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스쿨미투 2년2개월 만에 첫 재판… 여성들 “법원, 성폭력 교사 엄중 처벌해야” - 여성신문

#스쿨미투 2년2개월 만에 첫 재판… 여성들 “법원, 성폭력 교사 엄중 처벌해야” - 여성신문

admin | 수, 2020/06/24- 03:36

“징계 받은 교사들이 교실로 돌아온 것은 가벼운 처벌 때문”
김정덕 정치하는 엄마들 공동대표는 “2018년 스쿨미투 학교성폭력 고발운동이 일어나고 징계를 받았던 교사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가벼운 처벌 때문이었다”라며 “성추행 피해자들의 진술은 180여명 학생들의 175건 성추행 고발의 일부”라고 말했다.
김 공동대표는 “검찰이 증거불충분 혐의없음으로 묵살했던 명백한 증언들은 피해자들과 그들과 함께 선 시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있는 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가해교사다. 학교와 서울시교육청은 아동학대 고발 신고의무자로서 투명한 행정처리 결과를 신속히 공개해 학교와 학생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기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186

#정치하는엄마들 #MeToo #WithYou #스쿨미투


용화여고 스쿨미투 촉발 2년 2개월 만에 첫 재판이 23일 열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고 교내 성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연대했다. 이날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 정문 앞에는 총 44개로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