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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6.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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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6.10~7.28)

익명 (미확인) | 수, 2014/07/23- 15:13

2014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이 6.10(화)시작되었습니다

단체의 자원활동과 환경교육을 하기위한 인력풀 구축을 위해 작년 1기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원은 10명이지만 만명의 아군을 얻은것 같아 든든합니다

SONY DSC SONY DSC 대표님의 인사말씀으로 입학식을 진행했습니다

SONY DSC자기소개 하는 시간이네요

SONY DSC SONY DSC SONY DSC SONY DSC SONY DSC SONY DSC SONY DSC SONY DSC SAMSUNG CSC

12

SONY DSC  1기 선생님들도 응원와 주셨습니다

SONY DSC 남는건 사진이라 했던가 단체 사진도 찰칵

SONY DSC 곧바로 1강 환경과 환경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청주충북환경연합 김경중 처장님이 열강하셨습니다

실내교육 2강은 나무와 숲이야기 충북숲해설가협회 류진호 사무국장님께 들었습니다(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SAMSUNG CSC 실내교육 3강은 박현수 선생님으로 부터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안 만들기에 관해 들었습니다

SAMSUNG CSC  다양한 생태이야기는 덤으로 들었구요

실내교육 4강 역시 박현수 쌤으로 부터 물고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5강은 물과 대기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배명순 박사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6강은 환경문제는 왜 발생하는가에 대해 신동혁 선생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7강은 식물이야기를 전숙자 쌤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SAMSUNG CSC  새이야기는 8강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SAMSUNG CSC  그리고 9강은 원전과 탈원전에 대해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국장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SAMSUNG CSC  몰랐거나, 혹은 불편했거나, 무심했던 이야기 원전에 대한 진실을 제대로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SAMSUNG CSC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 자립 이룰수 있습니다. 나라, 국민 모두가 함께 한다면요

SAMSUNG CSC  드디어 실내교육 10강 전숙자 쌤으로 부터 자연물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SAMSUNG CSC  일년 교육을 위해 일년 내내 자연물을 채집하고, 말리고, 나누고 교육은 참 손이 많이가고 정성도 듬뿍들어야 가능한가봐요

크기변환_25  이제부터는 실외수업입니다 1강은 전숙자쌤이 진행하셨구요 내암리에서 양서파충류에 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실외수업 2강 3강도 전숙쌤과 함께 식물이야기 생태놀이등을 배웠습니다(사진 아쉽~~)

위 사진은 4강 작은우주 곤충의 세계 임은지 선생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꼬물꼬물 기어가는 애벌레가 무서웠는데

이번 수업으로 이제는 좀 나아졌다는 수강생이 있었습니다^^

크기변환_27  그럼 실내에서만 들었던 물고기 이번에는 직접 잡아보고 관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크기변환_28  물은 애고 어른이고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그리고 즐겁게 놀고싶게 합니다

크기변환_29  이리보니 무심천 진짜 넓지요^^

SAMSUNG CSC  숲해설가협회 윤석주대표님으로 부터 용정산림숲에서 나무와 숲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SAMSUNG CSC  그냥 무심히 지나치던 꽃들 이제는 이름도 궁금해지고, 태생도 궁금해집니다??????? 자연은 궁금증 천국입니다

SAMSUNG CSC  용정숲에서 함께한 1기 쌤들도 인사

SAMSUNG CSC

SAMSUNG CSC  실외에서 다시 한번 자기 소개도 했지요

SAMSUNG CSC  이제 숲으로…SAMSUNG CSC  전나무잎 맛보신적 있나요 이로 살짝 깨물면 상큼한 향이 입안가득 퍼집니다 그리고 혀에 닿는 순간 쓴맛, 시큼한맛, 약간은 달큰한 맛 등등 오미자 처럼 여러맛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어쨌든 입안은 상쾌해요

SAMSUNG CSC  다들 처음 맛보시죠!!!

SAMSUNG CSC  숲에오니 자연 모기 퇴치제도 있네요 멋져요

SAMSUNG CSC  모두 너무 열심이라 말하기 미안해요 정말 숲으로 빠지시겠어요

SAMSUNG CSC  자연모기 퇴치제 다리에도 붙이고요 ‘모기 물렀거라’

SAMSUNG CSC  숲과 나와 바람이 하나되는 순간들… 진정한 편안함이 이런걸까요?

SAMSUNG CSC  용정숲은 조림숲으로 사람 다니는길 이곳 저곳에 한가지 나무를 쭉 심어놓았어요 이길은 계수나무길입니다

들어서자 마자 솜사탕향기 퍼지니 옛날 아주 옛날 동무와 함께하던 놀이가 생각나 지금은 딸과 함께 해 봅니다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계수나무 한나무…….

SAMSUNG CSC  숲이 바람에 실어 답하는것 같습니다 어서와요! 반가워요!

SAMSUNG CSC  나의 치아는 안녕한가요? 칡 잎으로 나의 치아 건강상태를 보았어요 예전에는 치아가 잘나야 왕도 했다네요^^

SAMSUNG CSC  도심의 풀들도 꽃을 피웁니다 무심히 지나치던 꽃과 나무들이 이제는 자세히 보입니다

예뻐요

SAMSUNG CSC  더 자세히 보니 더 멋집니다

궁금해 하는 당신도 그렇습니다

SAMSUNG CSC  한치 앞을 모르는 사람과 달리 자연은 벌써 꽃을 떨구고 내년을 준비합니다

SAMSUNG CSC  자연은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말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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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이 참 예쁜 날이였습니다!
지난주 토요일(10.28) 경북 봉화 닭실마을, 도암정, 청량사로 풀꿈생태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닭실마을에 도착해서 마을을 둘러봤습니다.

월, 2017/10/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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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활용나눔장터]
일시 : 2017년 10월 28일(토) 오전 10시 ~ 오후 3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앞)
참여 : 물품판매 229팀, 2,000여명 참여
내용 : 2017년 마지막 재활용나눔장터가 진행되었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친환경수세미만들기, 재활용천으로 브러치만들기, 화학물질 NO! 친환경면생리대 만들기, EM섬유유연제 만들기, 한복방향제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환경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이외에 찾아가는 상담실, 안산시민금융소비자 작은권리찾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재활용 물건을 함께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재활용나눔장터는 마감되었습니다.
2018년 3월 24일(토) 개장되오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화, 2017/10/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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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초록인] 환경플래시몹>
일시 : 2017년 10월 28일(토) 오전 11시 ~ 오후 2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내용 : 10월 재활용나눔장터 안에서 기자단의 환경플래시몹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직접 플래시몹 노래도 선정하고 율동도 함께 연습하며 갈고 닦았던 실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기자단은 시간대별로 붐바스틱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의 문구가 담긴 안내판넬을 들고 중단해 노래애 맞추어 함께 하였습니다.
기자단은 태양이 비추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해주었답니다^^

화, 2017/10/3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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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 공동캠페인 2차]
일시 : 2017년 10월 31일(화) 오후 5시 ~ 7시
장소 : 상록수역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 외 12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화학물질,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에서 2차 안전한 안산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주었고 시민들도 캠페인에 동참해주었습니다^^
전단물을 통해 생활 속, 일터 속 화학물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우리동네 위험지도 2.0’ 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생활속, 일터속 화학물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안산을 위해 바라는 내용, 필요한 제도 등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게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판넬로 전시하고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안전네트워크에서 준비하고 있는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 및 주민 알권리 조례’ 제정의 필요성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전단물과 볼펜을 나누어 주며 안전한 안산을 위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목, 2017/11/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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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지사의 기본계획
11월 발주설은 허위로 밝혀져
– 해당 설에 대한 근거를 제시 못할 경우 정치적 책임져야

 지난달 30일 열린 ‘2017 서귀포시 포럼’ 강연에서 원희룡지사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원희룡지사는 이날 “국토교통부가 내부적으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11월에 발주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언론사 취재와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의 확인결과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원희룡지사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배경을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내보였다. 특히 11월 중 기본계획수립 용역 발주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물리적으로 가능하지만 추진할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했다. 즉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소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희룡지사는 확인되지 않은 ‘설’을 유포하고 나선 것이다.

 결국 제주도지사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공식석상에서 유포했다는 것인데, 제주도의 민의를 대표하는 도지사가 과연 할 수 있는 일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원희룡지사는 해당 발언의 배경과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이는 도민사회를 농락하는 일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따라서 이번 행동에 대해서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만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할시 정치적 책임을 져야만 할 것이다. 부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혹세무민하는 정치를 그만두길 강력히 촉구한다.<끝>

2017년 11월 02일

제2공항 전면 재검토와 새로운 제주를 위한 도민행동

기본계획용역11월발주설성명서_20171102

목, 2017/11/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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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오후 6시 30분,  무등산 증심사 가는길에 있는 수자타 2층 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에너지, 초록을 밝히다’ 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 150여 시민, 회원,  기관 관계자 분들께서 참석하여 환경연합  앞으로의 활동에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우리 단체 회원모임인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회원, 그리고 송형일 집행위원의 시낭송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더드림패밀리 오케스트라’의  ‘말, 불, 문, 사람 그리고 환경’을 스토리로한 멋진 음악공연이 이번 후원의 밤 행사 주제를 더욱 발하게 했습니다.   상록수를 비롯한 멋진 노래, 앙상블, 오케스트라 공연이 무대 뿐만이 아니라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장휘국 교육감님의 축사,  이인화 공동의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은방 시의회 의장의 격려사, 최영호 남구청장, 민형배 광산구청장, 강은미 정의당 부대표,  조병옥 영산강유역환경청장, 목포환경연합  상임대표인 무관스님의 격려, 덕담 시간이 있었습니다.

자연이 충전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를 슬로건으로 하는 참석자 전체 포퍼먼스. ‘에너지 초록을 밝히다’  영상이 상연되고,  참석자들이 다함께 촛불을 밝히고 모두의 다짐, 바람, 메시지를 외쳤습니다. 자연이 충전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함께 든 촛불… 우리사회가 한층 더 성숙해지고,  밝아지게 했던  촛불의 염원은 또 이렇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탈핵, 탈석탄, 탈석유-에너지 전환, 에너지 자립.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우리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뛰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후원의 밤 행사에 도움주신 모든분들.. 회원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목, 2017/11/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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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세째주 일요일 15일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 2017년 마지막 모니터링으로 둠벙에 사는 생물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생태지도틀을 잡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 2017/11/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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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인천환경교육한마당이 10웛 20일부터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있었습니다.

20일에는 인천환경교육한마당은 오전 10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청특강이 있었으며 이어

환경교육 교구 박람회 , 환경교육프로그램 발표 및 시연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처음으로 시작한

행사답지 않게 단체들의 프로그램 발표와 시연등을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다음날인 21일에는 각 단체들의 특성에 맞게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반디 논 교육을 체험프로그램으로 하고 참가신청자를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엄마와 딸이 참가한 가족회원, 인화여중 학생, 대학생등 다양하게 참가신청을 하여 16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1일은 반디 논 벼베기 행사가 있는 날이어서 벼베기를 마친 후 둠벙에서 생물을 채취하고, 한 장소에 모여 분류하고 생물의 특징과 특성을 교육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논 생물에 대해 신기해 하고, 체험교육을 즐거워 하였으며, 반디 논이 1년에 세번밖에 사람들이 출입할 수 없는 날인데, 그 중 한날에 출입할 수 있음을 즐겼고, 반딧불이 서식여건으로 조성된 반디 논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환경교육 한마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반디 논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해마다 이렇게 좋은 행사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일, 2017/11/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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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산 공항 예산은 삭감되어야 한다!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오늘(9일) 정기국회에서, 흑산 소형공항 건설비 등으로 170억원이 상정되어 2018년 예산심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흑산 소형공항 건설을 위한 예산은 전액 삼감되어야 한다. 공항 건설과 운영에 따른 예산 낭비와 환경훼손 문제가 크고 실질적 주민 편익 증대 효과도 불분명한 사업을 이대로 밀어부처서는 안된다.

 

공항 건설 자체도 문제이거니와 이후 운영까지 고려했을 때, 경제적 손실과 피해가 크다.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2017년을 기준하여 b/c가 4.3로, 이는 연간 여객수는 60만명, 운항 횟수는 15,000회로 산정하여 낸 결과였다. 흑산도 인구가 약4,000명 가량이고 현재 연간 관광객 수가 20만명임을 감안하면, 이 타당성 조사 내용은 누가 봐도 허구이다. 올해 7월 국토부가 수요 재검토를 반영한 보완 내용도 크게 다를 바 없다. 2023년을 기준하여 연간 여객수는 50만명, 연간 운항횟수는 12,500회라는 예상치를 내놓았다. 소형비행기 승객 40~50명이 매일 약 34회 탑승해야 한다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설령 항공기 운항으로 관광객 추가 유입효과가 인다손 치더라도, 증가치를 무리하게 산정하였다. 흑산 공항은 건설비용만 현재 1,6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운영시 적자는 불보듯 뻔하다. 이런 부실 사업을 국고를 반영해서 추진해서는 안된다.

 

국립공원부지, 다양한 생물서식처가 공항 건설 때문에 훼손되어서도 안된다.

철새 도래지 등 현 서식처를 포기하고 대체 서식지 조성과 철새 먹이 공급 방안 마련을 대안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는 공항 건설을 위한 형식적 대책일 뿐 실지 대안이 될 수 없다. 대체서식처로 가능 할지 여부와 지속적인 대체서식지 관리 대책이 현재로서는 불분명하다. 그래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과정에서 각 기관의 의견이 ‘흑산 공항 건설은 안된다’ 로 모아진 바 있다.

 

주민 편익 측면에서도 공항 건설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비행기 수송 수단의 경우, 다른 교통에 비해 이동시간은 짧아 질수 있지만, 실지 이동성과 접근성은 이에 비례하여 나아지지 않는다. 공항에서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 특수성을 감안해야 한다. 효율성과 실효성을 고려한다면, 다양한 노선 및 빈도 확보가 쉽지도 않다. 흑산 주민들은 목포를 제2거점으로 생활하는데, 경비행기를 이용 무안공항에서 다시 목포로 이동해야 한다. 배편 보다 무엇이 나아진다는 것인가? 또한 신안 다도해 지역 기상 여건을 보면 경비행기 결항률도 따져 봐야 한다. 흑산도 주민이 갖는 수송 이동편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배 증편이나 헬기 수송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흑산 공항 건설을 해야 할만한 타당성은 어디에도 없다. 사업에 대한 효과 검증과 공항건설로 인한 피해 대책이 마련되기 전에는 사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우리 지역 정치인들은 강변하지만 지역정서는 이와 다르다.

전남, 서남권 우리 지역에 예산이 반영된다는 것으로 지역민이 이를 환영할 것이라고 본다면 큰 착각이다. 지역민들은 타당성을 검증 받지 못한 사업에 대한 우려가 크다.

 

이번 국회에서 흑산 공항 예산은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

 

  1. 11. 9

 

전남환경운동연합(고흥보성, 광양, 목포, 순천, 여수, 장흥), 광주환경운동연합

 

 

첨부자료 별첨

 

수, 2017/1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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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 모집요강
– 채용인원 : 정규직 1명 (신입/경력)
– 지원자격 :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담당업무 : 환경보호운동 전반(시민환경실천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교육, 지역정책 및 대안제시 등)

■ 제출서류
– 지원서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자사 양식 이력서, 자기소개서
* 첨부 : 171107_청주충북환경연합 지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 지원서를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 전형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전형 (~채용시 까지 / 첨부된 서류양식으로 작성)
– 2차 면접전형 (면접 대상자는 1차 서류 합격자에 개별통보)

■ 근무조건
– 근무지 : 충북 청주시 청원구 무심동로 51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근무일 : 9:00~18:00 (주 5일) / 휴일 : 매주 주휴일 (운영내규에 준함)
– 급여 : 신입기준 기본급 140만원 (상여금 150%, 4대보험 적용, 중식비지급)
– 수습기간 : 신입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기본금의 90% 지급)

■ 우대사항
– 시민단체활동 경력
– 환경, 사회 관련 전공자
– 환경운동의 가치와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
– 적극적이고 열린 태도로 활동하실 준비가 되신 분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김다솜)

 

목, 2017/11/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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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영산강 보 개방 확대 된다. 녹조 등 수질 개선 기대!

 

– 영산강 승촌보 수문 완전 개방과 죽산보 개방 확대 시행 환영.

– 하천 고유 물 흐름 회복에 따른 녹조 등 수질 문제 일부 개선 기대

– 보 개방 확대와 이에 따른 모니터링이 4대강사업 평가 및 영산강 복원으로 이어져야

 

오늘 환경부가 4대강 보 개방 확대 방침을 발표하였다. 영산강 승촌보 완전개방과 죽산보 개방을 확대한다는 내용이 ‘4대강 보 모니터링 확대 추진’ 계획으로 발표되었다. 수생태 환경, 용수 이용 영향 등 보 개방 확대에 따른 제반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는 것이다.

올해 6월 1일, 죽산보 개방이 시행 된데 이어 오늘 승촌보 죽산보 개방을 확대 한다는 방침이 발표된 것을 환영한다. 승촌보 완전 개방과 죽산보 개방이 확대 됨으로써 하천 고유 물 흐름이 개방 전 보다 회복될 수 있게 되었다. 보 구조물로 인한 한계는 있지만 수문개방 확대로 녹조 및 수질, 하천환경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6월 당시 죽산보를 상시 개방한다고 하였지만, 실상 관리수위를 1m 낮추는 정도로 제약 하면서 개방했기 때문에 한계가 컸다. 일시적 녹조 해소 등 개선 효과가 보이는 듯 했으나, 유해 남조류 증식, 수질예보제 발령(녹조 심각) 등 문제가 계속되었다. 승촌보는 개방하지 않고 죽산보 구간에 한정하여 수문을 열었기 때문에 물의 흐름이 나아지지 못했다. 결국 보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었다.

 

4대강사업으로 보가 건설된 이후, 심각한 녹조가 연중 계속 되는 등 수질 악화 문제가 심각했다. 물이 더 이상 흐르지 않게 되어 수환경 또한 악화되었다. 4대강사업으로 영산강 수질을 개선한다는 것이 허구임을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 정부는 수질악화가 계속되어도 관리수위를 유지한다는 방침으로 수문을 열지 않았고 4대사업 잘못도 인정하지 않았다. 이번 개방 방침은 4대강사업 문제를 바로잡고 강을 회복시키는 방향에서 진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야 할 길이 멀다. 수문개방의 효과가 보장되기 위해서는 물 흐름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확보 되어야 한다. 갈수기와 풍수기 유량 차이는 있겠지만, 물이 흐르도록 하여 하천 본연의 환경이 회복되도록 해야 한다. 수문을 열더라도 현재 보 구조물이 존치되어 있는 이상 하천 환경에 악영향은 계속 될 것이다. 또한 제약된 조건에서 수문개방은 보 시설물을 비롯하여 양수장, 지하수 이용에 영향 또한 고려될 수밖에 없다.

 

궁극적으로, 보를 철거하고 강이 막힘없이 흐르도록 복원해야 한다. 이번 보 개방 확대와 이에 따른 모니터링이 4대강사업 평가 및 영산강 복원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1. 11. 10

광주환경운동연합

금, 2017/11/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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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충북의 숨은 알프스라 불리는 영동의 천태산으로 떠납니다.

 

아직도 가을 단풍을 즐길 기회를 갖지 못하신 분,

빨간 단풍잎에 질려서,  노오란 은행나무잎을 보고 싶으신 분,

천년을 버텨온 은행나무의 생명령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

바위 암벽을 타고 싶은 분,

조용한 산사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싶으신 분,

 

모두모두 오셔서 함께 해요 ~^^

 

  • 일    시 : 11월 18일 (토요일) 08:00 ~ 18:00
  • 산행지 : 천태산  (720m / 충북 영동)
  • 코스난이도 : C급 (산행시간 5시간 예상)
  • 코    스 : 매표소 – 영국사(은행나무)  –  정상 – 남고개길 – 영국사 – 매표소
  • 집    결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차장 / 08:00까지
  • 참가비 : 15,000원 ( * 차량운행 대 수와 참여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준비물 : 도시락, (뜨거운)물, 스틱, 장갑, 모자, 깔개, 행동식, 접이식 간이 의자, 양말 여유분 등
  • 신    청 : 11월17일(금) 17:00까지,  043-222-2466 / 010-8875-2466(환경연합)
  • 악천후  or 신청인원 3명 이하 시 취소될 수 있음.

 

<  산행지도 – 퍼 옴 >

 

< 정상석  >

 

< 돌고래 바위  >

 

< 망탑봉  >

 

< 천태산 은행나무 >

월, 2017/11/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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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일곱 번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일곱 번째 걷기 장소는  지리산둘레길 산청구간으로 갑니다.
산청구간 중에 하동군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구간으로 지리산의 마을들을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구간이 길어 도시락 지참으로 진행됩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최대 10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다른 신청자를 배려해 단체 신청자는 인원파악 후 가능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일시 : 2017. 11. 18(토)  08:30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도착지 : 경남 산청군 시천면사무소
총 거리 : 9.7km + 3km (버스정류장 이동)
총 시간 : 6시간
난이도 : 하
준비물 : 도시락, 물, 등산용 스틱, 간식
일정 :
08:30~11:00 – 인원파악  및 산청군 시천면사무소 이동
11:00~13:00  – 남명기념관 관람 후  중태마을 안내소 이동
13:00~13:30 – 점심식사 및 휴식
13:30~16:00 – 둘레길 걷기 위태마을 도착
16:00~17:30 –  후평마을 도착 버스이동
17:30~20:00 –  청주도착

회비 :  15,000원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8875-2466 / 043-222-2466)

 

 

월, 2017/1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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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풀꿈환경강좌의 8번째, 마지막 강좌가 있었습니다~
사회학자 이진경의 ‘삶을 위한 철학수업’


청주충북환경연합 유영경 공동대표께서 인사말을 해주셨어요~

마지막 강좌라서, 개근하신 분들께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분이 또 개근하셨네요~ 내년에 또 뵙길 바랍니다^^


이진경 사회학자의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유란 무엇일까요?”

청주시민들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자유란 무엇일까요!

내가 스스로 어딘가에 갇혀서 수행을 하고 싶다면 자유는 구속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와인을 사러 갔는데 내가 와인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해서 와인을 고르지 못하는 것은 능력이 없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거구요. 자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내 마음대로 하는 것’, ‘자신이 주체가 되는 것’등의 답변이 나왔는데, 내 마음대로 하려면 그에 합당한 능력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진경교수의 답변이었습니다.

자유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게 된 마지막 강좌였습니다.
2017 풀꿈환경강좌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2018년도에 다시 뵙겠습니다^^

월, 2017/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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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초록인] 교육>
일시 : 2017년 11월 11일(금) 오전 10시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참여 : 25명
내용 : 11월 모임으로는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바로알기 교육과 기자단이 직접만든 환경ucc를 함께보았습니다.
환경한마당과 재활용나눔장터 때 진행한 환경플래시몹 영상도 함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기자단도 12월이면 마무리됩니다.
기자단 종강시 활동보고와 평가 및 소감나누기, 수료식등을 진행하던 예년과 달리 이번에는 기존에 했던 종강과 함께 기자단이 스스로 만드는 친환경송년파티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교육때 기자단이 직접 파티기획자가 되어 환경영화제를 주제로 선정하여 포토월과 드레스코드, 탄소발자국이 적은 간식 등을 준비하기로 정하였습니다.
12월 교육때는 기자단이 정한 내용을 가지고 환경 영화제 및 종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 2017/11/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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