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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중대재해 20건…'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 (MBC 뉴스)
5년간 중대재해 20건…'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 (MBC 뉴스)
지난 어버이날, 누군가의 아빠였고 아들이었던 40대 가장이 잇따라 노동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제철소에선 혼자서 야간작업을 하다, 조선소에서는 배를 용접하다 추락한 겁니다.
막을 수 있던 죽음이 같은 일터에서 반복되자 정부가 제조업에서는 처음으로, 현대중공업의 공장은 물론이고 본사까지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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