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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풀꽃, 밀나물 이민혁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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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풀꽃, 밀나물 이민혁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41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두 번째 풀꽃, 밀나물 이민혁 회원입니다!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덩굴성 다년생초입니다.

어떤 게 꽃이야? 색이 뚜렷하지 않아 잘 보이지 않지만,

연두색의 꽃이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산과 들에서 자라며 5월~7월 둥글게 모여 꽃을 피웁니다.

봄에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먹거나 초간장에 무쳐 먹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식물 중에 먹지 못하는 식물이 있을까요?

 

산수유, 목련, 개나리들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이제 곧 새싹들도 올라오겠죠.

자연의 변화를 느껴보세요~봄이 오고 있습니다^^

18콩제비꽃 12밀나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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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네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일곱 번째 풀꽃, 옥잠난초 연규덕 회원입니다!

 

종소명 ‘kumokiri ’ 일본어 ‘운절초(雲切草)’ 또는 ‘운산초(雲散草)’를 라틴어화한 것이며, 국명은 잎의 형태가 ‘옥잠화’와 비슷한 데서 연유한다고 합니다.

산지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일본도 분포합니다.

집안에서 키우기 좋은 품종이며, 관상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꽃은 연한 녹색 또는 드물게 어두운 보라색으로 5-7월에 피고, 입술꽃잎은 끝이 보통 자른 것처럼 납작하고, 열매는 삭과로 곤봉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37옥잠난초

수, 2015/04/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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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1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일흔 여섯번째 풀꽃, 어수리 김동우 회원입니다!

 

어수리는 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청정지역에서 겨울철 눈 속에서 싹을 틔우고 이른 봄 제일 먼저 식탁에 오르는 산나물로 2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 어린순을 채취해 식탁에 오릅니다. 어수리는 예로부터 부드럽고 향이 좋은 데다 약효도 뛰어나 산채나물로 약초꾼들 사이에서는 삼(蔘)중에 왕인 `왕삼`으로 불렸다. 이름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다 해 `어수리`라 붙여졌을 정도로 귀하게 취급받아 온 최고급 산채입니다.

백색 꽃이 25~30개가 작은 줄기 끝에 달리며, 열매는 9~10월경에 달리고 납작하며 윗부분에 무늬가 있습니다.

 

76어수리

 

 

 

목, 2015/05/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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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 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마흔 다섯 번째 풀꽃, 송장풀 강영란 회원입니다!

 

높이가 1m정도로 산지의 풀밭에서 자라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참채(참菜), 개속단(개續斷), 개방앳잎, 대화익모초(大花益母草), 산익모초(山益母草), 주리풀이라고도 불립니다.

일설에는 솜으로 장식한 풀(솜장풀)이 인쇄과정에서 송장풀로 잘못 된 것이라는 설도 있으나 확실치 않습니다. 북한에서는 산익모초와 개속단이라 부르고 개속단과 개방앳잎이라 불리다가 1949년 송장풀로 불리기 시작한 이후 정식 이름이 되었습니다.

 

45송장풀

수, 2015/04/2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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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5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1번째 풀꽃, 산부추 최형익 회원입니다!

 

백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땅 속에 있는 굵은 기둥 모양의 비늘줄기는 파뿌리와 비슷하고, 비늘줄기와 연한 부분은 마늘 냄새가 나며 먹을 수 있습니다. 8~9월에 높이 30~60센티미터의 꽃줄기 끝에 홍자색 꽃이 산형(繖形)으로 달린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학명은 Allium thunbergii이다.

 

121산부추

월, 2015/07/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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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2번째 풀꽃, 개망초 김선기 회원입니다!

 

계란꽃이라고 흔히 알고 있는 이 꽃의 정식명칭은 개망초입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귀화식물이며 망국초·왜풀·넓은잎잔꽃풀·개암풀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일제강점기 때로 일설에 의하면 일제가 가옥을 짓기 위하여 목재를 들여왔는데 그 목재에 묻어 와 퍼졌다고 합니다. 특히 1910년대 일제치하에 들어서면서 유독 망초가 여기저기 많이 피었는데 사람들이 이를 보고 ‘망할 망(亡)’ 자를 넣어서 망할 놈의 ‘개망초’가 되었다하니 나라 잃은 한이 서린 꽃입니다.

142개망초

금, 2015/07/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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