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3대하천 수질오염현황 연도별 자료(BOD)
6월 14일 인천환경운동연합 중. 고등학교 학생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 강사들과 함께
5월 23일 모를 심은 반디 논 습지에서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심은 모가 잘 자라는지 알아보고, 논 주변 식물에 대해 알게하고
논 생물 조사를 통해 생태계가 하나로 어우러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교육이었습니다.
고마리(강영숙)주 강사가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오늘 교육할 내용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논 주변 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미션을 하였습니다.
미션지를 들고 식물을 찾는 모습입니다.
자운영(정근자)강사가 이 모둠 담당 강사입니다.
온새미로(이미자) 강사가 남학생들과 함께 미션지를 들고 논두렁에 들어 갑니다.
논에 살고 있는 가래
개구리알
2015년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하면서
올해는 논 주변 식물, 논에 사는 생물, 주변에 사는 새, 하천의 생물등에 대해
녹색바람 학생들과 함께 조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녹색바람 학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라며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교육을 마쳤습니다.
기자회견명 :
고 김영환 비망록 중 민간인 · 법조계 사찰 분석 공개 기자회견
“헌정유린·사찰의 주범 김기춘을 구속하라”
일시 및 장소 : 2016. 12. 8.(목) 13:30,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회의실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통령 강제수사,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의 권한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조수진 변호사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팟캐스트계의 공영방송, 팟캐스트계의 EBS
민변의 탄핵정국 특별 팟캐스트 [탄캐스트]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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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며 날씨가 점차 따뜻해져, 식목일보다 이른 3월 26일에 산딸나무와 자귀나무를 1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분들과 손잡고 오셔서 나무 심는 기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일시: 2016. 03. 26.(토) 오전 10시
○ 장소: 인천 남동구 청소년수련관(장수동)
○ 준비물: 장갑, 개인 물
○ 문의: 032-426-2767
○ 산딸나무의 특성:
산딸나무는 황해도 이남 산지의 나무숲 속에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오고, 토양의 부엽질이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7~12m이고, 잎은 달걀 또는 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의 굴곡으로 되어 있다. 꽃은 꽃자루가 없으며, 작은 가지 끝에 20~30개가 하늘을 향해 피고, 길이는 3~8㎝, 나비는 2~3㎝로 백색이며 꽃잎처럼 보인다. 열매는 10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둥글고, 종자를 둘러싸고 있는 껍질은 육질이 달고 식용이 가능하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 자귀나무의 특성:
자귀나무는 부부의 금실을 상징하는 나무로 합환수(合歡樹)·합혼수· 야합수·유정수라고도 한다. 이런 연유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를 마당에 정원수로 많이 심었다. 자귀대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나무였기 때문에 자귀나무라고 하며 소가 잘 먹는다고 소쌀나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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