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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4대강사업이 될 도시철도 2호선 고가건설방식 반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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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4대강사업이 될 도시철도 2호선 고가건설방식 반대 토론회

익명 (미확인) | 목, 2014/11/27- 11:05

대전도시철도 2호건 고가건설방식 반대 토론회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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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에도 온도측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는 참여자가 조금 저조해 지는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차 명단 확인 하시고 누락되거나 못 보내신 분들은 추가 기한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잘 보내세요~^^

★추가기한: 9월 12일~18일까지

★온도측정값 보내기: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법

ctrl+f키를 누른 후 내 이름 치기 그다음 엔터키 누르면 됩니다~

 

9월 4일 오전 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남유진 이승균 한태희
강규혁 남태우 이승무 현유진
강나원 남태현 이승빈 홍선우
강동재 노선호 이승연 홍성연
강민혜 노지원 이승엽 황대호
강윤의 노진욱 이승훈(0857) 황상원
강재훈 노현성 이승훈(세종) 황상진
강현서 노희호 이예경 황성우
고강민 류신아 이윤형 황수호
고건희 류하나 이인복 황수환
고명현 류현정 이재원 황윤상
고민재 류현주 이재준 황창환
고성진 민선홍 이정빈 황치우
고수연 민수홍 이정인
고은호 민시윤 이주엽
곽재호 민정원 이준규(1935)
김 훈 박나연 이준규(5691)
김경미 박미숙 이지수
김나윤 박민재 이지은
김도현 박병주 이지현
김도희 박세령 이지형
김동연 박소영 이창연
김동현 박소율 이하은
김동희 박승현(6191) 이한비
김미정 박시훈 이형륜
김민서 박영서 이희수
김민성 박종혁 임경환
김민엽 박준영 임동원
김민재 박지연 임서현
김민주(7182) 박채연 임성균
김민주(9001) 박현우 임종규
김민지 배근영 임준
김민형 배민영 임지민
김병찬 배성준 장세현
김병환 배수경 장한결
김사윤 배수현 전동현
김서연(9722) 배연진 전태호
김서연(5880) 배용환 전필규
김서현 배윤주 정새나
김석원 배지훈 정성훈
김석준 백대호 정여현
김선우 백찬영 정영훈
김선호 변종욱 정유진
김성수 빈규태 정은이
김성욱 빈재우 정주호
김성훈 서정우 정채윤
김세진 소유진 정택영
김소진 손동환 정한음
김수연 손상헌 정한주
김연서 손예훈 정현영
김연주 손지혜 정현지
김영엽 송다음 정호진
김영은 송여준 조서영
김영준 송우석 조현구
김영찬 송유빈 조현우(1139)
김예준 송준용 조현우(0803)
김예지 신경훈 지병건
김용성 신동현 지소은
김용찬 신민석 지영채
김웅회 신민섭 진두호
김윤지 신민재 진현주
김은경 신유경 채민성
김은서 신준우 채민준
김은지 신채훈 최민규
김은호 심승현 최민서
김이현 안건미 최서경
김재구 안의현 최수빈
김재민 안현준 최수현
김재원 양민규 최연우
김재형 양민영 최우창
김정래 양현태 최원종
김준영 연나경 최유리
김지민 유가현 최윤정
김지윤 유민재 최인영
김지은 윤상권 최재혁
김지호 윤은배 최제원
김진우 윤이성 최주은
김채연 윤진영 최지운
김채희 윤찬 최혁중
김철민 윤채리 최현우
김태양 윤태환 하성일
김태엽 이강일 한상언
김현서 이기원 한서진
김현수 이두현 한서현
김현우 이상훈 한완희
김혜민(1140) 이서영 한유진
김환준 이성민 한재욱
김희석 이수연 한재일
남성규 이수호 한정우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강동완 김지훈 오동관 최민서
강동재 김진우 오수민 최수빈
강민정 김채연 윤석규 최수현
강민혜 김채희 윤은배 최우창
강윤의 김태양 윤진영 최원종
강인우 김태원 윤채리 최유리
강자인 김현수 윤태규 최윤정
강재훈 김희석 윤태환 최인영
강천규 남유진 이기원 최재혁
강현서 남태우 이두현 최제원
고동혁 남태현 이성민 최혁중
고명현 노선호 이수빈 하성일
고성진 노정한 이수연 하태준
고수연 노지원 이승균 한민영
고은별 노진욱 이승연 한상언
곽재현 노현성 이승엽 한서진
권윤환 노희호 이승훈 한서현
김가연 류하나 이예경 한완희
김경미 민선홍 이윤형 한재욱
김기택 민시윤 이인복 한정우
김나윤 민정원 이정빈 한정주
김도윤 박미숙 이정인 한정호
김도현 박세령 이주엽 한주영
김도훈 박소영 이준규(1935) 한태희
김도희 박소율 이준규(5691) 함동균
김동현 박승현(2785) 이준석 함민균
김동희 박시훈 이지수 현유진
김미정 박종혁 이지은 홍석준
김민서 박주언 이지현 홍현준
김민성 박준영 이창연 황상원
김민재 박지연 이하의 황상진
김민주(7182) 박채연 이한비 황성우
김민주(9001) 박현우 이형륜 황치우
김민지 배근영 이혜교
김병찬 배민영 이희수
김병환 배성준 임가은
김서연(9722) 배수경 임경환
김서연(5880) 배수현 임동원
김석준 배연진 임서현
김선우 배용환 임성균
김성수 배윤주 임종규
김세진 백승주 임지민
김소진 백승혜 장세현
김수연 백승호 장지선
김연서 변승섭 장한결
김연우 변윤지 전동현
김연주 변종욱 전유진
김영엽 빈규태 전지섭
김영준 빈재우 전태호
김예준 서민우 전필규
김예지 서예진 정새나
김용성 서정우 정여현
김용찬 소유진 정영훈
김유진 손동환 정유나
김윤수 손상헌 정유진
김윤정 손예훈 정은선
김윤지 송우석 정은이
김은경 송준용 정주호
김은서 신경현 정채윤
김은지 신동찬 정한주
김은호 신동현 정현영
김익수 신유경 정호진
김재구 신재훈(0218) 조서영
김재연 신채훈(6778) 조준형
김정래 안도현 조현구
김준영 안의현 조현우
김준희 안현준 지소은
김지윤(4794) 양민규 지영채
김지윤(0423) 양민영 진현우
김지은 양준서 진현주
김지호 양현태 채민성
채민준
월, 2016/09/12- 12:07
145
0

안녕하세요? 명절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기간동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9월 온도측정 올리기는 마갑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온도측정을 더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4일 오전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김나령 안도연 최민정 김나령 염태선
김민우 양은경 최윤선 김민석 이강언
김민주 연현주 최윤선 김민우 이강준
김서희 윤찬 황규민 김민형 이선규
김성현 이강언 김서희 이수민
김영우 이강준 김영은 이정목
김영찬 이선규 김영찬 이하영
김준엽 이수민 김현희 이현지
김현희 이수빈 서채영 최민석
박상윤 이정목 성민경 최민정
박도연 이정인 성현창 최윤선
배서영 이현지 안도연 황규민
성민경 정윤지 양은경
성현창 정준한 연현주

 

월, 2016/09/19- 14:02
342
0

안녕하세요?9월 19일까지 미션기한이였는데요.

보내주신 명단 오늘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혹 명단에 누락되거나 빠지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단 꼭 이름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기한: 9월 20일~25일

보내기: http://me2.do/GOYNrvlV

 

ㄴ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9월미션 보내주신 명단 공개
강규진 류신아 이준규
강규혁 류하나 이준석
강나원 류현정 이지현
강동완 민수홍 이지형
강동재 민시윤 이창연
강민혜 민정원 이하영
강재훈 박나연 이현지
고건희 박미숙 이혜교
고동혁 박상수 임가은
고명현 박세령 임경환
고성진 박소영 임서현
고수연 박소율 임성균
고은별 박승현(2785) 임종규
고은호 박시훈 임준
곽재호 박종혁 임지민
권이주 박준영 임하은
권한주 박준형 장세현
권현준 박채연 장하윤
김경미 박현우 장한결
김기택 배성준 전다은
김나윤 배수경 전동현
김도윤 배수현 전유진
김도현 배연진 전태호
김동현 배용환 전필규
김미정 배윤주 정새나
김민석 배지훈 정영진
김민성 백대호 정유나
김민주(3503) 백승주 정윤재
김민주(9001) 백승혜 정은선
김민지 백승호 정은이
김병찬 백찬영 정주호
김병환 변윤지 정준한
김사윤 빈규태 정한주
김서연(5880) 빈재우 정호진
김서연(9722) 서예진 조서영
김서현 서정우 조준형
김서희 서채영 조현구
김석원 서채은 조현우
김선우 성민경 지병건
김선호 성현창 지소은
김성수 소유진 지영채
김성훈 손동환 진현우
김세진 손상헌 진현주
김소진 손예훈 채민성
김승민 송다음 채민준
김연우 송우석 최민서
김연주 송인선 최민석
김영준 송인화 최민정
김예준 송일환 최수빈
김예지 송준용 최수현
김용성 신경훈 최연우
김용찬 신재훈 최우창
김웅회 신희민 최윤선
김유진 심승현 최윤정
김윤수 안도연 최인영
김윤정 안도현 최제원
김은석 안영환 최주은
김은호 안의현 최현우
김이현 양민규 하성일
김재구 양민영 한서진
김재민 양현태 한완희
김재원 여태윤 한유진
김재형 연현주 한재욱
김정래 염태선 한재일
김준엽 유민재 한정우
김준영 윤상권 한태희
김준희 윤승범 허원준
김지민 윤영식 홍석준
김지윤(0423) 윤은배 홍선우
김지윤(4794) 윤채리 홍성연
김지호 윤태환 홍현준
김지훈 이강일 황규민
김진우 이기원 황상원
김채연 이다연 황상진
김채희 이두현 황성우
김철민 이상훈(0857) 황윤상
김태양 이상훈(9138) 황인준
김태엽 이서안 황휘선
김태원 이성민
김태현 이수빈
김현희 이승균
김혜민(1140) 이승섭
김환준 이승엽
남유진 이승훈(0857)
남태현 이승훈(세종)
노선호 이연서
노지원 이윤형
노진욱 이재원
노희호 이재준
이정빈
이정인
이제혁
이주형
화, 2016/09/20- 10:12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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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공동미션 생활화학제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9월 미션은 마감합니다.

명단확인하시고 10월 미션에 다시 만나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350 공동미션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추가)
강원모 송유빈 한서현
강윤의 신민진 한혜정
강주현 신민찬 함민균
김도희 신채훈
김동연 이강언
김민재 이강준
김민주 이서영
김성원 이수민
김성현 이승빈
김수연 이승연
김영엽 이예경
김영은 이정인
김영찬 이지수
김은서 이지은
김은지 이형륜
김준희 이희수
김태길 장지선
김현우 전동현
노정한 정유진
민선홍 정현영
박주은 최서경
변종욱 최원종
서동민 최유리
서동원 한상언

 

월, 2016/09/26- 16:58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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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조기 착공과 트램 설치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환승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4호선 조기 착공과 트램 설치

지하철 4호선을 조기에 착공하도록 하고,
1호선 안지랑역, 2호선 두류역, 서대구역, 3호선 만평역, 4호선 서구 도심구간
4~5개역을 연결하여 철도-고속버스-지하철을 연결하겠습니다.
많은 인원을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는 신대중교통수단인 트램을 연결망으로 설치하겠습니다.
트램은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명물로도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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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2/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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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사용후핵연료와 손상핵연료 문제 관련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국회의원에 조속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다!!

대전지역 시민단체, 주민 공개 의견서 발송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사용후핵연료(고준위방사성폐기물)와 손상핵연료가 다수 보관돼 있는 것이 2016 국정감사에 세부적으로 드러나면서 대전 시민들의 우려와 불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미 2016 국정감사에서 사용후핵연료와 손상핵연료가 다수 타원자력발전소에서 운반되어 오고 각종 실험에 사용된 점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났다.더 이상 대전 대도시 한복판으로 사용후핵연료 추가 반입과 이를 사용한 파이로프로세싱 같은 위험천만한 실험이 진행되어선 안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견제기능을 가지고 있는 국회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소속 국회위원들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대전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운반, 저장, 관련 실험에 대한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28개의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대전지역 사용후핵연료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적으로 다음 3가지를 요구사항을 담아 국회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소속 국회위원 23명 전원에게 의견서를 보냈다.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에는 이상민, 이은권 대전지역 소속 국회의원이 포함되어 있다. 대전지역 사용후핵연료 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우리의 요구사항 

1.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 손상핵연료를 포함한 사용후핵연료가 반입되는 것을 중단시켜 주십시오. 이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반경 3km안에 수천세대가 사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 상황으로 사용후핵연료를 지속적으로 반입해서 위험천만한 실험을 하는 것이 절대 부적합한 지역입니다.

 

2.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운반, 실험, 저장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하는 특별점검을 조속히 시행하여 주십시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 특별점검을 진행하겠다고 하고, 특별한 이유도 없이 추진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특별점검과 안전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3. 2017년부터 계획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 예산을 전면 삭감하여 주십시오.현재 추진되고 있는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 실험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이나 부지의 적합성에 대한 객관적 검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는 안전성은 물론이고 타당성 검토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는 사업입니다.

 

* 첨부 :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국회의원 요구 의견서 1. .

 

<의 견 서>

 

발신인 : 대전환경운동연합 외 28개 단체

수신인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회의원

문 의 :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010-9889-2476),

조용준 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공동행동 간사(010-7546-1365)

 

대전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관련 실험에 대한

늦어지만 지금이라도 조속히 안전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사용후핵연료(고준위방사성폐기물)와 손상핵연료가 다수 보관돼 있는 것이 2016 국정감사에 세부적으로 드러나면서 대전 시민들의 우려와 불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사용후핵연료의 사용후핵연료의 이송, 보관 및 연구개발과 관련, 법과 절차에 의거해 안전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하나 이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인구 150만 대도시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과 대전시민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일 뿐입니다.

 

사용후핵연료에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열에너지와 방사능이 남아 있어 가까이에서 노출되는 사람이 숨질 만큼 위험한 물질입니다. 사용후핵연료 중에서도 손상핵연료는 이동과정에서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높아 원자력발전소는 자체 내규로 발전소 내 이동조차 금지하고 있고 있습니다. 2016년 국감에서 손상핵연료는 운송과정에서 작은 충격에도 파손되어 방사능 유출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연구개발이나 손상원인 규명 목적이라도 이동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자력발전소 내에서는 호기별 이동도 금지해 놓은 손상핵연료를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 7차례나 운송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필요할 경우 타 원자력발전소에서 손상된 사용후핵연료를 가지고와서 연구를 계속한다는 것이 원자력연구원의 입장입니다. 더욱 문제 인 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2017년부터 사용후핵연료를 직접 사용하여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을 진행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실험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전지역을 비롯한 공주, 세종지역까지 엄청난 위험을 가져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대전시민의 안전은 무시한 채 연구라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한 위험천만한 실험들이 더 이상 추진되어선 안됩니다. 손상핵연료를 포함한 사용후핵연료가 대전으로 추가 반입되어 연구나 실험이 진행되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2016 국정감사 결과와 대전 시민들의 우려를 고려하여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소속 국회위원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리며, 다음과 같이 제안 드리는 바입니다.

 

1.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 손상핵연료를 포함한 사용후핵연료가 반입되는 것을 중단시켜 주십시오. 이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반경 3km안에 수천세대가 사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 상황으로 사용후핵연료를 지속적으로 반입해서 위험천만한 실험을 하는 것이 절대 부적합한 지역입니다.

 

2.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운반, 실험, 저장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하는 특별점검을 조속히 시행하여 주십시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 특별점검을 진행하겠다고 하고, 특별한 이유도 없이 추진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특별점검과 안전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3. 2017년부터 계획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 예산을 전면 삭감하여 주십시오.현재 추진되고 있는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 실험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이나 부지의 적합성에 대한 객관적 검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고속로는 안전성은 물론이고 타당성 검토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는 사업입니다.

 

2016. 10. 20

 

대전환경운동연합, (사)풀뿌리사람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노동당 대전시당, 녹색당 대전시당,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생협,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여성회, 대전유성민간원자력감시조례제정운동본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청년회,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충남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민생대전행동,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양심과 인권 나무, 정의당 대전시당,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청춘, 평화캠프대전지부, 품앗이생협, 한살림대전

일, 2016/10/23- 18:30
147
0

안녕하세요^^

10월 미션을 마감합니다.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10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350]10월 추가미션 명단 공개
강나원 김혜민(1140) 신민진
고건희 박나연 신민찬
고동혁 박소율 심승현
고은별 박시훈 안도연
고은호 박준형 여태윤
곽재호 배민영 염태선
김기택 배성준 윤이건
김도훈 배수현 윤이성
김동현 배연진 윤이은
김미정 배용환 이강일
김병찬 서민우 이동언
김병환 서채영 이승균
김서연 성민경 이정빈
김서현 성채은 이정인
김서희 성현창 이지수
김선호 송일환 이하영
김소진 송준용 이호은
김수연 이희수
김영엽 전동현
김예지 전창윳
김용성 정유진
김용찬 정윤재
김웅회 조준형
김유진 최민서
김은서 한유진
김이현 한재일
김재민 한혜정
김재연 허원준
김재형 현유진
김준엽 홍선우
김지은 홍성연
김철민
월, 2016/10/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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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대전서명운동 동참선언 및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 2016년 10월 26일 오전 11시
              ○ 대전시청 북문 앞

 

<기자회견 순서>

1. 참석자 소개

2. 인사말씀 : 김정민 대전YWCA 회장

3. 각계 발언
-주민
-종교
-시민

4. 사업계획 및 서명안내 : 박현주 시민참여연구센터 사무국장

5. 기자회견문 낭독 : 지역 정당대표

6. 폐회

 

<기자회견문>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대전서명운동 동참선언 및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우리나라는 지금 25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 중심의 전력 정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밀집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특히, 울산의 고리(신고리)와 울진은 각각 10기의 핵발전소가 운영되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핵발전단지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청정지역 삼척과 영덕에는 새로운 핵발전소 단지를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는 핵발전소가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첨단 기술과 안전성을 자랑하던 핵발전소는 지진과 쓰나미 앞에 처참하게 무너졌고, 사고 이후 아직도 회복되지 못한 채 방사성 물질을 계속 내뿜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망각한 채 핵발전소 건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핵연료 공장, 연구시설 등 핵 위험을 확대하는 연구개발에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계획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고준위 핵폐기물을 이용한 연구를 수십 년째 진행했으나, 인근 주민들은 최근까지 그 사실조차 알지 못한 사실이 뒤 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구 150만 대도시 한복판에 사용후핵연료(고준위방사성폐기물)와 손상핵연료가 1987년부터 다수  운반되어 각종 실험에 사용되고, 보관해 왔다는 것은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대전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용후핵연료 대전반입과 사용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 지속불가능하고 미래 세대를 갉아먹는 전력 정책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진위험지역에 지어진 핵발전소의 위험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핵발전소의 문제,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 대전의 사용후핵연료 안전문제를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알리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이들을 만나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설득하려합니다. 그리고 이 힘을 바탕으로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에게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제안을 할 것입니다.

지진으로 이렇게 흔들린 땅 위에 더 이상의 원전 건설은 안됩니다. 인구 150만 대도시 한복판에서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하는 위험천만한 연구나 실험이 강행되어선 안됩니다.

탈핵은 당장 내일부터 모든 원전을 폐쇄하고 태양광, 풍력 에너지로 모든 전력을 대체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위하여 앞으로 원전을 줄여나가고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가면서 장기적으로 원전을 폐쇄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 그것은 결코 허황된 꿈도 아니고 실현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핵발전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바뀌는 그날 까지 함께 행동할 것입니다. 그 첫 시작을 오늘 모인 여러분들과 힘차게 열어 갈 것입니다.

- 우리의 요구 -

1. 전국공통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2. 대전지역
 · 손상핵연료를 포함한 사용후핵연료 추가 반입 중단하라.
 · 파이로프로세싱 등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 전면 중단하라!

 

2016년 10월 26일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및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대전서명운동 참가단체일동

 

수, 2016/10/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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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에 다람쥐먹이통을 만들어 주고 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추동취수탑에 습지보호지역 답사를 진행하고, 계족산에 다람쥐 먹이통을 청소년들과 함께 설치해주고 왔습니다.

직접 톱질과 망치지을 통해 만든 먹이통은 약간은 투박하게 만들어졌지만 소중한 손길이 되었을 것입니다. 겨울철 부족한 다람쥐를 위해 먹이가 모아지는 먹이통이 되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난생 처음해보는 삽질과 톱질에 오히려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생태계를 이해를 통해 직접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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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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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대전환경운동연합 10월 집행위원회 겸 대전 동구 문화공간 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 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웃이 될 대전문화연대의 안내로 동구에 있는 문화공간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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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문화공간은 인동창고 입니다.

작품을 전시도하고, 공연도하는 소통공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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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448img_7457img_7464△예전 승강기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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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문화공간은 대전문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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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이렇게 많은 시인과 문학인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바람도 솔솔 불고,

가을 감성과 어울리는 문학관이였습니다.

다음은 대전문학관 근처에 있는 한화이글스 사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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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레전드 선수들의 물건과

우승컵 등 대전의 스포츠 문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그 다음은 소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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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작품을 직접 만든 작가과 소통하는 시간이여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은 카페 ‘허밍’

카페 허밍은 주변의 동네의 구심점역활을 하며,

책읽는 모임,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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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허밍에서 하루 동안 돌아본 동구의 문화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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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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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조사후시험시설,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세슘 등 맹독성 방사성 물질 지속 방출에 대한 입장

어제(31일) 발표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 소속 추혜선 국회의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조사후 시험시설,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에서

크립톤(Kr-85),세슘(Cs-137),삼중수소(H-3)등 여러 방사성 물질을 해마다 방출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지난 5년간 세슘(Cs-137) 20만 베크렐,

크립톤(Kr-85) 5조 4,372억 베크럴, 삼중수소(H-3) 20조 7,400억 베크럴이

원자력연구원에서 외부로 방출 된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세슘(Cs-137)은 반감기 30년의 단감기 핵종으로 요오드(I-131)와 더불어

대표적 식품 오염 지표물질로서 체내에 들어가면 강한 감마선을 방출해 세포조직의 분절,

유전자 변형 등을 일으켜 인체에 큰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중수소(H-3) 역시 핵발전소에서 기체형태로 발생하는 방사성물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물질로서

내부에 피폭 되었을 때 인체의 단백질, 탄수화물, 유전자 등의 변형을 일으키는 핵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는 지난 1987년부터 2013년까지 21차례에 걸쳐

타지역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이송해온 사용후핵연료봉 1,699개(3.3톤/손상핵연료 309개)를 이용하여 각종 실험을 하였다.

문제는 사용후핵연료의 실험을 위해 해체하고, 절단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인 세슘과 스트론튬 이외에 다량의 맹독 기체성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원자력연구원측은 그동안 핫셀(hot cell)등의 차폐구조물을 통해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우리는 세슘 등 맹독성 방사성물질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고 있음에도

완전 차폐되어 외부로 방사성물질이 전혀 배출되고 있지 않다고

거짓 입장을 밝힌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강력히 항의 하는 바이다.

 원자력 관련 전문가들은 사용후핵연료를 다루는 과정에서의 크립톤 등과 같은 방사성물질이 발생하는데,

차폐시설이나 공정 전반의 원격조정과 운영 등의 기술, 물리적 방호기술 등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한다.

실험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물질을 100% 포집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7년부터 직접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한

파이로프로세싱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파이로프로세싱 실험 과정에서도 인체에 치명적인

다량의 맹독 기체성 방사성폐기물과 용융염 폐기물 속에 든 방사성 폐기물이 발생한다.

대전시민들이 방사성물질로 인한 위험이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안전기술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파이로프로세싱 실험을 강행한다는 것은

대전시민의 안전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 물질이 배출관리 기준치 이하여서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배출관리 기준치 이하라고 해서 방사성물질이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다.

오랜 기간 노출되었을 때 영향에 대한 조사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지난 30여년간 원자력연구원에서 방출시킨 방사성물질들이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우선 명백하게 밝혀내야 한다.

 우리는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에 다시 한 번 요구한다.

그동안 대전으로 반입된 사용후핵연료의 반입부터 실험과정, 보관 전반에 대한 제3자 검증을 통해

대전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점검과 안전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더불어 대전시민의 안전을 무시한 파이로프로세싱 실험을 즉각 중단하라.

2016. 11. 1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6/11/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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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별 평균온도값 달 별로 올려야 하는데 8월부터 못 올렸네요..

오늘 10월달까지 데이터값 공유합니다.

갑자기 많이 쌀싸해 졌는데요.

달별 온도변화를 눈으로 확인해 주세요.

지구 온난화로 우리 한국안에 대전은 어떻게 변화고 있는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추후 최종 보고회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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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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