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구 '진보 풀뿌리' 4명→3명→1명→0...끊어진 맥 다시 이을 진보정당 후보는? - pn.or.kr

화, 2026/01/20- 17:17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대구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첫 '지방의원' 배지를 단 것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노동당 2명(황순규 동구의원, 이영재 북구의원)과 진보신당 2명(장태수 서구의원, 김성년 수성구의원) 모두 4명이 당선됐다.하지만 이후 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설 자리는 점점 좁

댓글 달기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