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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대전 동구에서 24년을 내리 일하다 재야로 나왔다. 모교인 충남대 도서관에서 이모작 인생사를 읽으며 일자리 정책을 고민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야간관광 활성화를 테마로 한 대전역세권 개발 청사진을 그렸다. 민선 7기 대전 동구청장을 지낸 황인호 전 청장 얘기다.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했지만, 올해 다시 동구청장직에 도전한다. 끝까지 매듭짓지 못한 사업을 완수하겠다는 포부다. 아직 첫삽을 뜨지도 못한 역세권 개발, 산내 골령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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