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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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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51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입니다!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 등 다양한 고들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 이고들빼기는 7~8월에 꽃이 피며 고들빼기 중에서 가장 늦게 꽃을 피웁니다. 산에서 30~70cm 높이로 자라는 한두해살이 풀입니다.

꽃잎 끝이 사람의 치아처럼 생겨서 이고들빼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유약이 나옵니다. 약간 씁쓰레한 맛의 흰 유액은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돋우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민간에서는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붙이고, 어린 싹은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 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

 

왕고들빼기와 어떤 점이 다른지 검색해보세요~

21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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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아홉 번째 풀꽃, 괭이밥 윤병익 회원입니다!

 

토끼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괭이밥입니다. 우리나라 들이나 밭에서 흔히 나는 다년생 초본으로, 밭에 괭이밥이 산다는 것은 그래도 강한 제초제가 투입되지 않은 생태적으로 괜찮은 밭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괭이밥은 남방부전나비의 먹이식물로 괭이밥에 알을 낳고 애벌레가 잎을 먹고 성장합니다.

우리말 ‘괭이’는 고양이, 어두운 밤, 그리고 농기구의 괭이 따위와 관련 있습니다. 이 가운데, 향명으로 ‘괴승아(怪僧牙)’라는 기록으로부터 고양이에 잇닿아 있는 명칭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한글 표기로 ‘괴승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괴승아’에서 ‘괴싱이’란 이름을 거쳐 전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22이삭여뀌 19괭이밥

수, 2015/04/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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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서른 여덟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두 번째 풀꽃, 산수국 홍정표 회원입니다!

 

한자 山水菊(산수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산에서 자라는 수국이라는 의미입니다. 속명인 하이드란지아(hydrangea)는 ‘하이드로(hydro)’라는 ‘물’과 ‘안게이온(angeion)’이라는 ‘그릇’을 뜻하는 라틴어가 합쳐진 합성어로, 물을 좋아하고 물가에서 자란다는 사실은 식물 세계에서 공통 이름으로 부르는 학명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가장자리의 꽃은 모양이 예쁘지만 생식 능력이 없어 벌과 나비 등의 곤충을 유인하는 기능만을 하는 무성화이고, 수정이 끝난 산수국은 꽃의 색깔이 변하고, 꽃잎방향이 바깥에서 안쪽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곤충들에게 더 이상 오지 말라고 알려주는 친절한 꽃입니다.

 

62산수국

금, 2015/05/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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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42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다섯 번째 풀꽃, 솜방망이 최현민 회원입니다!

 

‘안전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산솜방망이, 민솜방망이등이 있습니다. 전국의 햇볕 드는 곳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고, 풀 전체가 은색 털로 덮여있고 긴 꽃대 끝에 피어있는 꽃 전체의 형태가 둥근 모양새를 띠고 있어서 솜방망이 라는 이름을 갖고있습니다. 꽃대가 위로 곧추서 쓰러질 거 같지만 대가 튼튼해 꽃말 처럼 쓰러지지 않습니다. 꽃이 지고나면 잎이 크게 자라고, 어린순은 식용으로 쓰이고 꽃은 약용으로 쓰입니다.

 

65솜방망이

수, 2015/05/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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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이 되어주세요”

두둥~

오십번째 패랭이 신경철 회원님입니다~

 

화려한 음향기기가 보이시나요?! 패랭이 신경철회원님은 현재 프라임기획 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행사나 세월호 집회같은 곳에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음향기기가 보이면 신경철 회원님을 찾아보세요~^^

패랭이 신경철 회원님을 만나기 위해 예쁜 패랭이꽃을 들고 연방희대표님과 오경석사무처장이 함께 왔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풀꽃찾기는 300명 될때까지 계속됩니다~

 

다음 100번째 풀꽃은 누가 될까요?!
기대해주세요~

패랭이 신경철 회원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150422 (1) 150422 (3) 150422 (5)

수, 2015/04/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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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서른 여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번째 풀꽃, 흰젖제비꽃 이성구 회원입니다!

 

둥근털제비꽃, 콩제비꽃, 남산제비꽃에 이어 이번에는 꽃잎이 우유처럼 희다고 하는 흰젖제비꽃입니다. 4~5월 우리나라 전역 산과 들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흰제비꽃과 비슷하지만, 잎이 조금 넓고 꽃에 자주색 줄무늬가 없습니다. 백화근채, 흰꽃오랑캐, 흰애기제비꽃, 흰젓오랑캐 로도 불립니다.

60흰젖제비꽃

목, 2015/04/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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