이병호 10,000 정정호 10,000
강민정 5,000 김정대 10,000 서인석 10,000 이봉락 5,000 정종혁 5,000
강민지 5,000 김정래 10,000 서정현 5,000 이상구 10,000 정지현 10,000
강병호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충교 5,000 이상명 30,000 정창균 30,000
강산 2,000 김정순 5,000 서현경 5,000 이상미 5,000 정창원 10,000
강상수 1,000 김정아 10,000 서현숙 13,000 이상민 10,000 정천귀 3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연 5,000 석승용 10,000 이상우 30,000 정청숙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정자 10,000 석연희 5,000 이상은 10,000 정태호 10,000
강신관 10,000 김정훈 5,000 석은자 5,000 이상훈 15,000 정필교 10,000
강영삼 10,000 김제선 10,000 설수인 5,000 이상희 10,000 정현우 5,000
강영희 3,000 김조년 30,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10,000 정혜경 10,000
강은숙 10,000 김종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혜원 10,000
강정숙 10,000 김종남 22,000 성은희 20,000 이성철 10,000 정호영 15,000
강지원 10,000 김종필 10,000 성재원 5,000 이성희 10,000 정환도 11,000
강진규 10,000 김종환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근자 10,000
강철 5,000 김주완 5,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태경 10,000 김주찬 10,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남영 10,000
강현서 10,000 김준형 2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능연 5,000
강현수 10,000 김진국 15,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미선 3,000
강호병 5,000 김진수 10,000 손민우 10,000 이수연 5,000 조미영 15,000
강호석 10,000 김진수 15,000 손병거 15,000 이순순 5,000 조석준 1,000
강효숙 13,000 김진화 22,000 송규식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희영 20,000 김창근 10,000 송다연 5,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고경완 15,000 김채연 5,000 송문섭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고광미 11,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미령 5,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고동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고동혁 5,000 김태준 15,000 송석철 10,000 이승용 10,000 조세은 10,000
고두환 10,000 김택남 10,000 송양섭 5,000 이승재 10,000 조세형 10,000
고명현 10,000 김판겸 11,000 송우현 10,000 이승종 5,000 조신행 10,000
고병년 30,000 김필동 10,000 송유빈 5,000 이승훈 5,000 조연길 10,000
고상춘 5,000 김필환 11,000 송을석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고연완 20,000 김하현 5,000 송인옥 10,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고영득 10,000 김학선 10,000 송인준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고영주 15,000 김향림 5,000 송정호 1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고은아 20,000 김헌식 10,000 송준용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고은정 16,000 김현수 5,000 송준태 5,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고익환 10,000 김현수 5,000 송중호 10,000 이영진 10,000 조은연 50,000
고종현 10,000 김현숙 10,000 송한결 10,000 이용옥 10,000 조정미 10,000
고철용 5,000 김현우 5,000 송혜숙 5,000 이용원 10,000 조정선 5,000
공그림 10,000 김현우 5,000 송호범 5,000 이용일 20,000 조정숙 5,000
공정욱 10,000 김현정 5,000 신금현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아 10,000
공정희 5,000 김현정 5,000 신단오 10,000 이우주 5,000 조정호 3,000
곽경규 10,000 김형년 10,000 신동욱 10,000 이우현 33,000 조준형 5,000
곽성자 10,000 김형돈 33,000 신동윤 5,000 이원배 3,000 조현구 3,000
곽순자 5,500 김형태 5,000 신명호 11,000 이원표 5,000 조현승 20,000
구남실 5,000 김혜숙 20,000 신미정 5,000 이원희 5,000 조혜영 5,000
구본주 5,000 김혜영 10,000 신삼복 13,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구본학 10,000 김호근 10,000 신숙용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구영본 8,000 김호일 10,000 신승호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구윤미 5,000 김홍만 20,000 신옥균 11,000 이인성 10,000 주서현 5,000
국현승 10,000 김홍용 20,000 신옥영 10,000 이인세 11,000 주양각 10,000
권경익 10,000 김홍준 5,000 신우석 5,000 이인순 15,000 주용진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환 11,000 신유정 10,000 이인희 5,000 지소은 5,000
권길중 10,000 김환욱 1,000 신정은 5,000 이재근 10,000 지영채 5,000
권대홍 10,000 김효경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권동일 10,000 김효순 2,000 신창수 10,000 이재윤 10,000 지옥향 10,000
권문석 10,000 김희경 14,000 신현섭 11,000 이재인 10,000 지원종 10,000
권보라 15,000 김희숙 10,000 신현숙 10,000 이재철 10,000 지희숙 10,000
권선술 5,000 김희연 10,000 신현정 10,000 이재호 15,000 진경희 30,000
권선영 10,000 김희자 5,000 신현주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권선필 20,000 김희정 10,000 신혜옥 5,000 이정목 10,000 차상범 10,000
권수경 10,000 나미희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수 5,000 차재영 10,000
권순우 10,000 나인순 10,000 심문보 10,000 이정은 10,000 차진숙 20,000
권연우 5,000 나종선 10,000 심원경 11,000 이정인 3,000 채민성 15,000
권영당 10,000 남상군 5,000 심은영 5,000 이정임 20,000 채민준 5,000
권오운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광 10,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권오원 20,000 남영미 5,500 심재기 5,000 이정희 10,000 천수정 5,000
권주정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준홍 11,000 이제환 10,000 천용기 11,000
권진순 10,000 남정식 5,000 심태영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혜영 5,000
권채숙 10,000 남태경 10,000 안광연 10,000 이종범 11,000 최경옥 10,000
권태용 3,000 남해 30,000 안도연 5,000 이종상 10,000 최규관 10,000
권혁범 10,000 노다래 3,000 안도현 10,000 이종수 15,000 최규영 10,000
권현준 10,000 노승무 10,000 안미영 10,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권효정 5,000 노현승 10,000 안병진 10,000 이주황 11,000 최라미 20,000
기윤, 기훈 10,000 대동역 10,000 안병호 11,000 이준우 33,000 최미정 10,000
김건 10,000 도석주 10,000 안보석 5,000 이중호 5,000 최민규 10,000
김경구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승민 5,000 이지민 5,000 최봉문 10,000
김경린 3,000 도혜선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선 10,000 최선영 10,000
김경일 15,000 동혜경 5,000 안옥례 10,000 이지연 15,000 최선희 10,000
김경태 10,000 류수경 30,000 안정선 30,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김경희 5,000 류제정 10,000 안정선 30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김고은 10,000 류지훈 10,000 안정섬 5,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광래 10,000 류지희 5,000 안준성 10,000 이진숙 10,000 최소망 5,000
김광신 10,000 류호진 5,000 안지원 5,000 이진철 5,000 최솔 11,000
김광호 15,000 모현혜 20,000 안진모 5,000 이진헌 30,000 최순옥 10,000
김광호 10,000 문경원 10,000 안형준 10,000 이진희 10,000 최승만 10,000
김규 10,000 문명성 10,000 양귀영 50,000 이찬현 5,000 최연우 5,000
김규열 10,000 문상원 30,000 양동철 10,000 이창섭 10,000 최영규 10,000
김금선 10,000 문선경 5,000 양성주 11,000 이창연 10,000 최영미 10,000
김기만 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승의 10,000 이창택 15,000 최영은 20,000
김나경 15,000 문정석 5,000 양시현 5,000 이철호 5,000 최영준 10,000
김나영 10,000 문정화 10,000 양영순 10,000 이춘아 5,000 최용희 10,000
김낙종 10,000 문창식 5,000 양유열 10,000 이탁렬 10,000 최유정 10,000
김남수 5,000 민대홍 3,000 양창현 10,000 이학주 10,000 최윤경 5,000
김남원 2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해림 20,000 이혁진 5,000 최윤지 5,000
김대경 10,000 민병애 15,000 양혜숙 33,000 이현숙 10,000 최윤진 5,000
김대호 10,000 민병일 10,000 양호식 5,000 이현자 10,000 최윤호 11,000
김대호 10,000 민아강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현주 11,000 최윤희 10,000
김도균 11,000 민애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현주 10,000 최은숙 10,000
김도형 10,000 민완기 10,000 엄기인 5,000 이형륜 3,000 최정우 30,000
김동석 3,000 박갑동 10,000 연중모 5,000 이형복 10,000 최정필 11,000
김동휘 5,000 박경남 5,000 염동원 10,000 이혜경 20,000 최정혜 5,000
김동희 5,000 박경희 10,000 염혜경 11,000 이혜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래원 15,000 박관수 10,000 염홍익 10,000 이혜림 5,000 최종진 5,000
김만구 10,000 박나연 5,000 오광영 10,000 이혜영 10,000 최종하 3,000
김명관 10,000 박노동 10,000 오기민 10,000 이홍기 20,000 최종현 1,000
김명숙 5,000 박미선 20,000 오남균 5,000 이효범 10,000 최지민 5,000
김무단이 5,000 박미지 10,000 오다연 10,000 이효준 15,000 최진경 10,000
김문숙 10,000 박민우 5,000 오명숙 5,000 이후찬 5,000 최진수 10,000
김미란 5,000 박민혜 10,000 오병남 10,000 이희순 5,000 최진형 10,000
김미령 5,000 박병국 20,000 오성일 5,000 이희정 20,000 최창우 10,000
김미숙 8,000 박병엽 22,000 오세열 10,000 인주환 10,000 최충식 10,000
김미숙 5,000 박병준 10,000 오세윤 10,000 임가은 5,000 최하영 5,000
김미순 5,000 박보민 5,000 오수환 10,000 임경선 10,000 최한성 10,000
김미양 10,000 박상희 5,000 오인환 10,000 임경숙 10,000 최호택 10,000
김민석 10,000 박석배 10,000 오종섭 10,000 임경은 5,000 최화영 11,000
김민수 10,000 박성오 10,000 오진희 5,000 임규창 15,000 최효선 5,000
김민지 3,000 박성준 11,000 오현균 10,000 임동순 10,000 추명구 10,000
김방룡 10,000 박성철 5,000 오현숙 11,000 임동진 50,000 추민수 10,000
김병익 10,000 박소현 10,000 왕영성 20,000 임문희 10,000 표윤숙 5,000
김병익 10,000 박소희 10,000 우미정 10,000 임병안 10,000 하성일 5,000
김병호 10,000 박수경 10,000 우승범 5,000 임병오 30,000 하은향 5,000
김병호 30,000 박수연 10,000 우완예 5,000 임봉빈 10,000 하태준 5,000
김보람 10,000 박영례 10,000 원경선 11,000 임선미 10,000 한경이 13,000
김보수 30,000 박영성 10,000 원용호 5,000 임성환 5,000 한금수 2,000
김보혜 15,000 박영송 11,000 원지훈 5,000 임일남 10,000 한단 50,000
김봉구 10,000 박영순 3,000 원희선 20,000 임재무 10,000 한단 10,000
김삼주 5,000 박영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일 10,000 한대현 5,000
김상규 10,000 박영주 5,000 유나영 10,000 임재한 10,000 한동희 1,000
김상규 10,000 박원만 10,000 유병로 33,000 임재화 33,000 한미경 10,000
김상기 10,000 박은숙 10,000 유병선 10,000 임준 5,000 한상효 10,000
김상기 5,000 박은호 11,000 유병훈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수인 5,000
김서룡 10,000 박은희 5,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수정 5,000
김서준 3,000 박익규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아름 10,000
김서희 5,000 박인순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완희 5,000
김석진 10,000 박인천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우리 20,000
김선미 33,000 박재묵 3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한윤희 10,000
김선아 10,000 박재희 5,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한은규 10,000
김선옥 15,000 박정규 10,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한일수 5,000
김선진 5,000 박제화 10,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한일수 20,000
김선태 20,000 박종갑 5,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한종구 10,000
김선태 5,000 박종덕 11,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한주동 20,000
김선호 10,000 박종서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한지수 5,000
김선화 11,000 박종인 5,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한추순 10,000
김성림 11,000 박주철 10,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함두배 10,000
김성필 20,000 박준우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허건영 15,000
김성훈 10,000 박지우 5,500 윤숙 10,000 장종태 10,000 허우석 10,000
김성흠 3,000 박지현 3,000 윤여영 10,000 장창수 10,000 허재영 30,000
김세정 30,000 박진수 10,000 윤여진 10,000 장태선 10,000 홍석영 1,000
김소영 15,000 박진숙 10,000 윤종삼 20,000 장현욱 5,000 홍석준 10,000
김수선 10,000 박진희 30,000 윤종일 5,000 전계준 22,000 홍석하 10,000
김수아 5,000 박진희 11,000 윤진원 10,000 전광정 10,000 홍선주 5,000
김수익 10,000 박찬억 5,000 윤태섭 10,000 전난희 10,000 홍성규 30,000
김수진 10,000 박찬인 11,000 윤태천 10,000 전대식 10,000 홍성옥 10,000
김수현 10,000 박채연 5,000 윤현명 3,000 전병술 10,000 홍연숙 10,000
김숙현 10,000 박충길 10,000 이가현 5,000 전봉석 10,000 홍종규 5,000
김순영 30,000 박태규 10,000 이갑숙 10,000 전상인 10,000 홍종호 10,000
김승영 5,000 박필우 10,000 이강순 10,000 전수경 5,000 홍혜련 5,000
김승영 15,000 박학준 5,000 이강욱 20,000 전양 15,000 황덕수 10,000
김승호 10,000 박해인 5,000 이강혁 5,000 전양혜 20,000 황만하 10,000
김신호 10,000 박현아 5,000 이건희 15,000 전영훈 10,000 황명동 20,000
김연국 10,000 박혜영 20,000 이경남 5,000 전은미 10,000 황명진 30,000
김영관 10,000 박희조 10,000 이경민 10,000 전재현 10,000 황부월 20,000
김영석 5,000 반범환 10,000 이경선 6,000 전찬선 10,000 황성미 5,000
김영석 10,000 방미나 10,000 이경숙 10,000 전찬식 10,000 황수영 3,000
김영순 5,000 방석배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청청 10,000 황숙경 10,000
김영주 10,000 방수만 10,000 이경희 5,000 전태일 11,000 황순하 10,000
김영호 10,000 방승옥 10,000 이관근 10,000 전향미 10,000 황승미 5,000
김영화 5,000 배근영 10,000 이관목 10,000 전현영 10,000 황인성 10,000
김영환 10,000 배선진 5,000 이광원 5,000 전희선 5,000 황인준 5,000
김완수 20,000 배영옥 10,000 이광진 10,000 정경석 20,000 황인호 10,000
김용권 10,000 배영주 10,000 이규봉 30,000 정관수 30,000 황재학 10,000
김용동 10,000 배익환 10,000 이규호 5,000 정권영 10,000 황호경 5,000
김용래 15,000 배준형 15,000 이규홍 10,000 정나현 20,000
김용분 33,000 배진주 1,000 이근범 5,000 정낙찬 10,000
김용원 5,000 백경주 10,000 이근용 5,000 정덕영 11,000
김용찬 5,000 백대윤 30,000 이기열 30,000 정문권 10,000
김용철 10,000 백순미 20,000 이기영 10,000 정미숙 20,000
김운석 5,000 백승미 10,000 이기훈 30,000 정미예 10,000
김웅회 5,000 백승순 10,000 이남규 15,000 정범희 5,000
김유라 10,000 백승주 5,000 이남효 5,000 정봉연 10,000
김유중 10,000 백승호 5,000 이다솜 1,000 정부금 10,000
김유진 5,000 백영택 10,000 이다현 10,000 정선관 10,000
김윤서 5,000 백운희 15,000 이동명 10,000 정선기 10,000
김윤성 10,000 백인환 10,000 이동선 10,000 정성훈 5,000
김윤정 10,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세영 3,000
김율현 5,000 백종호 5,000 이두진 10,000 정승기 10,000
김은미 5,000 변승섭 5,000 이명선 10,000 정연정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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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3/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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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영 ABC 방송 시사프로그램 - 7.30] 코린도, 신규부지 개발중단 선언 어기다

지난 17일 호주 공영 ABC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7.30>은 한국계 기업 코린도의 인도네시아 산림파괴 문제와 신규부지 개발중단(모라토리엄)을 위반한 사실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국문번역본>

헤이던 쿠퍼 기자: 이것은 대형 팜유 회사가 인도네시아에서 벌이는 일입니다. 다국적 기업 코린도가 인도네시아의 마지막 남은 열대우림에 도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데보라 레피더스, 마이티 캠페인 디렉터: 막대한 규모입니다. 우리가 조사한 사진과 영상자료를 보면 사방에서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헤이던 쿠퍼: 서파푸아 지역에서 코린도는 대도시만 한 크기의 숲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전 하원의원 헨리 왁스만이 의장인 미국의 환경단체 마이티는 코린도의 팜유 사업확장을 추적해왔습니다. 데보라 레피더스: 코린도는 이미 이 지역에서 50,000ha가 넘는 숲을 정리했고, 다른 기업들과 경쟁하듯 이 중 30,000ha를 최근 2년 동안 정리했습니다. 팜유 업계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린도는 인도네시아의 남아있는 산림을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기업입니다. 헤이던 쿠퍼: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행해지는 코린도의 사업은 멸종위기에 처한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위협하며 심각한 산림파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코린도는 팜유와 합판, 종이 분야에서 대규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린도의 제품들은 전 세계로 배송됩니다.
“우리는 숲의 가치를 알고, 나무를 통해 새로운 동력과 에너지를 만듭니다.”
헤이던 쿠퍼: 코린도는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실행과 노동자에 대한 존중을 자랑하지만, 서파푸아 지역 주민들은 코린도와 그 자회사들에 의해 파괴된 삶에 대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엘리자베스: 이전에 우리 가족은 걱정 없이 살았어요. 평화롭고 조용히 말이죠. 음식이 부족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나 코린도가 이곳에 들어온 지금, 정글은 사라지고 있어요. 2009년부터 일어난 일이죠. 헤이던 쿠퍼: 많은 파푸아인이 코린도와 같은 다국적 기업에 고용됩니다. 그러나 일자리를 유지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고, 단순히 이용당할 뿐입니다. 파스칼리스 야무: 우리 노동자들은 임금이 합리적이거나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마르쿠스: 나는 매일 그들의 회사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거지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수치심을 느낍니다. 나에게도 자존심이 있어요. 정말 화가 납니다. 왜 내가 거지처럼 그곳에 가서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헤이던 쿠퍼: 인도네시아에 있는 팜유 기업은 노동자 처우와 환경 사안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면밀한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7.30>은 윌마 인터내셔널(Wilmar International )에 팜유를 공급하는 회사와 CSR Sugar and Goodman Fielder의 외국인 사주 및 여러 유명한 호주의 식품 제조사들이 불법적으로 토지를 정리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코린도 또한 압박을 느끼며 인도네시아에서 새해에 신규 팜유농장 개발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라토리엄은 몇 주 만에 끝나버렸습니다. <7.30>은 코린도가 토지정리를 계속해왔음을 밝힐 수 있습니다. 데보라 레피더스: 사실 저는 어떤 기업도 무조건적으로 믿을 수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독립적인 평가검증이 투명하게 이행되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코린도는 매우 불투명한 기업입니다. 그들은 공개적이지 않기 때문에 회사와 사업운영에 관한 보고서가 거의 없습니다. 코린도는 우리가 보기에 신뢰할 수 없는 평가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코린도에 완료한 평가서를 질적검토패널단(quality review panel)에게 제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헤이던 쿠퍼: 코린도는 우리의 인터뷰 요청에 거절했습니다. 그 대신, “우리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팜유사업을 운영하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직원 2만 명의 인권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수마트라, 보르네오 오랑우탄에게 이는 생사가 걸린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제니 그레이, 빅토리아 동물원 CEO: 팜유를 싼 가격에 생산하기 위해서는 열대우림을 파괴해야 합니다. 먼저 열대우림의 나무들을 베어냅니다. 그다음에 불을 질러 토지정리작업을 마친 뒤 팜 야자 나무를 심어 팜유 플랜테이션을 조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구의 소중한 일부가 파괴됩니다. 이것이 지속가능한 방식의 팜유 생산에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헤이던 쿠퍼: 현재 수많은 오랑우탄이 팜유농장 조성으로 인해 서식지를 잃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멜버른 동물원의 제인 그레이 박사는 이 상황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제인 그레이: 20년 뒤 우리 아이들에게 뭐라 말해야 할까요? “우리는 위험에 처한 오랑우탄을 구하는 것 보다는 싼값에 음식을 구하는 것을 선택했어.”라고 말할까요? 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호주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약 절반의 제품에 팜유가 함유되어 있지만, 팜유 성분표시가 명확하게 적혀있지 않습니다. 흔히 “식물성 기름”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유일하게 빅토리아 주에서만 더욱 엄격한 성분표시 법안에 합의했습니다. 몇 년간의 압력에도 연방정부와 주의회는 아직도 이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제리 그레이: 우리는 정치인들이 호주와 뉴질랜드 주민들에게 이에 대해 묻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매일 같이 구매하는 식품에 팜유가 함유되어 있는지 알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헤이던 쿠퍼: 식품 제조업체들은 더 엄격한 성분 표시제를 막기 위해 수년간 싸워왔고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게리 다우손, 호주 식품의회 CEO: 호주의 정책결정권자에게 “보여주기 정치를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성분표시제의 변화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변화를 이끌 수 없기에 산림황폐화 종식과 서식지 보호라는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헤이던 쿠퍼: 궁극적으로, 팜유 거래업자들은 이러한 방식이 사업에 해가 될 것이라는 가장 핵심적인 생각에서부터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속가능한 팜유를 위한 노력은 천천히 성공하고 있습니다. 데보라 레피더스: 지속가능한 팜유는 우리에게 주어진 큰 책무입니다. 소비자들은 오랑우탄의 멸종을 일으키는 음식을 먹거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게리 다우손: 공급망을 바꾸는 것, 혹은 공급망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헤이던 쿠퍼: 그러나 이러한 성공이 곧 올까요? 제리 그레이: 이미 많은 토지가 황폐해졌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팜유를 재배할 수 있는 열대우림 기후에 속하는 토지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요구하는 것입니다. 팜유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더는 오랑우탄을 죽음으로 내몰지 않는 지속가능한 팜유 생산입니다.

<Transcript>

HAYDEN COOPER, NATIONAL AFFAIRS CORRESPONDENT: This is the work of one of the biggest palm-oil companies operating in Indonesia. Known as Korindo, this multinational is carving a path through Indonesia's last remaining rainforests. DEBORAH LAPIDUS, CAMPAIGN DIRECTOR, MIGHTY: It's a vast area. I mean, if you look at the photos and videos from our investigation, the destruction goes off all the way to the horizon. HAYDEN COOPER: Here in West Papua, Korindo has torn down the forest the size of a major city. The US environment group Mighty, chaired by former Congressman Henry Waxman, has been tracking the company's palm-oil expansion. DEBORAH LAPIDUS: They've already cleared over 50,000 hectares of forest in this area, 30,000 of which was just in the last two years, as other companies were racing to clean up their supply chains. So when we surveyed the industry, Korindo really stood out for its terrible track record and for being the company that was most threatening Indonesia's remaining forests. HAYDEN COOPER: Korindo's actions across Indonesia have led to serious deforestation, threatening the habitat of the country's critically endangered orangutans. Their massive operation spans palm oil, plywood and paper, and their products are shipped around the world. EXTRACT FROM A PROMOTIONAL VIDEO FROM KORINDO: We know the value of forests, and create new drive and energy through trees... HAYDEN COOPER: While Korindo's PR effort boasts of sustainable practices and respect for workers, villagers in West Papua tell us a different story of destruction by the company and its subsidiaries. ELISABETH NDIWAEN (translated): Before, my relatives lived in safety. Peacefully and quietly. They had no shortage of food. But now that the company has come into the area, the jungle has been cleared. It began in 2009. HAYDEN COOPER: Many Papuans are employed by multinationals like Korindo, but some maintain they're simply being used. PASKALIS YAMU (translated): We, the employees, do not feel that the wages given to us are reasonable or fair. MARKUS NDIWAEN (translated): Every day, I ask for help at their office. I don't want to be like a beggar. I'm embarrassed. I have my self-esteem. I'm angry about that. Why do I have to come and ask like a beggar? HAYDEN COOPER: The treatment of workers and the environment by palm-oil companies in Indonesia is under more scrutiny than ever. Last year, 7.30 revealed this illegal clearance of land by a palm-oil supplier of Wilma International, the foreign owner of CSR Sugar and Goodman Fielder, the maker of many popular Australian food products. Korindo, too, has been feeling the pressure, and it has responded, announcing in the new year a moratorium on new palm-oil clearance in Indonesia. But within weeks, the moratorium was broken. 7.30 can reveal the company has continued clearing land. DEBORAH LAPIDUS: Yeah, I mean, honestly, I don't think you can blindly trust any company, which is why it's really important to have independent verification of commitments that are made and full transparency and Korindo has been a very opaque company. They're not public. So there's been almost no reporting about their company or their operations. Korindo is using a assessor that we deem untrustworthy, so we are really asking Korindo to submit the assessments that are done to a quality review panel. HAYDEN COOPER: Korindo declined our request for an interview, but said its palm-oil operations are "committed to operating in a sustainable manner" and that it "protects human rights for all of its 20,000 Indonesian employees." In parts of Indonesia, this is what's at stake - the critically endangered Sumatran and Bornean orangutans. JENNY GRAY, CEO, ZOOS VICTORIA: In order to create cheap palm oil, you have to destroy rainforest. So first, what you do is you mow down the existing rainforest. Then you burn it and then you plant palm-oil plantations. When we do that, we destroy some of the things that are amazing about the planet. And so, that is why it's so important that we look at sustainable production of palm oil. HAYDEN COOPER: Now numbered just in their thousands, orangutans are severely threatened by the clearance of their natural habitat for palm-oil plantations. At Melbourne Zoo, Dr Jenny Gray has been leading the push for better awareness of the threat. JENNY GRAY: How would we answer to our children in 20 years' time to say, "We could have solved the case for the orangutans, but instead we bought cheap food"? That's not right. HAYDEN COOPER: In Australia, palm oil - present in roughly half the products in a supermarket - is not clearly labelled. Often, it's simply called "vegetable oil". Only one state, Victoria, has agreed to stricter labelling laws. Despite years of pressure, a committee of state and federal governments is still examining the issue. JENNY GRAY: We are hoping what they're going to do is ask the communities of Australia and New Zealand because we know that the everyday people out there who buy foodstuff want to know whether or not there's palm oil in their food. HAYDEN COOPER: Food manufacturers have been fighting the stricter labelling move for years, and still are. GARY DAWSON, CEO, AUSTRALIAN FOOD AND GROCERY COUNCIL: The message to Australian policymakers is, "Beware of gesture politics." You know, a labelling change might make them feel good but, ultimately, it's meaningless in terms of that real issue of ending the land degradation and protecting habitats, because the labelling change alone won't make any difference. HAYDEN COOPER: Ultimately, palm oil traders are being driven by their bottom line - images like these are bad for business, so the push for sustainable palm oil is slowly succeeding. DEBORAH LAPIDUS: It's a huge liability. Consumers don't want to be eating food or putting on make-up that led to the extinction of orangutans. GARY DAWSON: It's not an easy thing to shift a supply chain or to make that change to a supply chain. But it is happening. And, over time, that's what will really make the difference. HAYDEN COOPER: But the question is - will success come soon enough? JENNY GRAY: There is plenty of land that is already degraded. There is plenty of land within rainforest climates where we can plant palm oil and do it in a responsible manner and a sustainable manner for the future. And that's what we are asking for - it's not a ban on palm oil. What we're asking for is the sustainable production of palm oil in ways that doesn't minimise the number of orangutans left.

번역봉사: 박고은님

최종감수: 국제연대팀 김혜린 활동가([email protected])

지난해 9월 환경운동연합과 국제 캠페인 단체 마이티(Mighty) 등은 '불타는 낙원(Burning Paradise)' 보고서 발표를 통해 한국계 기업 코린도의 인도네시아 열대우림 파괴 실상을 고발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코린도가 약 50,000ha의 인도네시아 산림파괴와 900여 건의 불법적인 화재에 책임이 있음을 적시했습니다. 한국, 인도네시아, 미국의 시민단체는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열대우림을 지키기 위해 국제 캠페인을 진행했고 결국 지난해 12월, 코린도는 자회사의 팜유농장 전체에 생태 보존평가를 마칠 때 까지 신규부지 개발을 중단하겠다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2일 보도자료에서 코린도가 생태 보존평가 절차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신규부지를 개발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위성영상을 통해 코린도가 무려 2,400ha의 산림을 정리하기 위한 플랜테이션 블록 조성 작업이 끝났음을 확인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연대단체와 함께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의 마지막 남은 열대우림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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