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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취소]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결과보고회가 취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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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취소]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결과보고회가 취소되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4/11/26- 18:19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에 진행하기로 했던,

350 결과보고회를 참가 신청이 많지 않아 진행하기 어려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과 보고서가 필요하신 350캠페인단께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방문하시면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캠페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2015년에도 350캠페인단 4기를 모집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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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산란처 설치 모습 .
▲ 베스 산란처 설치 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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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생태섬이자 보고인 월평공원이 바뀌고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시민들과 함께 작은 실천활동을 전개하면서 몰라보게 바뀌고 있는 중이다. 생물서식공간을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인 생물놀이터 만들기를 3년째 진행하면서 실제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

두 번의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은 습지에는 도롱뇽과 산개구리가 봄의 전령사처럼 알을 낳았다. 맑고 투명한 습지에 낳은 알을 깨고 나와 올챙이가 되어 습지를 유영하는 중이다. 지난해 설치한 둥지에 산새들이 둥지를 틀었다.(참고 기사 : 개구리가 작은 웅덩이에 낳은 ‘희망’)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다양한 서식공간 조성을 위한 생물놀이터만들기가 진행중이다. 지난 일 한화케미컬 중앙연구소와 함께 월평공원에 둥지상자와 베스산란처를 설치했다.

둥지상자에는 올해 번식을 준비하는 새들이 자리하게 될 것이다. 지난해 설치한 둥지에 90%에 새들이 번식했다. 매년 5~7개정도 설치한 둥지가 벌써 20여개에 다란다. 봄철 둥지를 찾지못한 새들이 번식에 실패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20쌍의 새들이 이제 안정적인 집을 찾은 것이다.

둥지상자 설치모습 .
▲ 둥지상자 설치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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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생경하지만 베스산란처도 만들어 주었다. 베스 산란처는 외래종이 베스산란을 유도하는 설치물이다. 알을 낳으면 이를 수거하여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베스는 우리나라 토종물고기를 위협하는 종으로 월평공원에도 많이 서식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베스 산란처를 준비중이다 .
▲ 베스 산란처를 준비중이다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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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렇게 설치된 베스산란처와 새둥지를 매주 모니터링을 통해 번식을 확인할 예정이다. 작은 생물들이 다양한 과정을 통해 서식하는 것은 월평공원의 건강성을 높여줄 것이다. 대전에서 이곳만은 지켜야할 월평공원에 설치된 작은 시설이 생물들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을 되고 있다.

목, 2017/05/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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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초청 민변공부모임(11. 30. 19:00)

- 『법률적 인간의 출현』, 역자 박제성 박사(한국노동연구원) 초청 –

 

 

‘인간의 존엄’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존엄’이 얼마 정도의 가치를 갖는지 계산해낼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계산 가능한 것으로 환원시키는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세계에서는 ‘계산되지 않는’ 것인 ‘인간의 존엄’은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수학의 세계에서도 자명한 진리로서 증명이 필요하지 않은 ‘공리(公理)’가 존재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을 증명이 필요 없는 ‘교리(Dogma)’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랭 쉬피오의 『법률적 인간의 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입장 ‘법률적 인간’(Homo juridicus)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11월 30일 진행되는 민변공부모임은 『법률적 인간의 출현』의 역자인 한국노동연구원 박제성 박사 초청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5. 11. 30.() 19:00 민변회의실

 noname01

법률적 인간의 출현(Homo juridicus)

알랭 쉬피오. 박제성·배영란 역. 글항아리(2015)

수, 2015/11/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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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월까지 구별 평균온도값 데이터 공유합니다.

12월가지 평균온도값 데이터가 나가구요.

1월부터는 우리동네 열지도 만들기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350캠페인에 참여하고있는 친구들과 만들기를 할예정입니다.

나중에 공지사항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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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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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은 환경을 살려야 경제도 살아난다는 사실을 정책현장에서 구현할 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낡은 이념의 프레임과 더 낡은 경제제일주의 사고에 함몰된 후보를

20대 국회에 들지 못하도록 하는 거름망이 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정책 검증과 현장 행동의 총채를 들고 서울의 20대 국회의원 후보들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감시하겠습니다.

2016년 3월 9일

서울환경연합의 먼지털이단은 청소부가 되겠습니다.

낡은 것을 털어 내 먼지를 들쓰고 빛을 잃은 반짝이는 것들을 빛나도록 만들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생명을 위한 서울환경연합 20대 총선 현장 행동기구

413먼지털이단

지금 출동합니다.

시민과 함께!

[먼지털이단]

https://www.facebook.com/dusters413/?fref=ts

[먼지털이단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No24UsHoahr62MmF8-KKt1uM1a1lSCGX6sUDPxa1Ygs/viewform?c=0&w=1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1] 정청래 의원님께 묻습니다.

http://seoulkfem.blog.me/220645555323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2] 윤호중 의원님, 24대강 사업 중단해주세요!

http://seoulkfem.blog.me/220646343156

서울환경연합_먼지털이단발족

화, 2016/03/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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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사단법인 다른백년의 공식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객들이 행사가 열린 서울글로벌센터 회의장을 가득 메우고, 새로 출범하는 다른백년의 미래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른백년 5인 이사들의 토크쇼. 김미경 PD의 사회로 열린 토크쇼에서 5인 이사들은 서로의 인연, 다른백년이라는 조직을 만든 이유, 향후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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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 독수리 오형제, 5인 이사들의 토크쇼가 김미경PD의 사회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동춘 다른백년연구원 원장은 “내가 젊었을 때는 사병, 하사관의 입장에서 장교급 선생님들을 간판으로 모시고 여러 가지 일을 벌였는데, 내가 장교의 나이가 되고 보니, 사병과 하사관을 찾을 수 없다”며 “장교의 입장이 된 뒤에도 사병을 모으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앞으로 다른백년에 젊은 학자들, 활동가들이 더욱 많이 모여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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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립대회에는 300여 명이 하객이 참석해 다른백년의 출범을 축하했다. 하객들이 5인 이사들의 토크쇼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있다.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은 “3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해오면서 항상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며 “그런 직업적 태도를 통해 세상을 비판해왔지만, 그런 비판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의 움직임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팝페라 가수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와 프롬코리아팀의 북 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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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왼쪽)와 프롬코리아 팀의 북 공연으로 출범식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행사는 오후 7시30분에 시작해 9시쯤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프레시안에서도 이날 행사를 상세히 다뤘네요. (“그 많던 민주화 운동가들은 어디로 갔나”)

또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도 다른백년 출범식을 말하고 있네요. (‘시민’과 ‘주민’, 대화가 필요하다)

월, 2016/06/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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