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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꼬마물떼새- 우리동네 빛공해 커뮤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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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꼬마물떼새- 우리동네 빛공해 커뮤니팅-

익명 (미확인) | 화, 2014/10/21- 16:1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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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광덕중학교 환경교육]
오늘은 2015년 자유학기제 마지막 교육으로 도전 그린벨 퀴즈와 그동안 교육이 어땠는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전 그린벨은 모둠별로 에너지, 기후변화, 생활 속 환경 등 퀴즈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 배웠던 교육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여 퀴즈에 몰두하는 등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바뀐점, 가장 인상 깊었던 교육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 2015/12/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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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5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최송희

 

 

6강. “대안은 있다,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가기” (미니 컨퍼런스)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오늘은 에코페미니즘학교 미니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 쉽지 않은 발걸음 속에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미니컨퍼런스는 특별히 돌봄과 감정노동, 좋은 노동, 기본소득 이렇게 세 분야에 대해 서포터즈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먼저 ‘돌봄과 감정 노동’에 대해 서포터즈 선영, 송희, 기쁨, 산초님이 포문을 열었습니다. 가정 안팎으로 돌봄, 감정 노동의 이중고를 겪는 여성의 삶을 조명했다고 하네요. 미디어에서 사례를 찾기도 하고, 직접 청소노동자 분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서포터즈의 열정이 느겨집니다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선영님은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 속 정아(나문희 역) 석균(신구 역)의 캐릭터에 주목했는데요. 정아는 아이를 잃고, 시댁의 폭력을 감내했지만, 가부장적인 남편 석균은 방관한 장면 등에서 어머니에게 기대되는 헌신적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송희님은 기사와 영화에서 사례를 찾았는데요. 청결을 담당하는 청소노동자는 그 사람 자체도 안 보여야할 의무를 지닌다는 것과 부족한 휴게공간에 마음 아팠다고 하네요. 또 영화 <카트>와 <미씽:사라진 여자>에서 여성은 감성적이라는 편견에 감정노동이 강요되고, 돌봄노동이 가족을 넘어 가난한 여성과 이주여성에게 전가되는 현실을 발표하였습니다.

한편 기쁨님과 산초님은 각각 청소노동자 분들과 사람들을 만나 우리가 바라는 노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청소노동자 분들은 장시간 고강도 임노동을 할뿐만 아니라 가정 내 가사와 양육까지 도맡아 하고 있었습니다. 끝나지 않는 돌봄, 감정 노동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함께’ 갖고, ‘소통’할 때 서로 존중받는 느낌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관계’의 힘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였습니다.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좋은 일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에 인다님이 ‘좋은 노동’을 다뤄주셨습니다. 노동조건, 직무특성, 임금 그리고 관계에 대한 많은 얘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좋은 노동 사례로 여러 분야를 꼽아주셨는데요. 전체 노동자 중 비정규직이 적은 식품업체 오O기와 삼O은, 공급수요가 일정하기 때문에 식품업의 특수성이 아닐까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제니퍼 소프트입니다. 타 회사도 복지가 잘 되어 있지만, 이곳은 ‘회의시간에 가족에게 전화가 걸려온다면 받으세요, 여행갈 때 초콜렛을 사오지 마세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고 하네요. 인다님도 두 분을 직접 인터뷰하셨는데요. 협동시장 달고나는 사장이 없는 협동조합의 형태입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규칙을 함께 의논하며 좋은 노동을 위해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례로, IT회사 유비온의 모 과장님은 회사에서 스윙댄스를 추고, 디제잉 파티를 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합니다. 사내벤처의 형태로 재택근무를 기획하는 등 복지를 제공합니다. 스스로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 긴장감과 탄력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인다님은 개인의 좋은 노동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인다의 좋은 노동’을 마지막으로 제시했습니다. ‘자기의 기준과 노동조건이 함께 가야 한다, 돌봄노동의 가시화/꾸미기노동의 철폐 등 기준을 확실히 하고, 도전과 연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나에게 매월 135만 원이 주어진다면 어떤 생활을 할까요? 유진, 희지님의 기본소득 조는 행복한 상상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기본소득이 내 삶에 어떻게 반영될지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는데요. 고령화, 일자리 축소 등의 문제는 복지정책에만 의존하기엔 한계가 있고, 그 대안 중 하나로써 모두의 생존을 보장하는 기본소득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청소년은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이, 생계에 지친 직장인에겐 삶의 여유가, 무언가를 기대하며 ‘계획’할 수 있다는 점이 기본소득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는 하고 싶은 자기계발을 하고, 또다른 이는 동네에 작은 영화관을 꾸리는 등 행복과 보람에서 사람들의 표정부터 달라지지 않을까요? 기본소득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상상하니 웃음꽃이 만개합니다^^~

 

 

20170601_에코페미니즘학교 6강

아래는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 장이정수님의 발언내용입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몇 가지가 필요합니다. 권력이나 돈이 될 수 있겠고요, 권력이나 돈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요? 바로 ‘관계’이고 ‘조직’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러분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 버티더라도, 계속 무언가를 요구 하고, 돈이 없어도 편히 만날 수 있는 관계. 여성환경연대가 우리 사회를 바꾸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7/06/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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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수달이 낙동강에 나타나 고개를 내밀더니 빤히 쳐다본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수문개방한 낙동강,  새해 일출과 함께 수달이 돌아왔다.

[현장]수문 개방한 하류는 강의 모습 회복... 상류는 여전히 거대한 물그릇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

새해 첫 아침 만난 천연기념물 수달, 놀랍다

동이 트기 전 모래톱이 하얀 서리에 뒤덮였다. 마치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듯 아름다웠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잠시 후에 펼쳐졌다. 산등성이 너머로 2018년 새해 첫 일출이 시작되자 태양빛은 하얀 서리가 내린 모래톱 위로 쏟아졌다. 모래톱 위의 흰색은 태양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 장관을 이뤘다. 한켠에서는 유유히 흘러가는 황강에서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일출과 모래톱 그리고 물안개가 빚어내는 놀라운 아름다움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67" align="aligncenter" width="640"]2018년 새해 첫 일출,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자 나타난 모래톱 위로 새해 첫 날의 태양빛이 쏟아져 서리가 내린 모래톱 위를 비춘다. 장관이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2018년 새해 첫 일출,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자 나타난 모래톱 위로 새해 첫 날의 태양빛이 쏟아져 서리가 내린 모래톱 위를 비춘다. 장관이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새해 첫날 나가본 낙동강은 황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낙동강 보의 수문이 열리자 강의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빛을 받은 모래톱 위에는 발자국이 선명하다. 발자국을 따라가자 배설물도 나온다. 이러저리 몸을 구르며 놀다간 흔적도 눈에 들어온다. 그것은 수중 생태계 최상의 포식자 바로 수달의 흔적들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68" align="aligncenter" width="640"]수달이 이리저리 뒹군 흔적과 수달의 발자국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수달이 이리저리 뒹군 흔적과 수달의 발자국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069" align="aligncenter" width="640"]선명한 수달 발자국과 배설물. 모래톱 곳곳에 수달의 흔적이 나타났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 선명한 수달 발자국과 배설물. 모래톱 곳곳에 수달의 흔적이 나타났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caption] 수달이 돌아왔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종인 수달이 황강과 낙동강을 오가며 살고 있는 것이 목격됐다. 수달의 흔적을 따라 갔다. 길은 끊겼고, 야트막한 언덕엔 온통 갈대와 마른 가시박덩굴이다. 가시박덩굴이 발목을 잡아끌었다. 넘어지기를 몇 번 하자 태양은 벌써 저만치 떠올랐다. 저 멀리 황강 쪽 모래톱엔 청둥오리 무리와 비오리 한 마리가 모래톱 위에 앉아 쉬고 있다. 아침 햇살을 받은 청둥오리의 선명한 녹색이 두 눈에 들어온다. 언덕 수풀을 헤치며 오른 직후라 한겨울이지만 몸에서 땀이 배어나왔다. 휴식이 필요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0" align="aligncenter" width="640"]황강의 모래톱 위에 청둥오리들이 앉아 쉬고 있다. 그 위를 새해 첫 태양이 비추고 있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황강의 모래톱 위에 청둥오리들이 앉아 쉬고 있다. 그 위를 새해 첫 태양이 비추고 있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큰 너럭바위에 걸터앉아 쉬면서 청둥오리 무리들의 밝은 초록빛을 감상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였다. 강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쉬이익 쉬이익" 숨소리가 같기도 하고 신음소리 같기도 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갑자기 강에서 강물이 일렁거렸다. 물고기인가 하는 순간 낯선 생명 하나가 불숙 고개를 쳐들었다. 이쪽을 빤히 쳐다보고는 다시 물속으로 자맥질을 한다. 그러다 이내 다시 고개를 쳐든다. 잠시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다. 물결이 다시 일렁거린다. 그때서야 퍼뜩 정신이 들었다.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의 카메라를 컸다. 녀석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다. 인간이 잘 접근하지 못하는 곳. 그곳에서 처음 만나는 낯선 생명. 수달은 호기심이 발동한 거 같았다. 그래서 요리조리 나를 뜯어본 것이리라.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수달과 나는 서로를 살피며 교감했다. 친구가 된 듯했다. 기뻤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dxyp25Mnmq0[/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87071" align="aligncenter" width="640"] 천연기념물 수달이 낙동강에 나타나 고개를 내밀더니 빤히 쳐다본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천연기념물 수달이 낙동강에 나타나 고개를 내밀더니 빤히 쳐다본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아마도 그 부근에 녀석의 집이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의 집 앞에 처음 보는 낯선 생명이 앉아 있으니, "당신 뭐야?" 하는 듯 빤히 쳐다본 것이리라. 이것이 내가 낙동강에서 처음으로 만난 수달의 모습이었다. 그것도 바로 3미터 코앞에서, 새해 첫 아침에 말이다.

새해 첫 일출을 보며, 4대강 재자연화를 희망하다

새해 첫 일출을 낙동강에서 맞이하고 싶었다. 강으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면서 간절히 기원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4대강 복원과 낙동강 부활을 새해 첫 일출을 보면서 간절히 기원하고 싶었다. 1,300만의 식수원 낙동강에 맹독성 물질을 내뿜는 남조류(녹조)가 창궐하고,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새가 떠나가는 곳. 바로 죽어가는 낙동강의 모습을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밤마다 꿈속에서 들려오는 죽음의 절규를 더 이상 들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재인 촛불 혁명 정부가 4대강 적폐를 청산하고, 4대강 재자연화를 강력히 시행하는 새해가 되기를 간절히 빌고 싶었다. 낙동강으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면서 간절히 기원한 직후 낙동강에 수달이 찾아온 것이다.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자 귀한 생명이 비로소 그 존재를 나타냈다. "낙동강 부활의 신호탄이 함께 떠올랐구나." 독백처럼 튀어나온 말이다. 4대강 사업 기간과 그 후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낙동강을 찾았다. 낙동강이 유린되는 현장을 기록해야 했고, 4대강사업으로 죽어가는 낙동강 모습을 담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을 도륙하고 뭇생명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빠트린 이 사업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10여 년 동안 낙동강을 줄기차게 찾은 이유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2" align="aligncenter" width="640"]천연기념물 수달이 낙동강에 나타났다. 몇 번을 물 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나를 빤히 살핀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천연기념물 수달이 낙동강에 나타났다. 몇 번을 물 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나를 빤히 살핀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그 10년 후 새해 첫날 나는 그간 카메라로 담아오던 것과는 정반대의 것을 담았다. 바로 '생명'을 담았고, '희망'의 싹을 담았다. 낙동강의 보의 수문을 열자 새생명이 찾아왔고, 희망이 솟구쳤다. 정말 기뻤다. 새해 아침 만난 이 귀한 생명이 '희망'이라는 선물 보따리를 풀어주었다.

강은 결코 인공수로가 아니다. 강은 흘러야 한다

그 희망의 싹을 더 찾아보아야 했다. 그곳을 빠져나와 차를 몰았다. 달성보로 향했다. 달성보 직하류까지가 합천창녕보의 영향을 받는 곳이다. 합천창녕보의 수위는 5미터까지 떨어졌다. 그로 인해 이곳에서는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가 궁금했다. 대구 달성군에 들어서서 차를 몰면서 바라본 낙동강에서 희끗희끗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곳곳에 작은 섬처럼 모래톱이 펼쳐졌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3" align="aligncenter" width="640"]합천창녕보의 영향을 받는 달성보 직하류 곳곳에 허연 모래톱이 돌아왔다. 4대강 재자연화의 희망이 보인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합천창녕보의 영향을 받는 달성보 직하류 곳곳에 허연 모래톱이 돌아왔다. 4대강 재자연화의 희망이 보인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074" align="aligncenter" width="640"] 달성보 직하류에 아름다운 모래톱이 나타났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달성보 직하류에 아름다운 모래톱이 나타났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드론을 띄워 그 모습을 하늘에서 담았다. 하늘에서 바라본 달성보 직하류는 지난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수면 아래로 강바닥이 보이기 시작했다. 상당한 면적에서 강바닥이 희뿌옇게 드러났다. 모래톱 위에는 새떼들이 내려앉아 쉬고 있었다. 거대한 물그릇이자 인공의 거대한 수로에서 비로소 강의 모습으로 부활하고 있는 것이었다. 눈물이 났다. 이곳에 돌아와 살아갈 뭇 생명들을 생각났기 때문이다. 저 새때들처럼 수많은 생명들이 다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5" align="aligncenter" width="640"]합천창녕보 수문을 열자 드러난 모래톱 위로 새들도 내려와 놀고 있다. 4대강 재자연화의 희망의 싹이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합천창녕보 수문을 열자 드러난 모래톱 위로 새들도 내려와 놀고 있다. 4대강 재자연화의 희망의 싹이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강이 강답다는 것은 무엇인가? 강이 흘러야 하고, 습지와 모래톱이 있어야 하고, 그곳에 생명들이 깃들어야 한다. 그 모습을 완전히 빼앗긴 낙동강이 비로소 낙동강다워지고 있다. 수문을 열자 나타난 놀라운 변화의 현장이다.

낙동강이 낙동강다울 수 있도록, 중상류 6개 보의 수문도 모두 열어라!

그러나 정반대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 낙동강의 현실이다. 달성보 바로 위는 거대한 물그릇이자 회색빛 인공수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달성보 수문이 굳게 닫힌 때문이다. 달성보뿐만 아니라 위로 6개 보의 수문이 굳게 닫혔다. 대구경북 6개 보의 수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고, 그곳은 생명이 범접할 수 없는 죽음의 공간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6" align="aligncenter" width="640"]달성보 상류는 아직도 거대한 물그릇이다. 달성보를 비롯한 낙동강 6개 보가 열려야 한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달성보 상류는 아직도 거대한 물그릇이다. 달성보를 비롯한 낙동강 6개 보가 열려야 한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지난 11월 13일 4대강 보의 수문 추가개방 당시 문재인 정부는 "낙동강 하류의 2개 보만 우선 개방하고, 나머지 6개 보들은 추후 제반 상황을 고려한 다음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수문을 열고난 후 나타나는 놀라운 생명의 현장을 말이다. 강이 강답게 부활하고 그곳에 새 생명들이 돌아오고 있는 기적 같은 모습을 말이다. 달성보를 사이에 두고 위아래 낙동강의 모습은 너무 다르다. 위는 여전히 거대한 물그릇이고 아래는 자연의 강의 모습으로 빠르게 돌아간다. 우리가 선택해야 할 낙동강의 모습이 어디일지는 자명하다. 달성보를 비롯한 중상류 6개 보의 수문이 즉각 열려야하는 이유다. [caption id="attachment_187077" align="aligncenter" width="320"]달성보 고정보 곳곳에 누수의 흔적이 보이고, 특히 중앙의 누수를 가리기 위해 철판을 덧댄 흔적도 보인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달성보 고정보 곳곳에 누수의 흔적이 보이고, 특히 중앙의 누수를 가리기 위해 철판을 덧댄 흔적도 보인다. ⓒ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달성보에는 누수의 흔적도 보인다. 누수의 흔적을 막기 위해 철판을 덧씌운 모습도 목격된다. 이른바 '4대강 누더기 보'의 모습이다. 물이 새는 4대강 보. 안전하지 않은 거대한 댐의 모습을 한 낙동강 보. 하루빨리 철거가 진행돼야한다. 달성보는 또 강물을 끌어가는 취수장도 없다. 맨 상류 상주보 위에는 낙동강 제1경 경천대가 있어서 수문을 열게 되면 재자연화된 낙동강의 놀라운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부가 약속을 지켜야 하는 까닭이다. 적어도 4월 모내기 전까지는 낙동강 중상류 6개 보의 수문도 열어야 한다. 그래야 낙동강이 살고, 생명이 되살아난다. 2018년 새해 첫날 나타난 수달이 그 증거이다. 낙동강이 낙동강다워 질 수 있도록 하자. 그 방법은 우선 수문을 여는 것이다. 생명이 약동한다. 낙동강 보의 수문을 모두 열어라! 문의 : 물순환팀 02-735-7066
목, 2018/01/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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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의 1강으로 여성학자 이경아님의 <성과주의 사회에서 모성의 길 찾기> 강좌가 마무리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라기 보단 마음을 나누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워크샵 같았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라서 괴로웠던 때를 옆 사람과 공유하고, Needs 카드 중 요즘 원하는 것 하나를 찾아 골라보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아이의 몸과 마음이 성장시키는 양육과 사회적 인정을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훈육이 서로 모순되는 성과주의 사회에서 아이와 나의 ‘유일무이성’을 생각하는 ‘생명 모성’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를 마무리하며 함께 나눈 참여자 소감이 정말 소중해, 함께 공유합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진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이런 강의가 있으면 다른 엄마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는 방향과 엄마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는 기회였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을 ‘나의 꿈 찾기’로 생각했어요. 아이 양육과 노동 시스템이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포기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나를 포기해야 하는가 생각했어요. 아이를 위해 ‘통째로 선물이 될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듣고 삶의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의 삶을 살고 싶고 싶어 아이와 ‘나는 나, 너는 너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별종 취급해 고민이었어요. 소중한 내 아이가 엄마가 되었을 때 자신을 희생하며 살기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 나도 나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사랑은 녹화방송이 아니라 생방송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과거와 미래의 아이가 아닌, 현재 지금의 아이와 살아야 겠다’ 생각했어요.”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은 이번주 목요일 10시 30분, 신도림 예술공간에서 두 번째 강좌 ‘그들이 말하지 않는 GMO의 비밀’이 이어집니다.

신청 :http://goo.gl/forms/3F4gw4iYMB

화, 2016/05/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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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대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순 5,000 석은자 5,000 이수경 10,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아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연 5,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8,000 성은희 20,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10,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완 5,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민지 5,000 김주찬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병호 10,000 김준형 20,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산 2,000 김진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화 22,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창근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신관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영삼 10,000 김춘숙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흥열 10,000
강영희 3,000 김태준 15,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주덕남 3,000
강은숙 10,000 김택남 10,000 송정호 15,000 이원배 3,000 주민정 10,000
강일 10,000 김판겸 11,000 송준태 5,000 이원표 5,000 주양각 10,000
강지원 10,000 김필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희 5,000 주용진 5,000
강진규 10,000 김필환 11,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철 5,000 김하현 5,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태경 10,000 김학선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 1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지희숙 10,000
강효숙 13,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장익 10,000 진경희 3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근 10,000 진미영 5,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면 10,000 진은희 11,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영 10,000 차상범 10,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윤 10,000 차재영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차진숙 20,000
고민서 10,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채민성 15,000
고병년 30,000 김혜영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근 10,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천용기 11,000
고연완 20,000 김호일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천혜영 5,000
고영득 10,000 김홍만 2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최경옥 10,000
고영주 15,000 김홍준 5,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고우진 10,000 김환 11,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고은정 16,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고익환 10,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제환 10,000 최성강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미 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솔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찬 10,000 최순옥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주황 11,000 최승만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준기 5,000 최영규 10,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태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미 1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은 2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영준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용희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유정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경 5,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윤진 5,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윤호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윤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은숙 10,000
권대홍 10,000 노지원,노진욱 12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은진 10,000
권문석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술 5,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정필 11,000
권선영 10,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선필 2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종진 5,000
권수경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종하 3,000
권순우 1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종현 1,000
권영당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지연 5,500
권오운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지훈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진경 10,000
권주정 10,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진수 10,000
권진순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진형 10,000
권채숙 10,000 모현혜 20,000 양유리 1,000 이현주 10,000 최창우 10,000
권태용 3,000 문경원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충식 10,000
권혁범 10,000 문명성 10,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하영 5,000
기윤, 기훈 10,000 문상원 30,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한성 10,000
길금돈 10,000 문선경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현진 10,000
김건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호택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석 5,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화영 11,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희재 5,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추명구 10,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추민수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표윤숙 5,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오광영 10,000 인주환 10,000 하은향 5,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임경선 10,000 한경이 13,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경숙 10,000 한금수 2,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은 5,000 한단 10,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규창 15,000 한대현 5,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다혜 5,000 한동희 1,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미경 10,000
김규열 10,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문희 10,000 한상효 10,000
김금선 10,000 박관수 10,000 오수환 10,000 임병안 10,000 한수정 5,000
김기돈 10,000 박근덕 2,000 오인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우리 20,000
김기만 5,000 박길수 5,000 오정균 5,000 임선미 10,000 한윤희 10,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성환 5,000 한은규 10,000
김나영 1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일남 10,000 한일수 5,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무 10,000 한일수 2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일 10,000 한종구 10,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한 10,000 한주동 20,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화 33,000 한지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정희 5,000 한진숙 10,000
김대호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도균 11,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함두배 10,000
김도형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허건영 15,000
김동석 3,000 박선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우석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재영 3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홍석영 1,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진 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3,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명동 20,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순 1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태 20,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태 5,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목 10,000 정미예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선 10,000 박희권 5,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수영 20,000 박희조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수익 10,000 반범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수진 10,000 방미나 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수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숙자 5,000 방수만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숙현 10,000 배선진 5,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승영 5,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순 10,000 정창원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영 50,000 정천귀 35,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응병 2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응학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의원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김재환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흥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병렬 10,000
김점숙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정남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회원님의 지속적인 환경의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른다

2) 이름을 작성 후 엔터! 콕콕

월, 2016/04/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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