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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풀꽃, 너도바람꽃 김종수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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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풀꽃, 너도바람꽃 김종수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46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다섯 번째 풀꽃, 너도바람꽃 김종수 회원입니다!

 

 

너도바람꽃의 속명은 ‘Eranthis’. 그리스어로 ‘er(봄)’과 ‘anthos(꽃)’의 합성어로 이름부터 봄을 알리는 야생화입니다. 바람꽃 아네모네(Anemone)는 바람을 뜻하는 그리스어 아네모스(Anemos)에서 유래했고, 아네모네는 ‘바람의 딸’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 괴로움’ 또는 ‘사랑의 비밀’의 꽃말에 유래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꽃의 신 플로라에게 미모의 시녀가 있었고 그녀 이름이 아네모네였다. 플로라의 남편인 바람의 신 제피로스가 아내의 시녀를 사랑하게 됐다. 화가 난 플로라는 아네모네를 멀리 쫓아냈다. 하지만 남편은 바람을 타고 좇아가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 질투에 불탄 플로라는 그녀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 슬픔에 젖은 제피로스는 언제까지나 아네모네를 잊지 못하고 꽃이 필 무렵이면 늘 따뜻한 바람을 보냈다고 전해집니다.

15너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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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6번째 풀꽃, 정영엉겅퀴 박민 회원입니다!

 

엉겅퀴(Cirsium japonicum var. ussuriense)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입니다. 지구상에 사는 엉겅퀴는 약 200여 종이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엉겅퀴 종류에는 지느러미, 큰, 도깨비, 동래, 바늘, 버들잎, 흰잎, 고려, 정영, 물 엉겅퀴 등 그 생김새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이름들입니다. 상처 난 곳에 엉겅퀴의 잎과 줄기를 짓찧어서 붙이면 상처의 피가 엉긴다고해서 붙여진 이름 엉겅퀴. 부인병에 효험이 있어 시골집 뒷마당에서 어머님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자랐던 약초도 엉겅퀴입니다.

정영엉겅퀴는 지리산과 중북부 이북 지방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생육환경은 뿌리가 잘 뻗을 수 있게 물 빠짐이 좋은 곳이어야 하고 반그늘에서 자랍니다.

 

116정영엉겅퀴

 

월, 2015/07/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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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녹색희망 잘 받아보셨나요? 녹색연합 회원들을 끈끈하게 연결해주는 소식지 ‘녹색희망’이 올해 하반기부터 계간으로 개편되어 계절별로 소식을 전합니다. 녹색연합...
화, 2018/09/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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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회원확대 300플러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의 되어주세요”

 

300명의 풀꽃을 찾기 위한 30명의 꿀벌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3명의 풀꽃(신입회원)을 찾은 이상원 꿀벌님이 꽃을 붙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원 꿀벌님^^

 
앞으로도 많은 풀꽃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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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4/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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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1번째 풀꽃, 달맞이꽃 황미희 회원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식물로 자랍니다.. 저녁까지 오므라들던 꽃이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키는 50~90㎝이며 잎은 로제트로 달리지만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어긋나며 좁고 길며 잎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습니다. 지름이 3㎝ 정도인 노란색 꽃은 7월부터 가을까지 핍니다. 열매의 씨는 성인병을 예방약으로 쓰입니다.

131달맞이꽃

목, 2015/07/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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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5번째 풀꽃, 삼백초 전현민 회원입니다!

 

잎과 꽃과 뿌리가 하얗기 때문에 ‘삼백초’라고 불립니다. 제주도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한약재로 쓰기 위해 재배하기도 합니다. 줄기는 50~100cm 높이로 자라며 흰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습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줄기 위에 달리는 2~3개의 잎은 표면이 흰색을 띱니다. 6~8월에 잎과 마주나는 꽃대에 자잘한 흰색 꽃이 수상꽃차례로 달립니다.

155삼백초

수, 2015/08/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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