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6·3 지방선거가 1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이자 호남 정치 지형의 재편을 알리는 신호탄이다.무엇보다 광주·전남에서는 ‘민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는 안일한 공식은 통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역 유권자들은 누가 지역의 미래를 바꿀 비전을 가졌는지, 누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실력을 갖췄는지 매서운 눈으로 지켜보고 있어서다.남도일보는 2026년 병오년(丙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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