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과 지역 주민의 협동으로 만드는 산골마을 활성화
세계협동조합은 지금!! 일본 나라코프나라현 남부, 요시노강 상류에 있는 카와카미 촌은 인구가 1,300명 정도 되는 작은 마을로 26개 부락이 산간 지역에 흩어져 있다. 다른 산골 마을과 마찬가지로 젊은이의 유출, 마을의 고령화, 장보기 장소 부족, 후계자 부족 등 많은 생활 과제를 안고 있다.이곳에서 생협 상품을 생협으로부터 전달받아 지역에 사는 조합원댁으로 배달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바로 일반사단법인 카와카미라이프의 직원들이다. 원래 이 지역은 나라코프(시민생활협동조합 나라코프, 총 매출 338억 엔, 조합원 수 27만 명, 가입률은 48%-2018년 3월 현재)가 직접 상품을 공급하던 지역이었다. 아무래도 원거리에 있다 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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