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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풀꽃, 민백미꽃 신희주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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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풀꽃, 민백미꽃 신희주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4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한 번째 풀꽃, 민백미꽃 신희주 회원입니다!

 

박주가리과로 산지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전국의 산지에 분포하며 5~7월에 순백의 꽃을 피웁니다.

줄기를 자르면 우유 같은 흰 즙액이 나옵니다. 열매는 뿔같이 생기고, 씨에는 흰털이 있어 바람에 잘 날립니다. 민백미꽃의 根(근)을 白薇(백미)라 하며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11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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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5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9번째 풀꽃, 뻐국나리 조성 회원입니다!

 

Tricyrtis속 식물은 전 세계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2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뻐국나리 1종이 자생합니다. 환경부 특정식물종 5등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부 이남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뻐꾸기의 가슴털 무늬를 닮아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뻐꾸기 번식철인 여름에 피는 나리(백합과)라고 해서 “뻐국나리”라 합니다. “영원히 당신의것”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119뻐꾹나리

월, 2015/07/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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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0번째 풀꽃,미나리냉이 이승철 회원입니다!

 

전국의 냇가와 계곡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동북부, 일본, 러시아 동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70cm,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 잎 3-7장으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작은 잎은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4-6월에 줄기나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흰색이 피며, 꽃받침잎은 타원형, 녹색, 꽃잎은 타원형입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뿌리줄기는 약재로 쓰여집니다.

110미나리냉이

목, 2015/07/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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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3번째 풀꽃, 양지꽃 최생호 회원입니다!

 

양지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 곳곳의 양지바른 곳에 난다.

 

작은 잎 조각이 모여 깃털과 같이 생긴 잎 모양을 이룹니다. 잎 조각의 수는 홀수고, 크기는 제각각입니다. 양지꽃은 잎 조각의 가장자리에는 무딘 톱니가 나 있으며 잎 전체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양지꽃은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로부터 자라난 잎이 한 자리에 뭉쳐 포기를 이룹니다. 꽃은 5장의 둥근 꽃잎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름은 12~15mm 정도이며, 꽃자루에도 약간의 잎이 생겨나는데 이 잎들은 3장의 작은 잎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지꽃의 어린 순은 나물로 먹으며, 한방에서는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쓴며, 여름에 채취해 햇볕에 말렸다 잘게 썰어 씁니다. 지혈 작용을 하며, 허약한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효용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133양지꽃

목, 2015/07/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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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2번째 풀꽃, 담배풀 최낙정 회원입니다!

 

고려 때부터 이두향명으로 ‘호의뇨(狐矣尿)’라고 표기되었는데, 뒤에 ‘여의오줌’·‘여호오줌’이라고 하다가 지금은 담배풀이라고 부릅니다. 8~9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한 송이씩 밑을 향한 꽃들이 이삭 모양으로 총상 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립니다. 보통 꽃턱잎은 없고 암꽃은 많은데 잔 꽃이 130~300개입니다. 주된 약효는 거담·해열·파혈·지혈작용이 있어서 급성간염에 복용하면 간 기능이 회복되고, 어린이의 급만성 경풍에 해열·진경의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의 가려움증과 신경통에도 유효하고 요충·조충을 제거하는 데도 사용하며, 코피가 그치지 않을 때 지혈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132담배풀

목, 2015/07/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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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1번째 풀꽃, 달맞이꽃 황미희 회원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식물로 자랍니다.. 저녁까지 오므라들던 꽃이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키는 50~90㎝이며 잎은 로제트로 달리지만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어긋나며 좁고 길며 잎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습니다. 지름이 3㎝ 정도인 노란색 꽃은 7월부터 가을까지 핍니다. 열매의 씨는 성인병을 예방약으로 쓰입니다.

131달맞이꽃

목, 2015/07/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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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0번째 풀꽃, 고추나물 박광수 회원입니다!

 

뿌리가 아주 단단하고, 잎은 마주 보며 나는데 잎밑이 넓어져 줄기를 감싸고 있습니다.잎을 햇빛에 비쳐보면 검은색 점들이 보이며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며, 꽃은 노란색이며 7~8월에 가지 끝에 모여 핍니다. 꽃잎과 꽃받침은 5장씩이며 꽃의 크기는 지름 1.5~2㎝ 정도입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며 뜰에 심기도 하는데, 해가 잘 비치며 약간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꽃이 진 후 종자 결실 과정에서 마치 붉은색의 고추가 하늘을 보고 있는 듯 한 데서 유래한 것이 아닐까요…?

 

130고추나물

 

목, 2015/07/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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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9번째 풀꽃, 짚신나물 김인한 회원입니다!

 

짚신나물은 우리나라의 어디를 가도 볼 수 있는 장미과의 여러해살이 풀꽃입니다. 꽃은 크기가 작고 노란색으로 피는데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올라온 꽃대에 줄줄이 달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9월에 익는 열매에는 갈고리 모양의 털이 있어 동물의 몸에 붙어 먼 곳으로 이동합니다. 짚신나물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씨앗퍼뜨리기에서 왔다고 합니다. 열매에 붙어있는 갈고리 모양의 털이 짚신에 잘 달라붙어 짚신나물이라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 밖에도 열매가 달리면 짚신을 걸어놓은 것과 비슷하다는 데서 왔다는 이야기도 있고 잎의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주름진 잎맥이 짚신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129짚신나물

목, 2015/07/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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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8번째 풀꽃, 돌양지꽃 홍현택 회원입니다!

 

산의 중턱 이상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10~2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에는 털이 빽빽이 나 있습니다. 대개 밑 부분에서 뭉쳐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작은 잎이 3~5개나 달리는데 밑 부분의 2개는 작습니다. 작은 잎은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회백색입니다. 6~7월에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노란 꽃이 드문드문 달리면서 핍니다.

128돌양지꽃

목, 2015/07/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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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7번째 풀꽃, 일월비비추 홍상표 회원입니다!

 

일월비비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곳은 산골짜기 계곡가나 능선의 초원에서 자랍니다. 다른 비비추에 비하여 잎은 심장모양으로 둥글고 꽃은 줄기 끝에 모여 송이를 이루며 핍니다. 자줏빛이 도는 깔때기 모양의 꽃부리는 4~5cm 정도로 꽃차례에 빽빽하게 옆으로 달립니다. 일월비비추라는 우리 꽃 이름의 유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비비추는 잎을 따 손으로 비벼서 우려먹던 취나물로 비비취였다가 비비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비녀비비추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워 비비추에 일월을 더한 것 같습니다. 꽃말은 아름다운 자태처럼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입니다.

127일월비비추

목, 2015/07/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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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입니다!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7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로 꼭대기에 피며, 꽃잎은 5장으로 수술이 꽃잎보다 짧아서 꽃이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커다란 꽃송이를 만듭니다. 기다림이란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기린초란 이름은 꽃과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인 ‘기린(麒麟)의 뿔’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이 동물의 수컷은 ‘기’, 암컷은 ‘린’이라 부릅니다. 이 동물은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보통 성인(聖人)의 출현을 암시한다고 합니다.

126기린초

목, 2015/07/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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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5번째 풀꽃, 병아리난초 여주현 회원입니다!

 

키가 약 8~20㎝이고 1~2개의 굵고 긴 뿌리에 잎은 줄기에 1장 달리며 긴 타원형입니다. 6~7월에 홍자색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줄기 끝에서 한쪽으로 모여 피며, 꽃의 지름은 3㎜ 정도입니다. 입술꽃잎은 3갈래로 나뉘고 거의 길이는 1.5㎜ 정도이고, 주로 숲속의 그늘진 바위 틈에서 자란다. 구름병아리난초는 병아리난초와는 다른 속의 식물로, 7~8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 끝 한쪽에 모여 피고, 3갈래로 나누어진 입술꽃잎에는 자주색 점들이 있습니다. 주로 높은 산의 침엽수 밑에서 자랍니다.

 

125병아리난초

목, 2015/07/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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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1번째 풀꽃, 참취 정다운 회원입니다!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뿌리잎은 심장형으로 잎자루가 길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고 꽃이 필때쯤 말라 죽습니다. 1~1.5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는 끝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는데 밑 부분의 잎은 뿌리잎과 비슷하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고 잎은 위로 올라 갈수록 점점 작아집니다. 8~10월에 줄기 끝의 산방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핍니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하며 나물로 먹습니다.

 

141참취

금, 2015/07/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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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0번째 풀꽃, 연꽃 노현주 회원입니다!

 

연못이나 늪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물 속 땅에서 옆으로 길게 벋는 원통 모양의 뿌리줄기(연근)를 식용으로 하기 때문에 논에서 많이 재배합니다. 뿌리줄기에서 돋아난 잎자루는 1~2m 높이로 자라 물 밖으로 나오며, 그 끝에 커다란 둥근 잎이 달립니다. 겉에 가시가 있는 잎자루는 속이 비어 있습니다. 7~8월에 뿌리줄기에서 자란 긴 꽃자루 끝에 커다란 연분홍색이나 흰색 꽃이 핍니다. 물뿌리개 꼭지 모양의 열매는 벌집처럼 많은 구멍이 뚫려 있으며, 구멍마다 들어 있는 씨는 검게 익습니다. 열매는 ‘연밥’이라고 하여 껍질을 까서 날로 먹기도 합니다.

 

140연꽃

금, 2015/07/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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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9번째 풀꽃, 까치수염 이방희 회원입니다!

 

여러해살이풀인 까치수염은 꽃모양이 마치 까치 목덜미의 흰 부분을 닮았다하여 까치수염이라 부릅니다.또한 ‘까치수영’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아 같이 쓰고 있기도 하고, 이삭처럼 생긴 꽃이 밑으로 휘어지는 모습이 마치 개 꼬리처럼 보인다 하여 ‘개꼬리풀’, 꽃이 지고 나면 구슬 모양으로 작은 열매가 달린다 해서 ‘진주채(珍珠菜)’라고도 합니다.

꽃은 6~8월에 산형꽃차례로 피어나는데 꼬리 모양이고, 열매는 둥근모양이로 9월에 갈색으로 익습니다.

까치수염은 왜 꽃이 한꺼번에 안피고 아래부터 차례로 피는 걸까요? 까치수염의 꽃이 피는 시기는 6월에서 8월로 중간에 장마철이 끼어있습니다. 한꺼번에 애써 꽃을 다 피웠는데 그날따라 장맛비가 며칠씩 와버리면 곤충들이 안 오고 가루받이를 못하게 되니까 기간을 길게 두고 차례로 피어 가루받이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식물의 지혜라고 볼 수 있겠죠?

139까치수염

금, 2015/07/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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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8번째 풀꽃, 미나리 강은애 회원입니다!

 

우리가 맛있게 먹는 미나리입니다. 미나리꽃을 본 적 있으신가요?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20~50cm 높이로 자라는 둥근 줄기는 속이 비어 있습니다. 7~9월에 윗부분의 잎과 마주나는 꽃대 끝의 산형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립니다. 연한 줄기와 잎을 채소로 이용하는데 독특한 향기가 입맛을 돋웁니다. 미나리는 씨로 번식하지만 땅속으로 길게 벋는 기는줄기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나 번식하기도 합니다. 미나리를 기르는 논을 ‘미나리꽝’이라고 하는데, 가을에 미나리를 잘라서 논에 뿌리면 겨울 동안 새순이 돋아나 미나리꽝이 됩니다.

 

138미나리

금, 2015/07/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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