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비흡연자가 기름요리 14년만에…급식조리사 폐암 산재 신청 (한겨레)

지역

비흡연자가 기름요리 14년만에…급식조리사 폐암 산재 신청 (한겨레)

admin | 수, 2021/05/12- 20:12

비흡연자가 기름요리 14년만에…급식조리사 폐암 산재 신청 (한겨레)
환기가 제대로 안 된 학교 급식실에서 14년 동안 기름 요리를 하다 폐암에 걸린 조리사가 산업재해(산재)를 신청했다. 2018년 폐암으로 사망한 학교 급식 조리사가 지난 2월 뒤늦게 산재가 인정된 뒤 급식 조리사가 폐암으로 산재를 신청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조리 중에 발생하는 ‘조리흄’은 230도 이상 고온에서 기름을 가열할 때 지방 등의 분해로 배출되는 물질이다. 주로 기름을 사용해 튀김, 볶음, 구이 등을 조리할 때 발생한다.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섞여 있어 국제암연구소가 폐암의 위험 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