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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9차 회원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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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9차 회원총회 성료

익명 (미확인) | 화, 2015/02/10- 11:22

9차 회원총회가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로 성사되었습니다.
밥은 아니지만 고구마, 김밥, 떡, 올리버거 등 먹을거리로 요기를 하고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1부에는 2014년 사업보고, 2015년 사업계획/예산안, 임원선출안 등 중요한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5기 대표로 연방희 상임대표님, 이재은 공동대표님이 선출되셨고, 신임 사무처장으로는 오경석 사무처장이 선출되었습니다.

2부는 정미영 회원 자녀인 이하은, 이민혁 학생의 클라리넷, 바이올린, 정진 회원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했습니다. 퇴임 임원 선물증정, 신임 임원 위촉장 수여 순서가 있었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이 만큼 활동할 수 있도록 참여와 후원을 해주신 10년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월 말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상근을 정리하는 염우 정책기획단장, 김경중 사무처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청춘을 청주충북환경연합에 고스란히 바친 두분을 보내드리는 자리였습니다. 많은 회원들께서도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했습니다.

9차 회원총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에도 1500여 회원님들과 함께 놀때는 재미있게 놀고 싸울때는 치열하게 싸우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회 오신 회원님들 접수하시고 명찰 받아가세요~

총회 오신 회원님들 접수하시고 명찰 받아가세요~

 

요기하세요~ 아래 보이는 뻥튀기는 접시입니다. 뻥튀기를 접시로 쓰시고 마지막에는 뻥튀기도 드세요~

요기하세요~
아래 보이는 뻥튀기는 접시입니다. 뻥튀기를 접시로 쓰시고 마지막에는 뻥튀기도 드세요~

 

주스, 떡, 김밥, 고구마, 올리버거, 쿠기, 커피, 둥글레차 등등~~

주스, 떡, 김밥, 고구마, 올리버거, 쿠기, 커피, 둥글레차 등등~~

 

전대표님들이 한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김병우충북교육감님, 허원대표님, 김학성대표님, 이철기대표님~

전대표님들이 한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김병우충북교육감님, 허원대표님, 김학성대표님, 이철기대표님~

 

연방희 대표님이 대표인사를 해주시고 계시네요~

연방희 대표님이 대표인사를 해주시고 계시네요~

 

신동혁 임시의장님

신동혁 임시의장님

 

유영경 감사님의 감사보고

유영경 감사님의 감사보고

 

이우갑 감사님이 이쁜 따님과 함께 회계감사보고를 해주셨습니다~

이우갑 감사님이 이쁜 따님과 함께 회계감사보고를 해주셨습니다~

 

이제는 끈 떨어진 김경중 처장이 2014년 활동보고를 했고요~

이제는 끈 떨어진 김경중 처장이 2014년 활동보고를 했고요~

 

하민철 운영위원님이 임원선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하민철 운영위원님이 임원선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얼굴이라도 알고 임원선출안을 통과시켜야 하기에 5기 임원들께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얼굴이라도 알고 임원선출안을 통과시켜야 하기에 5기 임원들께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임원선출안이 통과되고 연방희대표님이 총회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해주셨구요~

임원선출안이 통과되고 연방희대표님이 총회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해주셨구요~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시작을 이하은, 이민혁 학생(정미영회원 자녀), 정진회원의 공연으로 시작했습니다.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시작을 이하은, 이민혁 학생(정미영회원 자녀), 정진회원의 공연으로 시작했습니다.

 

총회에서 선출되셔서 위촉장을 드리는게 안맞기는 하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대표로 모신다는 의미를 담아 위촉장을 드렸습니다

총회에서 선출되셔서 위촉장을 드리는게 안맞기는 하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대표로 모신다는 의미를 담아 위촉장을 드렸습니다

 

위촉장 수여는 8차 회원총회 우수회원이신 임지은회원님이 해주셨습니다.

위촉장 수여는 8차 회원총회 우수회원이신 임지은회원님이 해주셨습니다.

 

퇴임운영위원을 대표해서 오병용청장님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퇴임운영위원을 대표해서 오병용청장님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17년 1월까지 고생해주실 5기 임원들 입니다.

2017년 1월까지 고생해주실 5기 임원들 입니다.

 

우수임원상을 받은 박현수 운영위원입니다. 우수임원상께는 부상으로 명예를 드렸습니다.

우수임원상을 받은 박현수 운영위원입니다.
우수임원상께는 부상으로 명예를 드렸습니다.

 

우수회원상을 받은 이창호 회원입니다. 우수회원상 부상으로 20만원 상금을 드렸습니다.

우수회원상을 받은 이창호 회원입니다.
우수회원상 부상으로 20만원 상금을 드렸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은 매년 총회때 마다 만10년이 된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올해 10년회원패를 받으신 회원들입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은 매년 총회때 마다 만10년이 된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올해 10년회원패를 받으신 회원들입니다.

 

2월말이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상근을 정리하는 두분... 사무공간을 같지만 풀꿈환경재단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갈 두사람..

2월말이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상근을 정리하는 두분…
사무공간을 같지만 풀꿈환경재단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갈 두사람..

 

대표님들과 염우, 김경중

대표님들과 염우, 김경중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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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어제 반디논 습지에 모를 심고 다음날에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여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도 하고 모내기 후 뒷정리도 하려고 하였습니다.

9시 50분에 모여 반디논에 들어가보니,

모판들도 정리가 되어 있었고, 못줄도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모를 심으면서 반디논이 밟혀, 논 상태가 스스로 정리가 안 되어서

모니터링을 취소하고, 어제 심은 모를 한번 둘러보고, 볍씨소독부터 모심기까지 과정을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옆산에서는 뻐꾸기가 울음울고, 사람소리에 날아가며 ‘꿩꿩’거리는

꿩의 움직음을 느끼면서 청소년 소모임 학생들과 시를 짓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머뭇머뭇 거리는 것 같더니 휴대폰으로 적어 강사에게 톡으로 보내라고 하였더니

한두명씩 시작하여 일곱명이나 시를 지어 보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직접 적어서 주었습니다.

학교에 가면 ‘공부’굴레속에 있던 아이들이

오늘만은 한가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운 비경속에서 아름다운 운율을 읊으며

혼자만의 시인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던 교육이었습니다.

월, 2017/05/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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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 매미 우는 소리 우렁차고, 햇볕은 쨍쨍 이마에 흐르는 땀은 반짝! 와~ 여름이다! 24번째 어린이 자연학교를 올해는 DMZ로...
목, 2016/07/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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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을 위한 녹색연합 소식지, 2015「녹색희망」후기를 보내주세요!    회원님들께서 격월로 만나보시는 녹색연합 소식지 [녹색희망]이 회원님의 목소리들을 담아 회원님들이 보고 싶은...
월, 2016/01/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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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를 환영하러

우리 딱따구리어린이기자단과 풍뎅이 생태교실 등에 속한 어린이 친구들이 나섰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의 첫째 주 토요일,

저어새를 탐조하기 위해 필드스코프를 설치하고 또 망원경을 들고서 저어새섬을 마주 보았습니다.

 

“저어새야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

0406_1이곳 탐조대의 위치는 저어새섬과 약간의 거리가 있는 데다 시계가 흐려

저어새를 흐릿흐릿한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저어새를 더욱 또렷하게 만나기 위해, 몇 가지 활동 후에 저어새섬과 가까운 두 번째 탐조대에서 보길 기약했습니다.

 

“움직이는 저어새를 만들어 볼까요?”

0406_2

“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고~ 이름도 적었어요.”

0406_3

“저어새를 몸으로 표현해 봐요.”

0408_1

“시장님께 저어새를 보호해 달라고 편지를 써요.” 0408_3

“저어새 노래를 함께 불러요♬”

0408_7

 

동막교를 건너 찾아온 두 번째 탐조대.

이곳에서 필드스코프를 통해 저어새섬에 있는 저어새를 보는 모니터링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어새가 선명하게 보일까요?”

0408_6

 

“드디어 자태를 드러낸 저어새!”

0408_4

 

마침내 검은 부리를 가진 저어새들이 잠을 자거나 걸어 다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남동유수지에서는 모두 74마리의 저어새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저어새와 함께할 수 있도록

이처럼 저어새 보호 활동을 계속해서 해나가야겠습니다.

금, 2016/04/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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