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엄마,아빠와 나무를 심어요!
산당산성 옛길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려고 하는데 길가에 개미가 딱!
개미떼가 이동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줄지어 가는 개미, 어디로 가는 걸까요?ㅎ
이 꽃은 무슨 꽃일까요? 가지를 꺽으면 노란색 액이 나오는데요
바로 애기똥풀입니다. 애기똥풀로 손톱에 노란색 물도 들여보았습니다~ㅎ
새끼손톱에 노랗게 물들인거 보이나요?ㅎ
나뭇잎 뒷면에 끈끈함이 묻어있는 나뭇잎을 옷에 붙여보았습니다. 식물이 살아가는 전략이겠죠~ㅎ
산당산성 옛길을 다니면서 1,2,3,4, 숫자와 연결되는 자연물을 찾아보았습니다~
1개 꽃이 한송이 있어요~ 2개 꽃잎이 두개예요~이렇게 10까지 찾아보았답니다^^
계곡에 있는 수생식물도 관찰했구요. 소금쟁이, 옆새우 등등을 보았답니다!ㅎㅎ
뱀딸기도 따서 관찰하고 맛도 보았지요 ㅎㅎ
통나무 위에서 중심잡기! 그 다음엔 하나둘셋 찰칵!ㅎ
나무잎 뒤에 있는 애벌레 알도 관찰하고, 거미의 다리가 몇개인지 세어보았구요,
거북꼬리잎에서 거위벌레가 만든 알집을 살펴보았습니다 ㅎ
숲속에 있는 귀신을 찾으러 가볼가요?ㅎ
명주잠자리 애벌레인 개미귀신입니다 ㅎ
여러모양의 나무잎으로 종이에 탁본을 떠보고 잎을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루페로 이끼도 보고, 꽃도보고, 나뭇잎도 보고~
하하호호 2시간동안 웃음소리가 ~~!ㅎㅎ
다음달에 또 만나요!^^
9월 풀꿈자연학교는 7일 태풍 ‘링링’으로 28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태풍 보다 친구들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났어요~
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환절기라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에너지 넘치는 친구들은 추운지도 모르고 잘 놀았답니다 ^0^
씨앗반 친구들은 벌써 홀가분하게 잔디밭을 뛰어가네요 ^^
고무줄 하나만 있어도 잘 노는 우리 친구들~ 한번 보실래요?
고무줄로 림보도 하구요~
멋지게 점프를 해서 고무줄을 뛰어넘기도 하구요~
고무줄 위에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넘기도 하구요!
솔방울들을 잔뜩 모아서~~
잔디밭 위에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열매반은 둥구나무반과 같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가을이 되어 초록빛 나뭇잎이 단풍이 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예쁜 단풍잎을 모아서 종이 위에 모양을 그려보았습니다.

단풍잎 위에 종이를 올리고~ 연필로 쓱쓱 색칠하면~
이렇게 멋진 모양이 나온답니다 ^0^
그리고 솔방울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게임도 했습니다 ^^
열매반 친구들 반가워요~~ ^^
입학식이 끝나고 선생님과 우리 열매반 친구들은
문암생태공원에 있는 정자로 자리를 이동했어요
같이 돗자리를 펴고 둘러 앉아서 자기소개도 하고요~
선생님이 친구들과 어떤 재미있는 걸 준비하셨을까요~ 집중해서 설명을 듣고있어요!

개구진 친구들의 얼굴이 얼마나 예뻐보였는지요~

친구들 손에 노란색 꽃이 피었네요 ^ㅁ^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잔디밭도 신나게 뛰어다니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달에도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두꺼비생태공원에 가면 제일 크고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어요!
느티나무 옆으로는 원흥이방죽이 있구요,
이 느티나무가 원흥이방죽을, 두꺼비생태공원을 지켜주고 있는 것 같아요
6월에는 산남동에 있는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우리 둥구나무반 친구들과 만났어요~~^^
회색빛이 가득한 도시에 있다가 초록빛이 가득한 곳으로 들어오니 친구들의 발걸음도 신나고 가벼워보여요 ㅎㅎ
여기는 어디인고 하니~ 두꺼비생태공원에 있는 작은 연못이 있는 곳이에요!
이 연못에는 어떤 자연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선생님과 함께 찾아봤어요~
잠시 햇볓을 피해 다리 아래로 들어왔더니 시원한 바람이~~ ^^)=b
그리고 오는길에 채집(?)한 나뭇잎을 얼굴에 붙여보며 놀았어요!

땅에 그림을 그리고 재미있는 전래놀이도 했답니다~
다같이 어울려서 놀면 무얼하든 재미있지요~~^^
친구들 웃음소리가 한동안 가득했답니다 ><

7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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