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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명지역 재개발 재건축 현장에서 대기업 시공사와 조합의 묵인하에 광명지역 업체가 아닌 타 지역 업체들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어 시 행정당국의 신속한 조율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례-1> 광명9구역 시공사인 롯데건설측은 등의 협력업체를 광명지역 업체가 아닌 ‘인천지역 업체’에 사업권을 주고 있다. 지역 업체들이 반발하면서 지역업체 참여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롯데건설측은 요지부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례-2> 철산8·9단지 재건축사업 현장은 더 가관이다. 정비기반시설공사 업체인 ‘00공영’에 당초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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