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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매주 수요일,
환경운동연합과 에코생협은 새활용 바느질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새활용”인 이유는,
입지 않는 바지를 필통으로,
예뻐서 사긴 했는데 막상 쓸데가 마땅치 않았던 낫랩을 장바구니와 파우치로 변신시켰기 때문입니다.
강사로 나선 홍문정 회원은, 환경부에서 주최한 재활용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귀한 노하우를 참여자들에게 아끼없이 나누어주었습니다.
폐현수막을 이용한 다양한 가방을 만들어서 환경운동연합에 선물도 해주셨습니다.
처음강좌는 손바느질을 이용했지만,
처음 잡아본 재봉틀이라 자세히 보면 삐뚤빼뚤한 곳도 있지만, 튼튼한 새활용 가방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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