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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안산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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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안산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익명 (미확인) | 수, 2014/06/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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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2월 5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전복나라
참여인원 : 60여명

18차 정기총회가 45명의 회원과 전국사무처, 회원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번총회는 빙고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매년 호응이 좋은 안산환경연합 총회의 공식게임인 빙고빙고에서 다양한 상품들을 회원들에게 나눠주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총회는 회원들간 서로 소개하는 시간과 더불어 2013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2014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배가 고픈 시간이라 짧은시간에 심도높은 회의를 진행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아름다운 회원으로 청소년기자단의 교사로 활동하며 저희 안산환경연합의 다양한 사업에 적극참여하시는 김선기회원의 아름다운 회원상 수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오랜만에 회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게임도 하며 안산환경연합의 미래도 이야기하는 뜻 깊은 자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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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월평공원에는 끈임없이 물이 나오는 작은 샘이 있다. 이 샘에는 봄이면 도롱뇽이 찾아와 산란한다. 작은 면적의 샘이라 도롱뇽은 늘 알 낳을 곳이 부족하다.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2015년 웅덩이를 만들어준 경험이 있다. 만들어진 웅덩이에는 도롱뇽 뿐만아니라 산개구리, 옴개구리, 무당개구리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찾아와 번식했다.

▲ 웅덩이를 만들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 이경호
 
이런 기억을 되새기며 새롭게 웅덩이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생물놀이터 만들기라는 이름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생물을 위한 작은 중에 하나이다. 생물놀이터는 생명들에게 숨통을 열어주는 일이다. 새집, 물고기산란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 삽질을 진행하는 모습 .ⓒ 이경호
▲ 삽질을 해서 만든 웅덩이 흑탕물이 가라안고 자연이 스스로 웅덩이에 생명이 불어 넣어 질 것이다.ⓒ 이경호
지난 12일 월평공원에서 2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했다. 웅덩이는 청소년들이 직접 조성했다. 청소년들이 삽을 든 모습이 부자연스럽다. 삽질을 해본적이 없는 청소년들은 땅을 파기 시작했다. 더위와 싸워가며 한삽한삽 떠내는 모습이 진지하다. 숲에서 모기 피할 수 없다. 이동시간을 포함한 2시간이 사투 끝에 불사하면 작은 웅덩이 하나가 완성되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좀 작다. 차후에 다시 크게 만들기로 하고 작업을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도롱뇽의 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은채 말이다. 한 청소년은 내년 봄 꼭 다시 도롱뇽을 살피러 오겠다고 다짐했다. 작은 웅덩이가 희망이 되는 것을 꿈꾼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이다. 도시생물이 사람과 공존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월, 2017/08/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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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악저지를 위한 거리캠페인]
일시 : 2015년 12월 1일(화) 오후 4시~5시 30분
장소 : 동명상가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하고 있는 노동개악저지네트워크에서 캠페인 및 거리난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일은 동명상가에서 거리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경찰이 쏜 물대포에 쓰러지신 백남기 농민분의 쾌유와 경찰청장 사퇴를 위한 서명, 노동정책 스티커 투표, 박근혜정부 노동개악 피켓팅, 선전물 나눔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목, 2015/12/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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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화력 OUT! 미세먼지 OUT!
충청권, 이제는 미세먼지 주범 충남석탄화력발전 문제해결을 위해 공조할때

– 충청권 4개 환경운동연합 공동기자회견 진행 –

충북환경연합, 대전환경연합, 세종환경연합, 충남환경연합 등 충청권 4개 지역 환경운동연합은 4월 11일(화) 14시 충북도청에 모여 충청권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해결을 위한 충청권지자체 공동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가장 중요한 환경문제로 인식되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발전시설, 자동차, 연소·소각시설, 공사현장 등 우선 국내의 발생 요인을 해결해야한다. 그런데 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계획 취소 등 실질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않고 도리어 20기에 이르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증설하겠다고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가동 중인 59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충남에 절반에 이르는 29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는 특히 충청권과 서울, 경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서울, 경기의 지자체가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공조하는 것과 달리 충청권은 아직도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

충북, 대전, 세종, 충남환경연합은 충청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는 충남 석탄화력발전소를 막는 것이고, 이를 위해 충청권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권 지자체가 공동대응하고, 충청권 영향에 대한 공동연구 진행할 하고, 충청권 지자체별 에너지 자립계획 수립하고 시행 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정부에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당장 취소 할 것과 석탄,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태양과,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으로 전환을 요구했다.

공동 기자회견 후 충북, 대전, 세종, 충남환경연합은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광역지자체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화, 2017/04/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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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산양에 관심이 생긴 것은 지난 6월이었다. 6월 24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토요일에 자연생태팀 배제선 팀장님 덕분에 야생...
금, 2017/08/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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