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여덟 번째 풀꽃, 현호색 이재오 회원님

지역

여덟 번째 풀꽃, 현호색 이재오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37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여덟 번째 풀꽃, 현호색 이재오 회원입니다!

 

4월에 피는 꽃으로, 습기가 있는 산기슭이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입니다. 땅속에 둥근 덩이줄기에는 아주 강한 독성을 가짐과 동시에 다양한 약재로 쓰이기도 합니다.

2장의 꽃잎이 아래위로 벌어져 있는 모습을 정면에서 바라보면 새끼 새들이 먹이를 물고 나타난 어미 새를 보고 먹이를 서로 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댓잎현호색, 빗살현호색, 왜현호색, 점현호색, 들현호색, 애기현호색 등 다양한 현호색이 있습니다.

 

8현호색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7번째 풀꽃, 미국쑥부쟁이 송영수 회원입니다!

 

길가나 빈터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30~10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윗부분이 비스듬히 휘어지며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주걱 모양의 잎은 줄기에 촘촘히 어긋나고 작은 가지로 갈수록 잎이 가늘어집니다. 9~10월에 가지 끝마다 하얀꽃송이가 1개씩 달립니다. 꽃송이 가장자리에는 하얀 혀꽃이 빙 둘러 있고 가운데에는 꽃잎이 없는 통꽃이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입니다.

 

137미국쑥부쟁이

금, 2015/07/31- 09:39
72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세 번째 풀꽃, 큰구술붕이 허경록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풀밭이나 볕이 잘 드는 숲에서 자랍니다. 종이 많은 용담 중에서도 크기가 작은 종에 속하며, 용담류가 일반적으로 가을에 많이 피는데 비해 큰구슬붕이는 봄에 꽃이 피웁니다. 햇빛을 받아야 꽃잎이 열리는 탓에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꽃잎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며, 꽃말은 기쁜소식 입니다.

 

23큰구슬붕이

수, 2015/04/22- 17:53
71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입니다!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 등 다양한 고들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 이고들빼기는 7~8월에 꽃이 피며 고들빼기 중에서 가장 늦게 꽃을 피웁니다. 산에서 30~70cm 높이로 자라는 한두해살이 풀입니다.

꽃잎 끝이 사람의 치아처럼 생겨서 이고들빼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유약이 나옵니다. 약간 씁쓰레한 맛의 흰 유액은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돋우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민간에서는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붙이고, 어린 싹은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 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

 

왕고들빼기와 어떤 점이 다른지 검색해보세요~

21이고들빼기

수, 2015/04/22- 17:51
69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네 번째 풀꽃, 꿀풀 김태순 회원입니다!

 

전국의 산과 들에 흔학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중국과 일본에도 분포합니다. 들녘의 논두렁이나 밭두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써, 꽃 속에 꿀이 많이 들어있어서 단맛이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이 꿀맛이 난다고 하여 ‘꿀풀’이라고 하며, 꽃이 방망이 모양과 같고 꿀맛이 난다고 하여‘꿀방망이’, 여름에 누렇게 말라 죽기 때문에 ‘하고초’, ‘가지골나물’이라고도 합니다.

꿀풀의 꽃말은 ‘추억’입니다. 어른들이라면 어릴 적 꽃을 따서 꿀을 빨던 기억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34꿀풀

수, 2015/04/22- 18:01
69
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7번째 풀꽃, 물칭개나물 조은미 회원입니다!

 

물칭개나물(문화어: 물칭개꼬리풀)은 현삼과에 개불알풀속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입니다. 한국 ·일본·타이완·중국 동북부·아무르·사할린 등지에 분포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전라북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물가의 습지에서 자랍니다. ‘undulata Wallich’라는 종소명은 ‘물결 모양의’ 또는 ‘물결처럼 움직이는’이라는 뜻이며 잎 가장자리의 모양을 보고서 표현된 라틴어입니다.

147물칭개나물

월, 2015/08/03- 14:38
6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