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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생태탐방] 천년의 시간속으로, 노천박물관 경주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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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생태탐방] 천년의 시간속으로, 노천박물관 경주 남산

익명 (미확인) | 월, 2015/04/13- 18:02

SAMSUNG CSC 벚꽃길을 지나 경주 남산에 도착! SAMSUNG CSC 도란도란 둘러 앉아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먹고 출발~ IMG_3294삼릉앞에 도착하여 염우이사님의 소나무 이야기~ SAMSUNG CSC SAMSUNG CSC IMG_3314 소나무 길을 함께 걸었죠~ IMG_3301 소나무에 기대어 잠시 휴식~ SAMSUNG CSC 보물들 보러 출발~ IMG_3319아이들은 앉아서 쉬는게 제일 좋은가봐요~ SAMSUNG CSC 우리가족 봄소풍 왔어요~ SAMSUNG CSC 초록잎들이 파릇파릇 SAMSUNG CSC 삼층석탑 앞에서 다함께 찰칵! SAMSUNG CSC 조심조심~

IMG_3324

 

안병선 선생님의 경주 이야기~

SAMSUNG CSC 내가 사진찍어줄께~ 친구들이랑도 찰칵 IMG_3334계곡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SAMSUNG CSC   41명의 가족과 함께 경주남산으로 생태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파란 하늘, 초록 나뭇잎, 따뜻한 햇살과 함께하는 탐방이었습니다. 5월 생태탐방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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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코카-콜라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지구쓰담 캠페인 with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제주해안의 쓰레기를 담다 “제주쓰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심각해지는 해안쓰레기 문제를 도민사회에 알리고 막대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해 해안쓰레기 문제를 야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캠페인은 총 3회에 걸쳐 해안정화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 조사를 수행해 가장 많이 버려지는 플라스틱제품과 그 제조사를 확인하고 순위를 매겨 플라스틱 제품생산 저감에 기업들이 보다 책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언론보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캠페인을 지난 10월 24일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한 알작지해변에서 진행했는데요. 36분의 도민이 참여를 해주셨고, 63.4kg의 해안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도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아진 브랜드조사 자료를 잘 정리해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토, 2020/11/1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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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비영리회계 및 세무’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소 어렵고 무거운 내용이지만 비영리단체 분들이 활동하시면서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의 진행은 삼화회계법인의 ‘최호윤’ 강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비영리회계와 영리회계의 차이점, 특성비교, 목적,

단식부기와 복식부기, 복식부기 보고서, 비영리 회계기준,

자금의 흐름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영리조직과 비영리조직의 특성을 비교하면서

영리조직은 상품의 공개를 최우선시하며 비영리조직은 서비스의 과정과 결과의 공개로

만족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비슷하겠지라 생각했던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단식부기와 복식부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식부기는 지출과 증가만을 기록하며

복식부기는 대변과 차변으로 구분하여 기록하는 방식이라 정의를 하는데

복식부기의 경우 접하기도 힘들고 생소해서 어려웠지만

강사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개념정도는 적립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은 공익법인의 자금흐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회계 및 세무의 내용이다 보니 생소한 단어도 많고 내용이 어려웠지만

강사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조금이나마 한 걸음 나아간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ㅎㅎ

이렇게 비영리회계 및 세무 1차 과정이 끝났습니다.

어렵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더욱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6회차는 ‘비영리회계 및 세무 Ⅱ’가 진행됩니다.

다음주 11월 18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월, 2020/11/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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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월) 오전 11시에 환경부 앞에서 음성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주민 분들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연대의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미세먼지와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LNG발전소 건설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음성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하라!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017년 12월 정부의 제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음성군 평곡리에 LNG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최종 확정하였다. 평곡리와 인근 주민들은 즉각 ‘음성복합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이하 반대투쟁위)’를 구성하고 반대투쟁을 시작하였다.

2020년 11월, 3년이 지난 지금도 음성LNG발전소 반대투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지난 3년 동안 반대투쟁위는 수차례의 기자회견과 반대집회,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음성군청 앞에서 일 년 이상 천막농성도 이어갔다.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을 청구했고 주민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음성LNG발전소 건설이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한국동서발전과 음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은 무시한 체 음성LNG발전소 건설을 밀어 붙이고 있다.

올해 6월에 개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공청회에서는 대기질 측정 시기와 지점 문제, 온실가스 배출량, 이산화질소(NO2) 배출목표기준, 공업용수 공급 방안, 오폐수 처리계획, 농업피해 등 환경영향평가서가 부실하게 작성된 것을 확인하였다.

음성LNG발전소가 건설 될 경우 연 290만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미세먼지 악화, 오폐수로 인한 하천생태계 파괴 등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음성LNG발전소 예정부지 주변은 복숭아, 사과, 고추, 수박 등을 농사짓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농작물 생장에 상당한 피해가 예상된다.

LNG발전소가 이미 전국에 37.4GW가 가동 중이고 현재 LNG발전소의 가동률이 50%도 되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LNG발전소를 늘릴 것이 아니라, 이제는 음성LNG발전소를 포함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하고 실행해야 할 시기이다.

환경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환경을 지키는 것이다. 점점 심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탄소중립은 시대적 과제다. 음성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는 음성군의 환경을 지키는 것일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를 막고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길이다.

 

2020.11.16


민주노총충주음성지부
, 음성군농민회, 음성민중연대,
음성복합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 음성환경지킴위원회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풀꿈환경재단

월, 2020/11/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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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의 2달간의 도전도 마무리되었습니다.

일회용품을 안쓰고 2달을 지낼수 있을까? 긴가민가 했지만 2달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1박2일 여행가면서 개인 숟가락 젓가락을 챙겨간 모습입니다.

여행가면 쉽게 쓰던 일회용품인데 이렇게 도전단 활동을 하며 지인들에게도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쓰게 하는 노력,

정말 선한 영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장바구니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대신 스테인레스 빨대를 사용하기를 실천해주신 도전자들

 

 

그리고 만남의날에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배우고  실천해야함을 느껴

비우고 헹구고 분리해서 섞지 않는 비행분석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배운대로 바로바로 실천하는 빠른 실천력이 돋보입니다 !

 

그리고 광산구청에서 지난 8월 한달간 모은 아이스팩이 약 40톤 이였는데요,

이를 세척해 재활용 하기 위해서 많은 손길들이 필요했습니다.

광산구청 아이스팩 세척 봉사에도 도전단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양이 어마어마하죠

광산구청 김영관팀장님께서도 자원봉사가 아니면 이 일이 불가능 했을거라며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감동적이고 훌륭 하네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경을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참 뭉클 합니다.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을 안쓰면서 생활속에서 참 많은 변화를 갖게 된거 같습니다.

쉽게 쓰던 테이크아웃컵, 비닐봉투 등등 하나하나 고민하게되면서

내가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하는 기간만큼은 정말 노력해보자고 마음 가짐을 갖게되고

또한, 분리배출 교육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 하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씩 일회용품을 쓸때마다 괜한 자책감도 갖게되지만,, 반성하며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게 되었습니다.

이 도전단 이후로도 모두가 스스로 열심히 일회용품 안쓰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

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 여러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수, 2020/11/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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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무 번째 나무는 강동헌 (꾸지뽕나무) 님입니다


제주의 들과 숲, 오름에 흔히 자라는 꾸지뽕나무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무 번째 나무는 강동헌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동헌 회원님은 꾸지뽕나무입니다. 단어 그대로 뽕나무의 일종이라 잎을 누에의 먹이로 사용했던 나무입니다. 가을에 탁구공만한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제주사람들이 간식이나 약, 술을 담가서 많이 먹었습니다. 줄기에는 아주 긴 가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보말을 빼먹기도 했지요. 목재의 재질이 질기고 단단하여 지팡이로 만들면 오래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민간의학에서는 꾸지뽕나무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가 전해오기도 합니다. 또 이 나무로 만든 활은 최상품으로 쳐주었다고 합니다. 꾸지뽕나무는 생태적으로 보면 숲을 풍성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숲 안으로 침입하지 못하게 무시무시한 가시로 못들어오게 막고 있는것이지요. 인간에게나 숲에게나 참으로 쓸모가 많은 나무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수, 2020/11/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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