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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양이원영 “한국 석탄 금융의 민낯을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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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양이원영 “한국 석탄 금융의 민낯을 보고 싶었다”

admin | 화, 2020/10/27- 09:00

- 양이원영 의원, "기후변화 외부비용 이미 발생 중 ... '부채'로서 재무제표에 들어갈 일만 남아"

- 21일 발행된 ‘2020 한국 석탄 금융백서’, 국내 최초 민간 투자 포함 석탄금융 전수조사

- 한국 경제 주무부처, 세계 흐름 역행해 석탄발전 투자 ... "외부요인 고려 못한 ‘책상 경제'"

 

 

출처: 양이원영 “한국 석탄 금융의 민낯을 보고 싶었다” (이투데이,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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