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올해만 하청노동자 3명 숨진 태영건설, 잦은 산재엔 이유 있었다 (한겨레)

지역

올해만 하청노동자 3명 숨진 태영건설, 잦은 산재엔 이유 있었다 (한겨레)

admin | 화, 2021/04/27- 19:42

올해만 하청노동자 3명 숨진 태영건설, 잦은 산재엔 이유 있었다 (한겨레)
올해 들어 세 명의 하청 노동자가 잇따라 숨진 태영건설이 안전보건관리체계(안전체계)를 부실하게 운영하고, 산업재해 보고 의무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2일부터 보름여간 태영건설 본사에 대한 특별감독을 진행한 결과 이런 내용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앞서 노동부는 올해 건설사에 대해 한 건의 중대재해만 발생해도 본사와 전국 건설현장을 감독하기로 했는데, 이번 특별감독은 이 방침이 적용된 첫 사례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