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같아서 X먹고 싶다고? 이건 교권 아냐”… 스쿨미투 총 86곳
전수조사 결과(86개 학교 실명)는 정치하는엄마들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naver.me/5n3uqKDh (db 첨부파일)
https://cafe.naver.com/politicalmamas/4745
#스쿨미투 #정치하는엄마들
“내가 입술로 인공호흡해줄까?”(경남)
“얼굴이 사과 같이 빨개서 따먹고 싶다.”(충북)
“고년 몸매 이쁘네. 엉덩이도 크네.”(광주)
“고등학교 가면 성관계를 맺자.”(서울)
“내가 열 달 동안 생리 안 하게 해줘?”(서울)
“정관수술해서 너희와 성관계해도 임신 안해, 괜찮아.”(김해)
“예쁜 학생이 내 무릎에 앉으면 수행평가 만점줄게.”(서울)
“화장실 가서 옷 벗고 기다리면 점수 잘 줄게.”(대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198518
스쿨미투가 촉발된 지 꼬박 일년이 넘었다. 서울에서 시작된 이 흐름은 부산, 충청, 인천, 대구 등 전국으로 번졌다. 교육 당국 방치 하에 고발 학생들은 2차 가해에 시달리다 졸업했고 가해 교사들은 학교로 돌아왔다는
스쿨미투가 촉발된 지 꼬박 일년이 넘었다. 서울에서 시작된 이 흐름은 부산, 충청, 인천, 대구 등 전국으로 번졌다. 교육 당국 방치 하에 고발 학생들은 2차 가해에 시달리다 졸업했고 가해 교사들은 학교로 돌아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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