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소외현상, 어디까지 진행됐나 - 한국농정신문
[한국농정신문 홍기원 ·안헤연 기자]
4.13 총선을 앞두고 19대 국회는 지난 2일에야 선거구 획정을 의결했다. 공직선거법이 정한 기한을 5개월이나 지키지 못한 늑장 선거구 획정보다 더 충격적인 건 그 결과였다. 농촌지역 선거구는 4곳이 줄었다. 헌법재판소의 선거구 조정기준이 인구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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