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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로 ‘마음의 병’ 생긴 청년들, 4년새 산재 7배 늘어 (동아일보)
업무 스트레스로 ‘마음의 병’ 생긴 청년들, 4년새 산재 7배 늘어 (동아일보)
김형렬 가톨릭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개인이 정신질병에 취약한 성격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질병과 업무간 연관성을 배제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건 아니다”라며 “장시간 노동과 과도한 업무부담, 다양한 형태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마음의 병이 직업병이라는 인식이 더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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