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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서초구청장 누가 나오나 - 오마이뉴스
서초구의 살림을 4년 동안 책임질 일꾼을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에서는 자천타천으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예비 후보자들의 물밑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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