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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핵종분석 오류에 의한 손해 560억 원…공단 예산의 33%

화, 2020/10/06- 09:00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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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부터 10개월간 원자력연구원이 경주방폐장에 인도한 2600드럼 중 2111드럼 핵종농도 분석 오류

- 방사성폐기물 반입 중단으로 원자력환경공단 관리비용 수입 상실

- 원자력환경공단 업무중단에도 방사성폐기물 인수처분팀의 인력유지 비용 10억 원 지출

- 핵종분석 오류 사건의 재발방지 위해 핵종교차분석, 검사역량 강화 등의 대책 마련했지만 손해 입힌 기관에 책임 묻는 대책 빠져 

 

 

출처: 원자력환경공단, 핵종분석 오류에 의한 손해 560억 원…공단 예산의 33% (부산일보,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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