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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 환경전담국 설치해야(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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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 환경전담국 설치해야(2.18)

익명 (미확인) | 금, 2014/12/19- 15:32

통합청주시 환경전담국 설치해야
- 청주·청원 통합시의 비전은 녹색이어야 한다 -

같은 생활권에 있으면서 청주시와 청원군으로 행정이 나누어져 있어 통합적인 관리가 힘들었는데 지난 2012년 청주 · 청원의 헌정사상 처음으로 주민투표로 통합이 결정되어 지금 통합 작업이 진행중이다.

청주 · 청원 통합으로 그간 같은 강과 산 임에도 불구하고 관할기관이 달라 관리가 어려웠던 무심천과 미호천, 청주 · 청원이 서로 이어져 있는 산줄기에 대해 종합관리를 할 수 있고 수질오염총량관리, 대기오염관리 등 여러 환경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현재 7월 청주 · 청원 통합 관련 행정부서 개편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청주시는 ‘녹색수도 청주’ 라는 슬로건으로 녹색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청원군은 청원생명쌀, 청원생명축제 등 환경에 대한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통합청주시는 80만 규모의 도시로 출발하여 향후 100만 도시로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규모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환경전담국 설치는 꼭 필요하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현안 문제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도시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질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서의 역할과 위상 강화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논의되고 있는 통합 청주시의 조직개편 작업을 보면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환경부서를 개발부서인 도시과에 편입하여 도시환경국으로 만들고, 환경관련 부서들을 분산배치 하려고 하고 있다.

환경부서의 위상이 지나치게 축소되고, 관련 부서들이 분산되어 있으면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현안 문제를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 환경부서를 확대하고 인원을 확충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기구편성 및 인원배치를 통하여 환경부서의 위상과 역할을 제고시키기 위한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통합 청주시의 미래 비전은 녹색이어야 한다. 이에 우리는 환경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정책, 자원순환정책, 수질관리, 하천과, 하수과, 산림녹지를 포괄하는 환경전담국 설치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4년 2월 18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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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1차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8년 4월 21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열린마당
참여 : 신청자 95여명 참가
내용 : 350캠페인 1차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 95명의 청소년들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기후변화 환경강의(최병성 환경운동가) 와 올해 350캠페인의 활동내용, 기온측정 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올해 350캠페인은 매월 1회 안산시 내 기온측정 및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환경정화 활동, 우리동네 환경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350캠페인은 기후변화의 주요원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의 400ppm 수준에서 350ppm으로 낮추자는 전 세계 지구온난화 방지 캠페인 입니다.

월, 2018/04/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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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미세먼지로부터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 활동]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전국 동시다발 공동행동
일시 : 2018년 4월 25일(수) 오후 12시 ~ 1시
장소 : 안산시청 앞
내용 : 화학물질°미세먼지로부터안전한안산시민네트워크 공동행동으로 안산민주노총,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청년유니온과 함께 안산시의 화학물질 실태조사 즉각실시와 종합대책 마련,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화학물질관리위원회를 즉각구성 하라의 내용으로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수, 2018/04/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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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KYC 활동가들이 4.30일 오전 문의면 노현리 마을 주민들과 마을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마을 주민 30여분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입구부터 도로주변 정리와 하천정화 활동, 폐비닐 분리수거 등 더운 날씨에도 모두 열심이셨습니다.

노현리는 대청호 상류지역에 위치하여 대청호로 직유입되는 하천을 끼고 있어 마을 정화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폐비닐 분리 수거를 하며 쓰레기 문제의 심각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해주신 어머니의 손맛같은 점심을 맛있게 먹으며 힘은 들었지만 보람있는 활동에 뿌듯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화, 2018/05/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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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KYC 활동가들이 4.30일 오전 문의면 노현리 마을 주민들과 마을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마을 주민 30여분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입구부터 도로주변 정리와 하천정화 활동, 폐비닐 분리수거 등 더운 날씨에도 모두 열심이셨습니다.

노현리는 대청호 상류지역에 위치하여 대청호로 직유입되는 하천을 끼고 있어 마을 정화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폐비닐 분리 수거를 하며 쓰레기 문제의 심각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해주신 어머니의 손맛같은 점심을 맛있게 먹으며 힘은 들었지만 보람있는 활동에 뿌듯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화, 2018/05/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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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우리 모두의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날이다.

 

48주년 광주 지구의날 주요 주제가‘미세먼지’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은 국내외 원인이 함께 존재합니다. 자동차, 공장, 석탄화력발전 등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이 우리의 하늘을 뿌옇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의 활동을 실천했을 때, 우리의 아이들에게 맑은 하늘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바꿔야 되는 지역·지구 차원의 다양한 문제들 또한 많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땡땡)~!’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며 실천하는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금, 2018/05/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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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8년 5월 16일. 한 중 일 동아시아 기후환경워크숍이 광주에서 진행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교사와 환경활동가, 환경교육강사,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교재, 교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 2018/05/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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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장기미집행 도시근린 공원 일몰제 대비 민관 거버넌스 최종 합의 발표가 있었다. 광주광역시는 도시공원위원회 자문을 거쳐 5월 11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내 민간공원 특례사업(2단계) 제안 접수 공고’까지 하였다.

광주광역시 재정력, 2년 앞으로 다가온 일몰 시점 등 제한된 여건에서 최선의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노력에 공감한다. 도출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그간 불투명했던 재정투자공원에 대한 광주광역시의 구체적인 입장과 대책이 제시된 점, 특례사업 대상지에서 비공원 부지 최소화와 개발강도 저감, 공영개발 방식을 염두에 둔 지침 마련안이 그렇다.

 

민관거버넌스 위원들이 지역 공원지킴이 모임과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이 없지는 않았으나, 협의 과정에서 광주광역시와 시민과의 공식적인 소통 그리고 도출한 대안에 대해 시민 숙의나 합의 과정은 충분하지 않았다. 또한 2단계 특례사업 대상 공원 혹은 대상 부지를 축소할 여지, 현재 협상중인 1단계 특례사업에 대한 조정방향과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 못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이에, 광주광역시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일몰 도시공원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지원책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 중앙 일곡 중외 공원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가 추가 지원책에서 소외될 수 있어, 향후 변화를 고려한 특례사업 지침이나 조건을 반영해야 할 것이다. 기 공고 된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 하여 사업자 선정 평가표를 일절 수정하지 않았던 1단계의 오류를 상기해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지역 지원대책은 지방채 추가 발행 허용과 지방채 이자 50%를 지원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일몰 위기에 있는 공원 대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지자체에서도 이 지원책을 적극 활용할 여건이 아니라고 호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게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면서 향후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공원부지내 국유지의 경우, 일몰이후 공원 재지정 협조를 기획재정부와 국방부 등에 구하겠다는 입장도 표명했다. 민간공원 개발 대상지의 국유지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

 

  1. 1단계 특례사업에서 비공원시설 개발강도 저감과 공원 부지 확대 등 조정을 해야 한다. 이번 합의 발표로 비공원시설을 30% 미만에서 10%미만으로 조정해도 사업성이 충분히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 확인 되었다. 도시공원 확보, 도시환경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만큼 1단계 특례사업에도 이를 반영해야 한다. 우선사업자로 선정된 업체의 수익성을 크게 침해하지 않으면서 시민이 환영할 개선책을, 협상단계에서 광주시가 업체에게 요구 못할 이유도 업체는 수용 못할 이유도 없다. 과도한 시설 중심이 아닌 시민과 환경을 위한 최선의 공원조성, 그리고 고밀 고층 개발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특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1단계 과정을 시민에게 알리는 등 공원조성과 개발 내용이 시민적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1. 민간공원 1단계 특례사업을 비롯한 2단계 특례사업 진행과정에,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비롯한 시민참여 대책을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 공원조성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다. 어떤 형태로든 공원의 축소는 도시환경질을 악화 시키는 요인이다. 부득이 특례사업을 추진하더라도 공공성 공정성 확보와 시민의 이해 과정이 강화되어야 한다. 사업자 선정에서 시민심사단의 점수 비중 조정을 포함한 평가표 반영은 물론이고, 공원 조성과과 비공원 개발 내용이 시민의 공감과 동의 과정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이번 민관거버넌스 도출안은 공원일몰제 시행이 목전에 와있는 위기 상황에서 차선책으로 제시된 대안일 뿐이다. 그간 광주광역시가 연차적으로 공원부지 매입과 조성을 했어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은 분명히 지적받아야 한다. 향후 공원부지 확대, 녹지를 훼손하는 개발 중단 등 도시에서 환경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은 배가 되어야 할 것이다.

 

2단계 특례사업 공고부터 이후 과정을 시민과 함께 모니터링하고 도시에서 공원이 온전히 지켜지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이다.

 

 

  1. 05. 15

 

일곡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중앙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푸른길,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금, 2018/05/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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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승촌보 죽산보가 개방된 이후 변화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우선 눈에 띄게 물 상태(수질)이 좋아진 모습니다. 동물 흔적이 눈에 띌만큰 많아져,  서식 환경도 좋아졌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모래톱이 드러나고 물이 흐름도 회복되고. 온전한 복원은 아직 멀지만 보가 열려 숨통이 트인 것은 분명합니다.

오늘 대학생 11명이 영산강을 찾아 자전거로 이동하며  하천답사 그리고 정화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두바퀴 수호천사’라는 이름으로 영산강을 답사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금, 2018/05/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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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 참여단체 중 광주환경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가 함께 영산강을 답사하였습니다.

죽산보에서 부터 영산포 까지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오는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재 죽산보 수위는 EL. 3.5에서 1.5로,  2m가 낮아진 상태입니다.

수문개방으로 이전보다, 수질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4.30일자  클로로필 에이 농도는 66.mg/㎥ 으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다행히 유해남조류 세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수문은 열렸지만, 보 구조물이 있는 상황에서는 정체상태는 계속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녹조도 이에 따라, 번성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죽산보 영향권에 있는 영산포는 수위가 낮아진 모습, 이전과 변화된 모습을 확연히 인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모래톱 자갈밭도 일부 보입니다.  수질은 이전보다 나아진 듯 보입니다.

죽산보에서 영산강 어부를 만났습니다. 수문개방과 하굿둑 개방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변하십니다.  죽산보가 만들어지고서 물고기가 확연히 줄었다고 합니다. 모래자갈 이나 습지는 없고 바닥은 뻘층이 쌓여서,  알을 낳아도 이들이 살수 없는 여건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이 흘러야 강의 여러 생물들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화, 2018/05/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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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5월 활동]
일시 : 2018년 5월 12일(토) 08:50~09:00
장소 : 기온측정-안산시내 61곳
참여 : 기온측정-100명
내용 : 350캠페인 2018년 첫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활동으로는 우리동네 기온측정과 환경실천 인증샷찍기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활동, 우리동네 환경 소개하기 모니처링, 우리동네 환경 정화활동을 미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350캠페인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선택한 측정지점에서 매월 기온을 측정하고 환경을 지키기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 2018/05/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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