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장자연 사건, 다 묻혔는데 文 수사 지시…수령국가" 장자연과 김학의 사건에 대한 그의 공포를 보여준다. 말은 장자연을 언급했지만 뜻은 김학의를 향하고 있다. ... 그가...
황교안 "장자연 사건, 다 묻혔는데 文 수사 지시…수령국가" 장자연과 김학의 사건에 대한 그의 공포를 보여준다. 말은 장자연을 언급했지만 뜻은 김학의를 향하고 있다. ... 그가 대선 후보로 끝까지 갈 수 있다면 대통령 선거까지는 2013년 3월 법무부 장관과 차관에 차례대로 임명되었던 두 사람의 관계, 성폭력 사건이 언급되며 사퇴한 김학의에 대한 수사와 무혐의 처리까지 과정에서 그가 정말 자유로운가를 검증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 상식적으로, 적어도 차관급 인사가 그런 문제에 얽혔다면 장관이나 그 윗선에서 이 문제를 보고 받거나 개입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 그것이 드러날 때는 "다 묻혔는데"가 아니라 "다 묻었는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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