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과 서울시의 상생협력을 통한 풍요로운 삶이 도시와 농촌에서 만들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전투구하는 정치에 대해 혐오하며 그것을 외면합니다만 만약 이런게 정치라면 한 번쯤...
성주군과 서울시의 상생협력을 통한 풍요로운 삶이 도시와 농촌에서 만들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전투구하는 정치에 대해 혐오하며 그것을 외면합니다만 만약 이런게 정치라면 한 번쯤 눈길을 줄 만도 합니다. 두 지자체장의 좋은 정무적 감각과 능력, 만남과 관계를 통해 정치와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나감에 기대가 갑니다. 성주와 서울, 서로가 상생의 우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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