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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번째 풀꽃, 신감채 김정수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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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번째 풀꽃, 신감채 김정수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8:00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두 번째 풀꽃, 신감채 김정수 회원입니다!

 

신감채의 뿌리는 ‘당귀(當歸)’라 하여 귀중한 한약재로 쓰인다. 당귀의 한자의 뜻은 ‘남편이 집에 돌아온다.’로 시집가는 신부가 반드시 챙겨야 할 상비약(부인약)이라는 뜻에서 연유되었다고 한다.

미나리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미터 정도이고, 잎은 깃꼴 겹잎으로 마주나며, 8월에 하얀 꽃이 가지 끝에 핀다.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 지방에서 많이 자란다.

 

32신감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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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7번째 풀꽃, 미국쑥부쟁이 송영수 회원입니다!

 

길가나 빈터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30~10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윗부분이 비스듬히 휘어지며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주걱 모양의 잎은 줄기에 촘촘히 어긋나고 작은 가지로 갈수록 잎이 가늘어집니다. 9~10월에 가지 끝마다 하얀꽃송이가 1개씩 달립니다. 꽃송이 가장자리에는 하얀 혀꽃이 빙 둘러 있고 가운데에는 꽃잎이 없는 통꽃이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입니다.

 

137미국쑥부쟁이

금, 2015/07/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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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1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일흔 다섯번째 풀꽃, 큰괭이밥 홍선경 회원입니다!

 

비를 맞은 큰괭이밥의 사진입니다. 우리나라 각처 깊은 산·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큰괭이밥은 괭이밥 중에도 꽃이 크고 소담스러워 불려 진 이름입니다 괭이밥(초장초·괴싱이·시금초·산장초·오이풀·산거초)이라는 이름은 고양이가 소화가 안 될 때 이 꽃잎을 먹는다는 속설 때문에 붙여졌으며, 초장초, 시금초, 산장초라고도 부르는 것은 이 종류의 잎이 옥살산(수산)이라는 성분이 있어 모두 신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75큰괭이밥

목, 2015/05/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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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세 번째 풀꽃, 큰구술붕이 허경록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풀밭이나 볕이 잘 드는 숲에서 자랍니다. 종이 많은 용담 중에서도 크기가 작은 종에 속하며, 용담류가 일반적으로 가을에 많이 피는데 비해 큰구슬붕이는 봄에 꽃이 피웁니다. 햇빛을 받아야 꽃잎이 열리는 탓에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꽃잎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며, 꽃말은 기쁜소식 입니다.

 

23큰구슬붕이

수, 2015/04/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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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한 번째 풀꽃, 이고들빼기 박정훈 회원입니다!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 등 다양한 고들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 이고들빼기는 7~8월에 꽃이 피며 고들빼기 중에서 가장 늦게 꽃을 피웁니다. 산에서 30~70cm 높이로 자라는 한두해살이 풀입니다.

꽃잎 끝이 사람의 치아처럼 생겨서 이고들빼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유약이 나옵니다. 약간 씁쓰레한 맛의 흰 유액은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돋우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민간에서는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붙이고, 어린 싹은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 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

 

왕고들빼기와 어떤 점이 다른지 검색해보세요~

21이고들빼기

수, 2015/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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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7번째 풀꽃, 물칭개나물 조은미 회원입니다!

 

물칭개나물(문화어: 물칭개꼬리풀)은 현삼과에 개불알풀속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입니다. 한국 ·일본·타이완·중국 동북부·아무르·사할린 등지에 분포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전라북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물가의 습지에서 자랍니다. ‘undulata Wallich’라는 종소명은 ‘물결 모양의’ 또는 ‘물결처럼 움직이는’이라는 뜻이며 잎 가장자리의 모양을 보고서 표현된 라틴어입니다.

147물칭개나물

월, 2015/08/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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