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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익명 (미확인) | 화, 2019/04/23- 15:46
     금속노조가 4월 23일 대전 유성에서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와 2019년 2차 중앙교섭을 열고, 중앙교섭 요구안을 설명했다.박근형 사용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전열을 갖추고 교섭에 임해야 하는데 경남지역 대표가 없는 상태고 한 회원사가 오늘 탈퇴를 통보했다. 광주전남지역 사정도 어렵다”라며 협의회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2차 교섭을 시작하며 “원하청 불공정거래, 납품단가, 원하청 간 임금 격차 해소는 사용자협의회 회원사들과 노조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다. 원·하청 문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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