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1년을 웃는다
금정 아이쿱 생협 ‘낭만 소모임’나에게 주는 작고 소중한 선물 계절을 바꾸는 이슬비가 살포시 내리는 날가수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란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궂은 비 내리던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 목을 살살 갈아서 내는듯한 저음의 목소리를 듣노라면 ‘낭만’이 무언지, 나에게도 낭만이 있었는지를 들여다봅니다.주부라는 명찰을 달고 살면서 낭만을 느끼기에 참 바빴습니다.하지만 매달 낭만을 즐기고 실천하는 소모임이 있다고 하는데요.바로 금정 아이쿱생협의 ‘낭만 소모임'입니다. 그녀들만의 소모임, 낭만을 뒤따라 보았습니다.분위기에 따라 예쁜 옷으로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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