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회원총회 안건자료[첨부파일]


일시 : 2020년 5월 13일(수) 오후3시
장소 : 안산통일포럼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산시민의 힘을 모으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의 전체회의에 49개 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6월 중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될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에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5월 12일,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재활용 분리 배출을 비롯한 재활용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아파트 조사 를 진행중입니다.
조사자를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동구청 재활용 담당관님, 수거업체 대표 등 이 참석하여,
종이팩 재활용 현황, 구청 등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등을 공유하였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 그리고 조사자 들이 조사를 통해 현장서 확인한 내용들을 설명하였습니다.
현재 종이팩은 20%가량만 재활용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분리도 중요하고, 배출시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내용물을 비우고 씻어서 말릴 것. 타 종이와 혼합되지 않을 수록 양질의 재활용 자원이 된다고 합니다. 종이컵하고도 섞이면 안됩니다.
당장은 배출자들의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이 조사자분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특성상 거점 수거형식이기때문에 관리자 분들의 인식과 의지에 따라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는 입장을 주셨습니다.
동구청은 아파트 대상으로 분리수거함 배치 홍보, 개선에 따른 인센티브제, 종이팩 별도 수거를 위해 화장지 제공 등 시책을 설명하였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공문으로만 전달했을시 호응도가 떨어져, 직접 방문하여 설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분석이 완료되면 대내외 공유하고 현황을 알릴 계획입니다.
이후 실행 구체 방안 마련과, 이행을 위한 협약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풀꿈강좌 첫 강좌!
조천호 대기과학자의 “지구가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2020 풀꿈환경강좌의 첫강좌이니만큼 전숙자 대표님의 인사로 막을 열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전숙자 대표님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이 자연스러운 일이라던데, 그럼 지금의 “기후위기”는 과장된 것일까요?
기후위기가 무엇인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와 우리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강좌가 이전에 진행되던 것 보다 조금 딱딱한 분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질의응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더욱 좋은 자리가 만들어졌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좌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 체념하고 있었는데
‘기후위기 시대’인 현재를 고민하고, 조천호 대기과학자의 강의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와주셨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서 시민의 역할, 현재 과학기술과 기후위기 대응 등 적극적인 질의응답 덕분에 이번 강의가 한층 풍요로웠던 것 같습니다^^
※2020풀꿈환경강좌 6월 안내※
– 오성윤 영화감독 “영화로 이야기하는 동물권”
– 6.17(수) 오후7시~ 시립도서관
– 문의 : 043-222-2466(김소연)
“종이팩은 따로 배출해야 합니다. 잔존물도 제거하고 말려서 배출해야 합니다. 혼합되면 제지공장에서 반입 거부합니다.”
일반 종이류와 섞이지 않아야 하고, 내용물도 비우고 씻고 말려서 배출해야만 제대로 재활용이 됩니다.
국내 연평균 사용량 7만톤, 재활용은 14만톤, 70~80%는 폐기하고 있는 실정,
광주는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
종이팩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5개 자치구, 광주시, 마을활동가, 카페라떼클럽(실지 분리회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임), 아파트연합회, 자원순환 강사단들이 모여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습니다. 6월 11일(화)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회의실에서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무등자원에서도 참석하여 종이팩 재활용에 관한 현재의 현황을 발표 그리고 광주에서 수집운반 활동 사례와 한계점도 이야기하였습니다.
5개구는 분리회수를 위한 전용 수거함 설치, 아파트나 다가구주택 등의 주민대상 홍보, 화장지와 교환, 인센티브 제공 등의 시책에 대해
광주시는 1500명의 인력을 활용한 쓰레기문제 대책 활동 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카페라떼 클럽은 50여 카페가 동참하는 종이팩 회수 활동에 대한 성과, 진행 상황을 발표해 주었습니다.
주민 참여를 이끌 방안, 학교에서의 교육에서 학생만이 아니라 주요 구성원이 선생님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마을에서의 성과를 지속하기 위한 인력에 대한 지원과 연속성 확보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한 제안도 활발하게 이루어진 간담회였습니다.
종이팩, 폐형광등, 건전지 등의 회수와 재활용은 정부합동점검 대상 품목입니다. 지자체로서는 재활용 활성화 성과가 더욱 필요합니다.
행정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배출원 별 대책에 대한 민관 협력 방안과 역할, 종이팩 외에도 일회용품 문제와 재활용 기피 품복에 대한 대책,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항에 접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오늘 간담회 이후,
학교나 어린이집, 성당 교회, 아파트 등 주거지역, 카페거리 상업지역 등에서의 시민과 협력사항. 배출자별 대책을 가지고 협업을 실행할 계획입니
※ 간담회 자료집은 문서자료실에 올려놓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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