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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보 풀뿌리' 4명→3명→1명→0...끊어진 맥 다시 이을 진보정당 후보는? - pn.or.kr
대구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첫 '지방의원' 배지를 단 것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노동당 2명(황순규 동구의원, 이영재 북구의원)과 진보신당 2명(장태수 서구의원, 김성년 수성구의원) 모두 4명이 당선됐다.하지만 이후 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설 자리는 점점 좁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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