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죽음으로 시작된 이 가족의 이름은 ‘다시는’ 입니다 (경향신문)

죽음으로 시작된 이 가족의 이름은 ‘다시는’ 입니다 (경향신문)

익명 (미확인) | 월, 2019/05/13- 10:23
죽음으로 시작된 이 가족의 이름은 ‘다시는’ 입니다 (경향신문)
전국 각지에서 서로 모르고 살던 산재 피해자 가족들은 지난해 12월 김용균씨의 죽음을 계기로 뭉치게 됐다. 자식을 억울하게 떠나보낸 아픔을 먼저 겪은 이들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김씨 가족을 돕겠다고 나섰다.
함께 장례식과 추모식에 가고 밥을 나눠 먹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한겨울 거리집회에서 손을 잡았다. ‘다시는’이라는 이름은 산재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나눈 대화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에서 착안했다. 이름처럼 이들의 바람은 하나다. 다시는 내 아들·딸과 같은 죽음이 없기를.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05110600065&utm_source=urlCopy…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