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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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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2- 15:31

2015년 10월 29일(목) 2시 롯데마트 상무점 앞, 7시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과 피해자 지역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흔히 사용했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로 질병을 얻거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른 피해자들을 알리고 잠재적인 피해자를 찾기 위해 전국순회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전북지역에는 확인된 피해자가 총 35명으로 이 중 사망자가 9명, 투병 중 환자가 26명입니다. 하지만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광주, 전남, 전북지역의 잠재적 피해자는 5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추가피해접수가 올해 12월말로 마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지 못해 많은 분들이 피해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기 위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참고자료] 15.10.30(금) 17:17 CBS 매거진 인터뷰 -정은정 간사

1. 어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였지요. 어떤 이유에서 캠페인을 열게 된 건가요?

네. 4년 전 우리를 떠들썩 하게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기억하시지요? 흔히 건강을 위해 사용했던 가습기의 살균제로 인해 각종 질환이 발생하고, 심한경우 사망에 이르게 되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든 사건인데요. 특히 아이와 산모, 노인 등의 노약자의 피해자가 많아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추가신고가 올해 12월 말로 마감되는데요. 아직 신고하지 못한 잠재적 피해자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전국순회형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캠페인에서 기자회견과 피해자 모임 등이 진행 되었는데요,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

어제 오후 2시에 롯데마트 상무점 앞에서 1차 기자회견 겸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을 진행하였고요. 오후 7시에는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2차 기자회견과 사망자추모 및 환자쾌유기원 촛불, 이어서 피해자모임을 진행했습니다.(롯데마트인 이유는 대형마트 PB상품으로 인한 피해가 많고, 특히 롯데마트 PB상품에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기 때문)

3. 그렇다면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좀 더 이야기 해보겠습니다.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 어떻게 된 일인지 상황 설명 먼저 부탁드립니다.

가습기살균제에는 CMIT, MIT라는 흔히 말하는 농약성분이 들어있었고, 이 치명적인 성분이 가습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특히 폐기관에 문제를 일으킨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습기 살균제 종류 중에는 헹구는 형식이 아니라 소량을 바로 투입하여 사용하는 제품이 있었는데요. 이 경우 성분이 물과 함께 그대로 이용됨으로써 더욱 치명적인 피해가 생겼습니다. 특성상 가족단위 피해자가 전체의 절반이 넘구요. 호흡곤란, 폐렴, 천식 등의 폐질환에서부터 폐섬유화, 폐암 등 호흡기계 암에 이르기까지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많은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4. 이 가습기살균제는 언제부터 판매되다가 언제 금지가 되었나요? 그리고 어떤 이유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게 된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 제품은 1994년 처음 출시되어 건강피해가 확인되어 2011년 말 정부에 의해 시장에서 퇴출당하기까지 18년 동안 판매되었고요. 2011년 이유를 알 수 없는 폐질환 환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이 사용한 가습기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5. 현재 광주, 전남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몇 명 정도 됩니까?

현재 광주, 전남의 피해확인자는 총 22명이고요. 이 중 사망자가 7명, 투병 중인 생존환자가 15명입니다.(광주12/사망3,생존9, 전남10/사망4,생존6) 하지만 당시 문제의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었던 잠재적 피해자는 광주 18만 명, 전남 15만 명으로 총 3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 아직 이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가습기 살균제가 우리 인체에 어떤 피해를 주는지도 설명 해주시겠습니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감기나 폐렴, 경미한 호흡곤란 등의 상대적인 경증피해에서부터 폐렴, 천식, 폐섬유화, 폐암 등 중증피해까지 주로 폐건강에 관련한 피해가 나타납니다.

7. 그런데 이 많은 수의 피해자가 생기도록 왜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걸까요?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일반소비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해당제품이 광고에서 ‘어린이가 사용하는’, ‘안전한’ 이런 문구로 홍보를 했고요, 또 그러한 제품들이 대기업이 생산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신뢰했던 것이지요. 제도적인 문제로는 당시 가습기 살균제가 일반공산품으로 분류되어었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별다른 허가가 필요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또한 실제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가 가습기살균제 사용이 원인인 줄 모르고 다른 원인으로 오인하거나 원인불명으로 지나쳤을 확률이 많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이 많은 수의 피해자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8.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입었다, 혹은 의심이 된다 싶은 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소비자들이 모두 건강피해를 입었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사망률이 높고, 경증피해도 많이 나타나고, 또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하기때문에 사용했었거나 피해가 의심되는 분들은 꼭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이번 12월말 추가신고를 마감한다고 했기 때문에 일단 사용하셨던 분들은 모두 피해신고하여 역학검사를 받아봐야 할 것 입니다. 신고는 정부기관인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이나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으로 연락해주시면 됩니다.

9.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조심해서 써야하는 용품이나 주의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습기살균제는 판매중지되었지만, 그 외에도 현재 화학가정용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정제, 방향제, 접착제, 광택제, 탈취제, 합성세제, 표백제, 섬유유연제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제품들도 과다한 사용은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살균제나 살충제 같은 독성 물질을 사용할 때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벌레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이라는 걸 깨닫고, 스스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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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텃밭선생님 3기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벌써 4번째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4번째 강의로 기후변화의 시대의 농업과 먹거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일 오전 10시, 강사로 나선 이근행 한살림연함 교육연수부장은 지금까지 농업과 식량생산에 대한 고민과 현재 식량생산의 건전성에 대해서 강의를 시작했다. 1998년 IMF 이후, ‘우리 사회의 체계가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밥은 하늘입니다’고 선언한 이 부장은 “과거 하늘과 땅의 순환과정을 통해 밥을 획득하였고, 현재는 이 순환 과정에 석유라는 인위적인 물질이 추가되었다”고 말했다.

또 “석유 등의 인위적인 물질이 추가되는 시발점이 2차 세계대전”이라고 설명하고, “질소 고정을 하던 기술이 농업에 사용되기 시작했고, 1947년 처음 작물에 질소를 주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독가스 공장에서 살충제 산업으로 변환되면서 농업의 생산성은 급증하기 시작했다. 옥수수와 밀이 잉여생산되고 있으면서, 옥수수와 밀이 전분의 형태나 사료의 형태로 전환되어 농업 전반에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생산성을 기반으로 인구가 급증하기 시작하여 1960년대 30억 인구에 불과하던 것이 현재 70억 인구가 되고 있으며, 2050년이면 92억의 인구가 될 것이라고 전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런 미국식 농법이 1970~80년대 농약과 비료사용으로 농업 생산성이 증가했으나, 사용되는 농약에 폐해로 인해 생산자들이 죽게 되는 일들이 생겨나면서, 유기농이라는 것이 대두 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하고, 이런 인위적인 물질들을 생산하는 기반에 석유가 있다.”

이 부장은 “지금은 농업은 석유 위에 떠 있다”고 말하고, “돼지고기 100g 생산에 석유 70ml / 옥수수 1kg 생산에 석유 1ml / 치즈 1kg 생산에 140ml의 석유 소비된다”고 설명했다. 또 “석유가 없으면 농업생산은 중단될 수밖에 없고, 오일 피크가 되는 시점부터는 농업 생산성은 급감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철의 먹거리가 사라진 배경에 “석유가 있으며, 사시사철 원하는 농작물이 공급되고 있는 것은 석유의 사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석유 1배럴(159리터)과 일 년 내내 일하는 노예 12명의 힘과 같고, 미국 1인당 300명의 석유 노예를 부린다고 설명했다. 먹을거리 생산을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며, 여기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재생 가능하지 못 하게 되면서 기후변화를 유발하게 되고, 다시 기후변화에 맞는 먹거리 생산을 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현재 기후변화의 국제곡물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라서 이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으나, 현재 기후변화 양상이 그걸 보장해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완만한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식물이나 작물들이 적응할 수 있으나, 급변하게 될 때 적응이 불가능하다. 4월에 냉해를 입는다든지 꽃피울 시기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사례를 말하고, 기후변화로 탓에 생산량의 공급에 차질이 생길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먹을거리 생산과정의 모든 과정에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에너지 없이 이미 먹을거리의 섭취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먹을거리로부터 얻은 에너지와 얻기 위해 쓰는 에너지 중 얻는 에너지가 많아야 한지만, 현재 생산구조는 1을 생산하기 위해 8~9를 사용하는 생산구조를 현재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에너지 작물과 바이오 연료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유채꽃 등을 통해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를 에너지 농부라고 부르며, 현재 잉여 된 옥수수와 사탕수수를 연료로 전환하고 있다”며 “이런 에너지 농부가 생기면서, 연료와 식량 사이에 갈등이 있어나 미국의 경우 남한면적 이상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에너지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시간적 거리와 공간적 거리를 위해서 석유를 사용하는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 더 중요한 거리는 사회적 거리이다. 유통구조상에의 독점화 복잡화 등을 통해 농업기반이 약해지고 있으며, 에너지 다소비 사회관계로 변하고 있다. 이력을 추적하거나 이동 과정에 관해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안성은 높아지고 있다.

먹을거리 소비량은 증가하고, 농지면적 경지이용, 농면적은 줄고, 농업·농촌인구 과소화로 전환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서, 도시생활이 발달한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생산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율은 25% 수준에 그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필리핀, 이집트, 멕시코 등에서 식량 폭동이 일어났다. 25% 자급율은 이런 폭동이 일어날 수준이지만, 주식인 쌀의 자급율이 높기에 폭동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폭동이 일어난 나라의 경우 농업을 홀대시 했기 때문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OECD 국가 중 식량자급율은 최하위 수준이다.”

이근행 부장은 마지막으로 “현재의 구조의 탈피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우리가 자기선택의 기본조건인 식량자급율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농사짓는 사람 수, 사람의 연령, 농지면적, 농지의 지력, 농업용수, 종자 등의 모든 요소에 대한 지원과 정상화가 있어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안적인 농업에 대한 고민이 지금 시작해야 하며, 단순한 유기농에서 기후변화까지 고민해야 한다. 앞으로 텃밭선생님이 이런 농업을 지키는 첨병이 되어주라고 요청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출처 : 돼지고기 100g 생산에 석유 70ml가 소비된다고? – 오마이뉴스

수, 2012/05/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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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일시 : 11월 15일(화) 13:35~15:15
장소 : 반월중학교
대상 : 환경동아리 20여명
내용 : 환경운동연합 소개 및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환경빙고게임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품들 중 꼭 필요하지 않은 것, 다른 것으로 대체해서 쓸 수 있는 것, 환경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주제로 모둠별 게임도 진행하였습니다.

화, 2016/11/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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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이제 타오르기 시작했다 11월 5일, 전국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해 30만개의 촛불이 타올랐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도 촛불은...
월, 2016/11/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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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1인당 발생량이 전국 최고라는 불명예를 광주시민이 안고 있습니다.

타지역에 비해서 30%가량 높은 발생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공 처리시설 용량보다 과바 배출되고 있어서, 비용문제를 말할 것도 없고 직간접적인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주의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9월 22일 오후 2시,광주시의회 5층에서 개최했습니다.

광주시 기후변화대응과에서 음식물쓰레기 발생현황과 감량대책에 대해서,

광주환경연합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과 관련한 조사 결과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음식업중앙회에서는 식당에서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활동,  시민생활환경회의 최낙선 이사는, 광주YWCA 신호숙 위원, 서미정 시의원, 환경공단 이영우 팀장이 토론을 하였습니다.

 

자원화, 감량을 위한 여러 정책을 수행하면서, 비용대비 효율성을 따져서, 막상 소요되는 예산이 과잉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것,

시민들에게 철저히 비용문제 부분을 언급하여, 감량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현재보다 30%를 감량해야 하는데요, 공공주택 등  영역별로 감량대책을 강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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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9/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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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의 허파로 불리는 ‘월평공원과 갑천’을 지키기 위해 활동해 온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 갑천지키기 시민대책위원회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진을 공모하여 대전시청에서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40여 일 동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월평공원과 갑천의 환경· 사람·생태를 주제로 한 사진을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총 86점의 사진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가작 5점, 입선 30점 등 총 38점의 사진을 선정했다. 또한 여기에 후원 작품 12점을 포함시켜 모두 전시했습니다.

또한 오는 9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대전도시철도 대전역에서 2차 전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전 도안신도시의 개발로 대전 도심의 한 가운데 자리하게 된 생태섬 월평공원과 갑천은 천연기념물과 법적보호종 등이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회에서는 월평공원과 갑천에서 발견된 각종 동식물, 그리고 우수한 자연환경 등이 아름다운 작품사진으로 담겨졌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월평공원과 갑천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월평공원과 갑천지키기에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가 있었습니다.

목, 2011/09/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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