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을 지나 경주 남산에 도착! 도란도란 둘러 앉아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먹고 출발~ 삼릉앞에 도착하여 염우이사님의 소나무 이야기~ 소나무 길을 함께 걸었죠~ 소나무에 기대어 잠시 휴식~ 보물들 보러 출발~ 아이들은 앉아서 쉬는게 제일 좋은가봐요~ 우리가족 봄소풍 왔어요~ 초록잎들이 파릇파릇 삼층석탑 앞에서 다함께 찰칵! 조심조심~
안병선 선생님의 경주 이야기~
내가 사진찍어줄께~ 친구들이랑도 찰칵 계곡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41명의 가족과 함께 경주남산으로 생태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파란 하늘, 초록 나뭇잎, 따뜻한 햇살과 함께하는 탐방이었습니다. 5월 생태탐방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코로나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대구에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행정에서 진행된 지원체계에서 소외된 분들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상황실에서는 관리가 어려웠던 다양한 물품 기부와 후원금을 여러 단체들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엔구소는 공익센터 워킹그룹으로 청년 활동가들이 더 좋은 공익활동을 위한 다양한 연구을 한다고 합니다. 공익활동가의 전문성을 위해 공익활동상담소 등 센터 사업 참여를 유도하셨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지원조직 네트워크인 공동체정책협의회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두번째 활동으로는 협력 사업 찾아보기 활동이었습니다.
분야별로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고 계시네요~
분야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밑 사진과 같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주셨는데요.
대부분의 분야에서 환경과 청년에 관한 이슈들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다른 분야 활동 중 관심 있는 활동을 찾아보고 순위를 정해보고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별로 서로를 연결하고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해주셨습니다. 특히 마을 공동체 분야의 인기가 가장 많았다고 하네요~
6월 22일 화요일 광주 동구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내지천지킴이 양성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22일 화요일과 24일 목요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성기 명예교수의 ‘하천 이해와 하천 살리기 시민 활동의 의의’ 강의를 첫 강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강의 후 오리엔테이션으로 내지천 지킴이에 대한 설명과 지킴이 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24일에는 시민 참여형 하천 모니터링 방법론, 비점오염원 이해와 개선 활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틀간의 양성교육을 진행 후 내지천 지킴이로 위촉될 동구 내지마을과 내남동 주민 15명은 교육 하천 정화 활동, 하천 생태조사, 오염원 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대상 하천생태 교육에도 참여해 광주천 상류 지류인 내지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내지천 지킴이 양성은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2021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질정화식물 식재, 생태·수질 조사 사업 등도 병행 될 예정입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내지천 생태계 회복과 하천 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주신 15명의 내지마을과 내남동 주민 분들께 응원의 말씀 전하며, 살아 숨쉬는 내지천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천천히 재생 : 공간을 넘어 삶을 바꾸는 도시 재생 이야기,
6월 16일 풀꿈강좌 3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뵈었는데요.
풀꿈강좌를 듣기 전 항상 발열체크와 참석 명단작성을 꼼꼼히 하고 있습니다.
강의장 앞을 지키는 문지기입니다. ㅎㅎ
오늘 초록인사는 ‘두꺼비 친구들’ 조성오 대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나의 초록생활이야기는 ‘두꺼비 친구들’ 황수윤 활동가께서 해주셨는데요
산남동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 이야기 해주시면서 자연 생태계와 어울려 사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들려주신 정석 교수님입니다.
무분별한 개발에서 재생으로 도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개발 시대의 논리가 경쟁과 효율이었다면, 이제는 재생시대에 맞는새로운 논리와 철학이 필요한 때입니다.
공간은 사람들의 관계망과 공유공간을 일구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간을 천천히, 작은 고치면서 빈 곳을 채워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방향!으로 우리 삶의 터가 확장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계속 만들어져 왔던 신도시와 달리 텅텅 비어가는 지방의 원도심, 사라질 위기에 처한 농어촌의 문제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실제로 교수님께서 농어촌에 정착해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는 청년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들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천천히 재생’책에서는 성공적인 해외사례(일본, 파리, 런던, 토론토, 뉴욕)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생의 대상은 도시만이 아니라 우리 삶터 전역으로 확장되고, 재생의 목적은 공간만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우리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데까지 나아간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분야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번 풀꿈강좌에서는 많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와 우리지역을 지키기위한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도시재생’은 마을과 도시와 지역과 국토를 되살려야 한다는 통렬한 문제의식에서부터 새로운 변혁의 움직임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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